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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7일 토요일 오전 8시 00분~오전 8시 26 분 <불편한 편의점 2> 저자 : 김호연 / 출판사: 나무 옆 의자 있다. 바로 '불편한 편의점' 연극을 보리온 염 여사의 뒤에서 나타난 독고 씨다. 독고 씨는 그림자에 있어 처음엔 염 여사가 얼굴을 알아볼 수 없었다. 그런네 무대 조명이 비추는 객석(염 여사 옆)으로 가자. 염 여사는 일굴을 알아볼 수 있었다. 그냥 책을 읽지 않은 사람들이 보기에는 '독고 씨였구나', '아 그럼 구나' 같은 반응을 보일 것이다. 그렇지만, 불편한 편의점 1, 2 를 다 본 사람은 '독고 씨가 어둠 속에서 내가 누군지 모르다가, 염 여사님의 도움으로 나 자신을 알고, 마침내 빛을 보게 된 것을 표현한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나도 처음엔 이 장면을 봤을 때는 몰랐지만, 몇 번 생각 해보니 '이런 의미를 담고 있었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독고 씨 도, 근배 씨도 노력하며 해낸 모습이 정말 멋졌다. 나도 앞으로는 힘든 일이 있어도 노력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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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 소개(줄거리) 1년 6개월 전 이곳의 새벽을 지키며 기억을 회복해 나간 그 사내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 추운 겨울을 이곳에서 따뜻하게 보냈다고, 했는데. 이 열대야의 여름에는 어디에 머물고 있을까? 시원하다 못해 썰렁한 이 냉장고 같은 편의점이, 그 사람 이 있던 겨울엔 따뜻한 날로 같은 공간이었는데......정말 그랬을까? 근배는 편의점 곳곳에 독고의 모습을 투명 해보았다. 쉽지 않았지만 그게 그의 일이었다. 기억하고 싶은 문장, 장면 아이들이 더워서 편의점에 아이스크림, 주스 등 사먹으러 오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제가 중학교 올라와서 공책으로 독후감상문을 적게 되었다. 친구가 불편한 편의점 2를 추천을 해줘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재미가 없겠지 했는데, 계속 읽어 보니깐 관심이 가고 재미있었다. 역시 편의점은 있어야 겠다고 생각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