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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두께에 비해 가격이 좀 된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나(이제서야,) 그래도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시즌2에서도 역시 위기가 생기지만 무난하게(?) 해결하고 끝나네요. 시즌3이 또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너무 재미있는 내용과 중간중간 이해가기 쉽게, 지루하지 않게 들어있는 일러스트들, 다양한 수학 공식과 수학적 지식들, 이런 식의 학생들이 수학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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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정서에 맞게 수학적 지식을 풀어내는 책이다. 우연히 초등학교 6학년 딸이랑 서점에서 발견하고 모든 시리즈를 섭렵하고 이제는 다음번에 나올 다음번 시리즈를 기다리고 있다 어려운 수학이 재미있어 진다 두려움은 사라지고 스토리에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 시즌 2.3은 수학을 수수께끼처럼 풀어내고 남녀공학이라는 특성.이 책을 읽는 아이가 사춘기를 접어둔 학령기를 반영해 더 흥미롭게 진행시킨다. 수학문제집은 아니니 성적을 올리기를 바라는 엄마가 없으니 애들은 이 책에 눈이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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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수학을 잘하는 아이들만의 이야기일 것’이라는 선입견이 자연스럽게 깨졌다. 문제 앞에서 막막해하고, 틀린 답 때문에 자존감이 흔들리며, 그래도 다시 도전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현실적이었다. 특히 친구들과 토론하며 서로의 생각을 이해해 가는 장면에서는 실제 교실에 앉아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수학이 정답을 맞히는 과목이 아니라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라는 메시지가 마음에 오래 남는다. 읽고 나니 수학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나도 다시 도전해 보고 싶다’는 용기가 생기는 책이었다. |
| 중1아들 최애책이에요. 시리즈별로 모두 구매했는데 정말 손에서 놓지않고 다니네요. 넘 재밌다고 해요. 저는 아직 읽어보지 않았지만 중학수학 내용을 알고.보면 더 재밌게 읽을 수.있을것 같아요. 다음 시리즈도 또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중딩 아들 진째 넘 재밌게 읽어서 시리즈별로 모두 구입해줬어요. 한동안 이 책만 끼고 있을정도로 중1아들 최애책이었네요. 중등 수학내용을 조금 알고 읽으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내용들이에요. 시리즈 모두 재밌다고 하네요. 추천합니다. |
| 아이가 시즌1을 워낙 재미있게 읽어서 망섬임없이 구입했습니다. 중학교에 들어가기 전, 시즌1을 읽었을 대는 사실 내용이 잘 이해 안 간다고 하더니 중1때 시즌1을 읽고 폭 빠지더군요. 그러더니 시즌2도 사달라고 조릅니다. 책을 많이는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도 너무나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보니, 한층 책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해 준 것 같아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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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포자’ 비율이 점점 늘어나는 척박한 수학 교육 환경 속에서, 카이스트 공학도와 소설가가 만나 10대들을 위한 수학소설이 출간되었다. 여느 다른 수학도서와 다르게 스토리가 탄탄하여 수학을 본다는 느낌보다는 소설책을 보는 기분이 들 것이다. 컴퓨터 천재 진노을, 수학의 신 임파랑, 노을의 감시자이자 여사친 허란희, 아이돌그룹 리미트의 유리수 찐팬 한아름이 주인공이다.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만나게 될 완벽한 AI인 피피가 주연처럼 등장하기도 한다. 이들을 중심으로 코믹하고, 로맨틱하고,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숨 쉴 틈 없이 전개된다. 묘한 삼각관계와 중학생 특유의 경쟁 구도, 궁금증을 폭발시키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까지 촘촘하고 흡인력 있는 스토리 전개는 모든(?)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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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체적으로 너무너무 재미있다.
캐릭터만의 개성을 재미있게 잘 표현했고, 재치있는 말과 행동으로 웃음과 유쾌함을 주었다.
시즌 1도 재미있었는데 2권도 나에게 실망을 주지않았다.
해야할 일이 있을 때마다 계속 생각나서 견딜 수가 없었다.
노을 일행이 수학캠프에 가서 벌어지는 재미난 일.
또 란희와 파랑과의 관계.
그리고 무리수의 등장까지!.
전혀 어색하지 않게 모든 이야기를 즐겁게 소화해낸 것이 놀랍다.
책을 다 읽자마자 "와.."라는 말만 나왔다.
그리고 바로 2권을 주문했는데 3까지 다 읽은 지금, 수학특성화 중학교 시즌3만 나올지 않을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나오기를 기다리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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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시즌 1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시즌2가 나왔다길래 기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결국다 주문했다. 아직 중학생이 아니어서 개념들을 다 이해는 못했지만 수학과 상관없이 스토리가 정말 재미있다고 한다. 책을 많이 읽지않는 편인데도 앉은 자리에서 술술 읽고 끝내는 걸 보면 시즌3도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제목이 주는 거부감? 수학, 중학교 라는 단어로 인해 많은 청소년들이 접근을 꺼릴 수 도 있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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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특성화중학교의 시즌2 2권. 2권에도 역시 여러 수학공식이 나옵니다. 이번 시즌2의 주제는 피타고라스인지 피타고라스에 대해 되게 자세히 나오네요. 이미 배운 내용이지만 새롭게 알게 된 내용도 되게 많습니다. 중학생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이 읽어도 좋은 것 같습니다. 수학공식이 나오지만 그걸 어렵지 않게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