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하면 여러 나라가 떠오를듯 한데 그 중에서 또 빠질 수 없는 나라가 독일인 듯 합니다. 임홍배 교수님께서 독일의 여러 대표 시들을 한데 묶어 책을 출판하셨습니다. 독일의 정서, 그리고 독일의 생각이 무엇인지 한 번 엿볼수있는 책입니다. 어떤 한 작가보다 다양하게 읽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드리네요.
시 하면 여러 나라가 떠오를듯 한데 그 중에서 또 빠질 수 없는 나라가 독일인 듯 합니다. 임홍배 교수님께서 독일의 여러 대표 시들을 한데 묶어 책을 출판하셨습니다. 독일의 정서, 그리고 독일의 생각이 무엇인지 한 번 엿볼수있는 책입니다. 어떤 한 작가보다 다양하게 읽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드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