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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가 죽은 여름 1 소개만 보고 끌려서 구매하게 된 책이다. 이런 경우 실패할 확률이 반반인데 반갑게도 내가 좋아하는 공포 호러 장르라 매우 만족하며 읽었다. 제목 그대로 친구 히카루는 죽고 알 수 없는 무언가가 히카루를 대신하며 일어나는 내용인데 나름 밝아보이는 표지와는 달리 본편 그림에선 은근한 기괴함이 느껴진다. 공포 호러 장르 좋아한다면 소장할만한 책이라 생각하여 추천한다. |
| 표지의 주인공 웃음이 뭔가 사연있어보이고 오히려 더욱더 무섭게 느껴지는 모쿠모쿠렌 작가님의 글과그림으로 완성된 인기작! 히카루가 죽은 여름 1권 리뷰입니다ㅡ스릴러 계열의 스토리를 아주 좋아하는데 꽤 괜찮은 작품같아서 구매해보았어요ㅎ 역시나 1권인데도 불구하고 엄청 재미있네요..3권까지 정발되었던데 뒷내용도 무척이나 궁금해집니다ㅡ추천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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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가 죽은 여름 1권은 모쿠모쿠렌 작가님의 첫 출판본인데요. 스릴러 bl느낌이 취향에 딱 들어맞아 재밌게 본 만화입니다. 주인공의 친구 히카루가 산에서 행방불명이 되었다 다시 돌아오게 되는데 친구는 이미 죽고 그 안에 다른 존재가 들어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부터 시작됩니다. 초판을 살 수 있어 기쁘네요. 연재가 꽤 되었는데 빠른속도로 뒷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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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쿠모쿠 렌 저자의 히카루가 죽은 여름 1권입니다. 초판 한정 특전으로 클리어 파일, 필름 책갈피, 일러스트 카드가 동봉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시골 마을에 사는 요시키와 히카루는 소꿉친구로 미래까지 함께 하기로 약속한 사이지만 어느 날 히카루가 어떠한 이유로 산 속에 들어갔다가 말없이 행방불명이 됩니다. 그리고 반 년뒤 다시 나타난 히카루는 겉모습은 예전과 똑같지만 요시키가 보기에 말투나 분위기에서 위화감이 느껴져 정체를 의심하게 됩니다. 땀이 뚝뚝 떨어지는 한여름, 기묘한 분위기에서 자아내는 스토리가 눈길을 잡아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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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카페에서 히카루 전권 읽고 띄엄뜨엄 구매했어욤 1권은 당연 필수 히카루랑 요시키랑 응… 응원해ㅎㅎ 처음보는 설정의 전개여서 정말 흥미롭게 읽었어요!!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될 지도 너무 흥미롭고 요시키랑 히카루 관계성이 친구 그 무언가여서… 너무 맛잇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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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분위기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매력적인 미스터리 만화예요. 잔잔하게 시작하지만 이야기가 이어질수록 점점 몰입하게 되고, 캐릭터들의 감정도 섬세하게 표현되어 더욱 인상적이에요. 작화도 아름답고 분위기를 잘 살려서 한 장면 한 장면이 기억에 남아요. 미스터리와 스릴러를 좋아한다면 끝까지 긴장하며 읽게 되는 작품이라 적극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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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가 죽은 여름』은 처음부터 굉장히 묘한 분위기로 시작되는 작품이었다. 평범한 시골 마을처럼 보이지만 어딘가 불안하고 낯선 공기가 계속 느껴진다. 읽는 내내 조용한 공포가 서서히 스며드는 느낌이 인상적이었다. 단순히 깜짝 놀라게 하는 공포가 아니라 사람의 감정을 불안하게 만드는 심리적인 분위기가 강한 작품이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히카루라는 존재 자체였다. 겉모습은 분명 익숙한 친구인데 어딘가 달라져 있다는 점이 굉장히 섬뜩하게 느껴진다. 주인공 역시 그 사실을 알고 있지만 쉽게 멀어지지 못한다. 두 사람 사이의 관계가 단순한 우정보다 훨씬 복잡하게 느껴져서 계속 긴장감을 만든다. 친밀함과 두려움이 동시에 존재하는 관계 묘사가 정말 독특했다. 작화 분위기도 작품과 굉장히 잘 어울렸다. 평범한 시골 풍경이 오히려 더 기묘하게 느껴지고, 조용한 장면에서도 불안감이 살아 있다. 특히 인물들의 표정이나 시선 연출이 뛰어나서 감정이 더 생생하게 전달된다. 공포 장면을 과하게 자극적으로 그리기보다 분위기로 압박하는 방식이라 더 몰입감이 컸다. 또 이 작품은 단순 호러 만화라기보다 인간관계와 상실감에 대한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익숙했던 사람이 더 이상 예전과 같지 않다는 감정, 그럼에도 쉽게 놓지 못하는 마음이 굉장히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그래서 무섭기도 하지만 동시에 슬픈 분위기도 있다. 읽고 나면 단순한 공포 이상의 여운이 남는다. 1권부터 분위기와 몰입감이 굉장히 강해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심리적인 공포와 감정선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특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독특한 분위기가 오래 기억에 남는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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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애니로 처음 접합니다 막상 애니는 집중이 되지않았어요 이게 뭐지? 하는 느낌으로 봐지질 않았어요 정말 오랜만에 가봤던 카페에서 이책을 보게됩니다. 애니로는 진행이 안되었는데, 만화책은 몰입이 잘되더라구요. 그래서 구매까지 이어집니다 더운 여름날씨가 책속에서 읽혀지는.. 두 주인공의 신비한 관계도 너무 기대됩니다. 갠저으로 책이 더 몰입감이 좋습니다!ㅋ 쨍한 파란표지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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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빠르고 포장 상태 깔끔해서 만족했어요. 그림체가 깔끔하고 연출이 좋아서 읽는 내내 몰입됐습니다. 종이 질감도 괜찮고 소장용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다음권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접하고 원작도 궁금해서 1권 구매해봤는데요. 다음권 빨리 읽고 싶을정도로 흥미진진했습니다. 애니메이션 진도가 살짝 답답하신 분들은 원작으로 빠른 속도로 읽으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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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쿠모쿠렌 작가님의 <히카루가 죽은 여름 1권> 리뷰입니다. 디앤씨미디어에서 발행되었고, 현재 7권까지 정식발매 되어 있습니다. 넷플릭스에서 애니로 나온다고 해서 구매했던 건데 벌써 1년이 다 지났네요.. 애니도 못 보고 만화만 앞에 쪼금 봤는데 재미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