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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저자는 본문 전체를통해 창조(創造)의 당위성이라는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인지를 선, 불가적 시선으로 돌아보고자 하는듯 합니다. 이 부분은 먼저, 피조물인 인간에게 부여된 의무는 각자 능력에 맞는 재능의 창조가 첫째고 이를 통해 불가적 용어인 원력(願力)의 의무가 두번째인듯 합니다. 의미로는 간단하게 부처에게 깨달음을 비는 행위를 통해 지성이라는 과정으로 부처와같은 선의 경지에 이르는 것이고, 인간의 마땅한 의무인 태어나면서 부여된 재창조라는 인류적 과제를 실철하려는 의미인듯 합니다. 그렇다면 인생에서 진정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를 고민하고자하는 성찰에서 나온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자의 글을 통해서 창조란, 시간과 공간을 넘어서는 시공에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곧 자기자신의 시공간을 넘어 자신이 뜻한 바를 이루어 나간다는 것이 창조일텐데 이는 삶의 의무인 부처를 통해 삶의 경지에 이르는 재창조 혹은 창조문화에 깃들어야 한다는 것이군요. 그래서 현실속에 창조하는 삶을 어떻게 풀어낼 것인가를 고민하는듯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접미사 자를 붙인 제목으로 저자의 의지를 어렴풋히 가늠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저자가 말하는 창조 혹은 창조자는 God이 아니라 저자의 표현대로 창의적인 창조자, 창작자를 의미하는 단어 크리에이터,
즉, 프롤로그에서 부연한 대로, 내가 진실로 하고 싶은 것에 대한 변화 그 자체라는 의미군요.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보다 함축적인 단어로 앞서언급한 종교적 의미를 품고 있는 원력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원력이라 함은, 위로, 성실, 자존, 몰입, 유대, 존중, 결핍, 탁월, 공감, 신뢰, 환대 등 복합적인 힘의 원천의 힘을 의미합니다. 이를 따져들어가면 두가지 중의적인 풀이로 접근할수 있을듯 합니다. 원초적 의미의 창조주가 아닌 제목에 쓰여진 대로 크리에이터(Creator)인 창작자, individual creator을 의미하는 것인듯 합니다.
첫째, 국어사전적 의미는 본디 가지고있는 기운이라는 뜻을 통해 인생에대한 신념인 꿈과 목표를 세워 노력하는 자체, 혹은 목적을 이루기 위한 내적인 결심이나 원하고 바라는 바를 이루려는 생각이나 힘을 내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둘째로 선, 불교적 풀이로 종교의 시각을 통해 바라본 원력(願力)은 불교 용어로서 폭넓게 사용되는 용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부처님께 빌어 원하는 바를 이루려는 의지 혹은 무엇인가 원하는 뜻을 기원하며 세우는 의미로 풀이하고 있군요. 즉, 인간은 철학을 하며 그에서 원(願 원할 원)을 세운다는 것을 기억해두고자 합니다. 어떤 변화에 대한 바람을 생각해보면 철학적 뜻이 확실히 다르게 다가오며 저자의 관점들을 생각해보면 스님이 아닌 불교학자, 불교철학자 인듯한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즉, 저자는, 창조란 원력에서 개방이 나오고 개방에서 공명이 나오며 공명에서 넓은 시공이 나오고 넓은 시공이 나오기 위해서는 큰 창조력이 요구된다는 저자적 견해는 사실 일반인으로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점이기는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영원히 창조할 수 있는 토대가 만들어진다는 의미이군요. 그래서 국어사전적인 시선으로 풀이를 하자면 본래 가진 내적인 여유로움에서 오픈 마인드가 나오고 그런 마인드에 인풋의 정보들이 왜곡 없이 실상을 있는 그대로 참을 바라보게 된다는 의미로 이해되는듯 합니다.
#창조의본질 원력과 창조와 공명이 원을 이루어 실이 바늘을 따라가듯 모든 것이 저절로 이루어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군요. 원력과 창조와 더줄어 공명을 통해 에너지를 터트리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군요.
#창조 이성의 도화지에 공명의 물감을 풀어 지성의 붓으로 사실을 그려내는 작업을 말합니다.
#이성 존재하는 모든 것에 의문을 품고 그것의 답을 구하는 정신활동을 말합니다.
#공명 서로 다른 개체적인 정보가 하나로 이어져 왜곡이 일어날 수 없는 현싱을 말합니다. 인풋된 정보가 왜곡되지않고 현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봄으로서 몰아 일체를 이루고 분별에서 벗어난 상태를 의미합니다.
#지성 + & -를 저울질하며 최선의 방향을 설정하는 힘으로 남침판같은 역활을 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중립된 입장에서 인풋의 정보들을 분석해야 정확한 답을 찾을수 있다는 의미인듯 합니다.
#사실 순수 공명이라는 외부의 정보는 있는 그대로 들여다 볼수 있는 경지를 말합니다, 외부서 들어오는 정보에 개인적인 자아가 투영되면 그것이 왜곡임으로 순수한 창조가 이루어지기 어렵다는 의미인듯 합니다. 즉, 그런 왜곡된 정보로는 창조를 이루어낼수 없다는 것이겠죠,
개인적으로 공감이 가는 말로, 시공이 제약되어서는 창조의 폭이 제한적일 수 밖에 없기 때문임을 저자도 정확하게 지적하고 있군요. 거시적으로 시대와 환경을 통해 인류가 초래한 것들을 고민하고 끊임없이 생겨나는 깨닫지 못한 모순들을 원력과 공명, 무한한 시공에서 영원히 반복되는 창조를 통해 깨달을 수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 집니다. 물론 개인적인 어리석음으로 명확한 한계를 드러내기는 합니다. 
삶의 다양한 명제와 가치들에 대해 나의 선택을 미처 깨닫지 못했던 것들을 재창조함으로서 삶을 인생을 또다른 관점으로 들여다보게 되는듯 합니다. 저자가 말한대로 인간은 무엇인가 동경과 바램, 꿈을 이루기위한 진화는 끊임없는 창조를 통해 나와 너의 경계를 허물고 시공을 넓혀 삼라만상을 모두 담을수 있는 마음자리를 만들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따라서 창조의 완성은 한결같은 신심과 원력으로 시공을 극복하여 영원과 무한의 도화지를 확보하는 것이라는 의미, 삶속에서 끊임없이 새로움을 일신하는것이 창조의 본질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日新又日新
#창조자
#Creator
#정보 #관계 #예술에관한 #통찰
#창조의궁극적인목적~은 무엇일까
#인생에서진정중요한것~들은 무엇일까
#출판사의지원으로작성된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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