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출판이라 그런지 책으로 되어 있지 않고 엽서처럼 한장씩 칠할 수 있게 차별화 되어 있습니다. 종이 재질도 두꺼운 편이라 색연필도 오일파스텔도 수채화 물감으로 칠해도 끄덕 없네요. 식물이니 원예치료 수업할 때, 노인 대상 혹은 유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놀이치료, 미술치료, 인지치료 수업 때에도 여러모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어린 아동도 노인분들도 이 작은 책 한권이
독립출판이라 그런지 책으로 되어 있지 않고 엽서처럼 한장씩 칠할 수 있게 차별화 되어 있습니다. 종이 재질도 두꺼운 편이라 색연필도 오일파스텔도 수채화 물감으로 칠해도 끄덕 없네요. 식물이니 원예치료 수업할 때, 노인 대상 혹은 유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놀이치료, 미술치료, 인지치료 수업 때에도 여러모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어린 아동도 노인분들도 이 작은 책 한권이면 개나리처럼 노란 웃음을 지을 수 있네요 ~^^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