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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맑음 2권은 치하루와 루이가 함께 살아가며 조금씩 서로에게 마음을 여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져 인상적이었습니다. 화려한 사건이나 극적인 전개보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쌓여 가는 신뢰와 가족애를 섬세하게 표현해 잔잔한 감동을 전해줍니다. 두 사람의 거리감이 서서히 좁혀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미소가 절로 지어졌고, 소소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주는 힐링 만화였습니다. |
| 이번 2권에서도 의붓자매인 치하루와 루이의 일상들이 이어져 간다. 처음엔 치하루와 루이의 옷 쇼핑 에피소드가 이어지고 언니인 치하루가 옷을 너무 많이 샀다고 하니 루비는 멋을 부리는 건 마음을 갈고닦는 것이라고 할아버지가 그랬다고 귀엽게 대답해준다 |
| 오늘 날씨 맑음 2권입니다. 어른스러운 겉모습에 속마음은 어린 아이인 치하루와 어린 아이인 겉모습에 속마음은 어른스러운 루이의 반전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습니다. 2권에서 상당히 인상깊었던 내용은 10화에 나온 칠석 에피소드였습니다. 같은 작가분의 다른 작품인 기숙사장은 요리를 잘해보다 작화도 더 좋아진 것 같아 읽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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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무라 요시 작가님의 작품인 [만화] 오늘 날씨 맑음 2권을 구매 하였씁니다.ㅎㅎ 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남겨봅니다.ㅋ
일단 그림체로만 반이상 먹고 들어가는 작가님이시죠 일러스트 너무이쁩니다. 표지도 너무 이쁘게 잘 뽑아내시구요~!
일상물이든 뭐든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가님이라 나오기만 하면 바로바로 구매하는 편입니다
아직 안보신분들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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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맑음 2권입니다.. 자극적인 소재의 작품이 범람하는 이 시대의 간만에(?) 나온 훈훈한 일상힐링물이라고 할수있는데요... 1권이 나오고 얼마 되지않아 2권까지 나와서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설정자체는 다른곳에서도 많이 쓰이는 설정이지만 작품 자체의 분위기와 그림체가 잘 어울려서 좋은작품인것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오늘 날씨 맑음 2권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