| '봇치 더 록! 4권'을 읽었다. 4컷 만화 형식으로 재미있었고, 야니메이션과는 다른 느낌을 주는 만화였기에 더욱 색다르게 느낄수 있었다. 빨리 다음권이 ebook으로 발매했으면 좋겠고, 애니메이션도 2기가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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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하마지 아키 작가님의 봇치 더 록 4권 리뷰입니다. 10대 록 페스티벌에 인터넷 투표로 아슬아슬하게 붙어서 공연을 하게 된 결속밴드. 파이널 스테이지에는 떨어졌으나 인상깊은 공연으로 스튜디오와 계약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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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 더 록! 04권"은 결속 밴드가 포이즌이 쓴 기사의 도움으로 미확인 라이엇의 라이브 심사에 진출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파이널 스테이지에 진출하는 팀은 단 두 팀인데, SIDER와 결속 밴드가 진출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결국 결속 밴드는 떨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그들은 스트레이 비트라는 음반사와 만나 계약을 체결하게 되며, 앞으로 앨범 발매를 준비하게 됩니다.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으로 큰 인기를 끈 후 원작을 읽게 된 많은 독자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선사합니다. 주인공이 외톨이 속성을 가진 캐릭터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밴드를 만들고 활동하게 되는 이야기는 매력적입니다. 그러나 애니메이션에 비해 원작은 약간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꾸준히 구매하고 있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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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 더 록! 04권"은 결속 밴드가 포이즌이 쓴 기사의 도움으로 미확인 라이엇의 라이브 심사에 진출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파이널 스테이지에 진출하는 팀은 단 두 팀인데, SIDER와 결속 밴드가 진출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결국 결속 밴드는 떨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그들은 스트레이 비트라는 음반사와 만나 계약을 체결하게 되며, 앞으로 앨범 발매를 준비하게 됩니다.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으로 큰 인기를 끈 후 원작을 읽게 된 많은 독자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선사합니다. 주인공이 외톨이 속성을 가진 캐릭터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밴드를 만들고 활동하게 되는 이야기는 매력적입니다. 그러나 애니메이션에 비해 원작은 약간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꾸준히 구매하고 있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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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 더 록! 4권입니다. 일본 현지랑 우리나라에서 애니메이션화 되어 방영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작품입니다. 저도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외톨이 더 록이라는 이름으로 방영되었는데 여기에서 알수 있듯이 주인공이 외톨이 속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 또 모여서 밴드를 만들고 활동을 하게 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캐릭터들도 매력적이라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이네요.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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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지 아키 작가의 [eBook] 봇치 더 록! 04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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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 더 록! 4권입니다. 결속 밴드는 포이즌이 써준 기사 덕분에 최종 순위 28위로 미확인 라이엇의 라이브 심사에 진출합니다. 파이널 스테이지에 진출하는 건 단 2팀이라길레 SIDEROS와 결속 밴드가 진출할 줄 알았지만 결속 밴드는 떨어집니다. 하지만 스트레이 비트라는 음반사와 만나 계약을 하게 됩니다. 결속 밴드는 앨범 발매를 무사히 할 수 있을까요? |
| 봇치 더록 정말 인기 많은 만화죠. 정말 정말 이번 권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이 만화의 매 화마다의 행동패턴은 매 권이 지나도 그대로인게 참 아쉽네요. 그림체는 좋은데 스토리 쪽에서는 너무 아쉽다는 말밖에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너요. 역시 인기있는 만화라 그런지 판매량도 꽤 되는 것 같네요. 다음권도 사뒀으니 어서 읽으러 가야겠어요. 밥상 재미있어요 잘 읽을게요 감사합니다 예스응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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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 더 록 4권. 여전히 애니메이션 이후의 이야기는 흥미진진하다. 봇치가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재밌고 이번 4권에서는 특히...가족 이야기가 조금 나오는데 봇치 어머니의 이야기를 집중해서 본다면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재미를 더 느낄 수 있을만한 4권이다. 과연 앨범 제안까지 받은 이 밴드는 어디까지 나갈 것인가...5권에서도 더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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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의 여름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여전히 결속밴드의 멤버들은 귀엽고 아이들은 저마다 가진 고민을 서로에게 살짝이나마 털어놓을 계기와 만나며 서로를 조금씩 이해해나갑니다. 무대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던 히토리도 '좋은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는 열망으로 사람을 마주하는 두려움을 이기고 점점 실력과 매력을 드러낼 수 있게 됩니다. 가족들의 응원 속에 나름 성장한 무대를 마치고, 대회에서 우승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앨범을 내보자는 소형 음반회사의 연락을 받습니다. 부자가 될 생각에 꿈을 부풀리는 아이들이 보면서 현실이 그렇지 않은 것은 독자 모두가 알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귀여운 망상을 토닥거려주고 싶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