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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마녀 네네칫 5권은 이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로 마법 학교로 돌아온 네네칫이 신나는 축제를 즐기는 이야기가 펼쳐져요. 이번 축제에서는 마법세계 역사상 처음으로 인간 무니도 초대되기도 했는데 네네칫은 무니와 함께할수 있어서 더없이 행복한 축제를 즐기고 있었어요.
이번 대축제에서는 교장 선거도 할 예정이라 네네칫은 기대가 컸어요. 오렌지레이스가 교장 선생님이 되길 바랐는데 학생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선택받은 마법사여서 그를 응원했어요.
축제에는 술래잡기, 3분안에 손금을 만들어 주는 곳, 두려움 풍선 터트리기 등 여러 놀이코너가 있었어요. 네네칫은 그중 고깔모자 마녀가 만든 코너인 두려움 풍선 터뜨리기를 하러 갔어요. 네네칫은 그곳에서 자신이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데 이것을 안 마녀는 수상한 계획을 세웠어요.
양말마녀 네네칫 5권은 인간과 마녀, 마법사가 하나로 뭉쳐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네네칫은 처음엔 선택받은 마녀여서 마법 세계를 위해 큰일을 할 운명을 타고났다고 생각하지만 여러 사건을 겪으며 자신에게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게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어요.
마법사 오렌지레이스는 친구를 소중히 여기고 다른 세계를 궁금해하고 마법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 모두 다 큰일라고 말해주었는데요, 사소한 것이라도 자기가 선택한 일을 열심히 해내는 것은 모두 멋진일이라는 걸 말해주는 것 같았어요.
양말마녀 네네칫을 5권까지 읽으면서 네네칫이 성장해 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어요. 네네칫이 자기 자신을 믿고 스스로 선택하고 자기 안의 정체성을 발견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는데 우리 아이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스스로 찾고 선택한 것에 후회없이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항상 씩씩하고 긍정적이고 곁에 있는 사람들을 소중히 하는 양말 마녀 네네칫의 마지막 이야기도 재미있었고 마지막 네네칫의 모습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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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마녀 네네칫 5권은 이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로 마법 학교로 돌아온 네네칫이 신나는 축제를 즐기는 이야기가 펼쳐져요. 이번 축제에서는 마법세계 역사상 처음으로 인간 무니도 초대되기도 했는데 네네칫은 무니와 함께할수 있어서 더없이 행복한 축제를 즐기고 있었어요.
이번 대축제에서는 교장 선거도 할 예정이라 네네칫은 기대가 컸어요. 오렌지레이스가 교장 선생님이 되길 바랐는데 학생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선택받은 마법사여서 그를 응원했어요.
축제에는 술래잡기, 3분안에 손금을 만들어 주는 곳, 두려움 풍선 터트리기 등 여러 놀이코너가 있었어요. 네네칫은 그중 고깔모자 마녀가 만든 코너인 두려움 풍선 터뜨리기를 하러 갔어요. 네네칫은 그곳에서 자신이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데 이것을 안 마녀는 수상한 계획을 세웠어요.
양말마녀 네네칫 5권은 인간과 마녀, 마법사가 하나로 뭉쳐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네네칫은 처음엔 선택받은 마녀여서 마법 세계를 위해 큰일을 할 운명을 타고났다고 생각하지만 여러 사건을 겪으며 자신에게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게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어요.
마법사 오렌지레이스는 친구를 소중히 여기고 다른 세계를 궁금해하고 마법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 모두 다 큰일라고 말해주었는데요, 사소한 것이라도 자기가 선택한 일을 열심히 해내는 것은 모두 멋진일이라는 걸 말해주는 것 같았어요.
양말마녀 네네칫을 5권까지 읽으면서 네네칫이 성장해 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어요. 네네칫이 자기 자신을 믿고 스스로 선택하고 자기 안의 정체성을 발견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는데 우리 아이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스스로 찾고 선택한 것에 후회없이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항상 씩씩하고 긍정적이고 곁에 있는 사람들을 소중히 하는 양말 마녀 네네칫의 마지막 이야기도 재미있었고 마지막 네네칫의 모습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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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양말마녀 네네칫 완결편이 출간되었다. 양말마녀 네네칫 챕터북을 4편부터 알게 되어 등장인물의 이름과 특징이 매칭되지 않아 등장인물 소개 편을 다시 되짚어보며 왔다 갔다 했던 기억이 있다. (특히 무니와 네네칫이 계속 헷갈렸던 기억이 난다.) 등장 인물 이름도 생소했기에 처음에 외국의 원서를 옮겼구나 했는데, 작가님이 신현경님으로 한국분이셔서 ‘옴마나!?’ 하며 깜짝 놀랐던 기억도 함께 있다.
4편을 완독한 후 앞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도서관에서 1~3편 내용을 빌려보고 4편의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게 되었는데, 혹시 『양말마녀 네네칫』시리즈에 관심있는 독자라면 꼭 1편부터 차례로 봤으면 좋겠다고 말해주고 싶다. 4편에서는 네네칫이 무니와의 우정을 지키기 위해 서로 노력하는 모습과 아이샤와 함께 도우며 의지하는 모습, 도전과 용기를 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5편에는 네네칫의 어떤 성장기가 있을지 기대하며 보게 되었다.
일단 바바티카 교장이 감옥에 갇혀서 새로운 교장을 뽑는다는 에피소드가 등장한다. 학교 교장은 마법 학교를 졸업한 어른들이 투표권을 가지는데, 네네칫은 여기에 반기를 들며 학교에 자기 생각을 표현하여 편지를 여러 통 보낸다. 그 결과 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과 인간인 무니에게도 교장선거 투표권을 주며 초대장을 보내게 되었고, 이렇게 무니와 네네칫은 마법 학교에 갈 수 있게 된다. 마법 학교로 모인 친구들은 이번 대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교장선거’를 치르게 되면서 또 크고 작은 일이 일어나게 되고, 네네칫의 설레던 마음과 달리 교장선거를 치르는 일도, 원하는 교장을 뽑는 일도 어렵다고 느끼게 된다. 이 과정에서 정말 깜짝 놀랄 반전이 등장 하는데,, 그 비밀을 알게 되었을 때 정말 “꺄악~” 하고 놀랠 정도였다. 이번 5편에서는 네네칫의 문제 해결 과정과 성장 과정을 볼 수 있었지만 약간의 추리 소설처럼 놀랄 반전을 보며 가슴을 쓸어내리기도 한 긴장 요소가 숨어있으니 책을 읽으며 즐겼으면 좋겠다.
5편은 그동안 봐왔던 네네칫의 자기 자신을 믿고 스스로 선택하는 경험을 쌓아가는 내용도 있었지만 선거투표와 관련된 내용도 아이들에게 좋은 소재였다고 생각한다. 선거란 무엇이며, 후보자의 공약, 봉사정신, 투표권에 대한 전반적인 사회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유익했다.
마법학교 교장은 과연 누가 선출되었을까? 그리고 교장 선거를 하면서 발생한 크고작은 사고의 해결과정과 네네칫의 결정에 대해서도 책을 읽는 독자가 그 인물이 되어 상상해보고 내가 네네칫이었다면? 하며 대화의 소재가 되면 더 좋은 독후활동이 될 것 같다.
완결편이라 속시원하면서도 아쉽다. 우리 아이들도 네네칫처럼 꾸준히 자기 발견과 자기 결정권에 초점을 맞춰 자신을 믿고 성장해가는 어린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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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마녀 네네칫 드디어 마지막 편입니다! 시즌2가 나오기를 기대하면서 즐겁게 읽었어요. 이사하면서 양말마녀를 기다리는 아이들이었답니다. 첫 책부터 읽었기에 오빠는 시리즈를 애타게 기다렸였기때문에 선정되지 않은 책들은 따로 보고 마지막편을 엄청 기대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즐겁게 보던 오빠, 그리고 차후에 읽은 동생이었어요. 이제 1학년 아이는 조금씩 나눠서 보았고 큰아이는 잽싸게 읽고 또 읽고 중간중간 저와 이야기도 나누었어요. 이제 1학년 아이는 조금씩 나눠서 보았고 큰아이는 잽싸게 읽고 또 읽고 중간중간 저와 이야기도 나누었어요.? 특히 저는 투표에 대해서 인상적이었어요. 투표는 인기좋은, 또는 좋아하는 아이를 투표하느냐 그것이 공정한 것인가?! 어떤 친구를 뽑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서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었고 아이들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었고 투표에 대한 권리, 참여의 권리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매우 뜻깊었습니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어울리려면 어떻게 행동하고 말할 것인지, 아이들이 스스로 책의 등장인물들에 대해 말해주면서 인물의 특징도 살펴보게 되고 실수를 인정하는 부분도 필요하다는 개인적인 생각도 들게 했네요. 사회적 관계와 투표 정치에 대한 편견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투표할 때 개인의 선택을 존중할 수 있는 부분들도 저는 인상깊게 보았습니다.? 1편부터 5편까지 재미있는 판타지 설정과 독특한 캐릭터들의 특징 , 사건배경도 흥미로운데 주제도 다양하게 다루니 정말 아이들뿐 아니라 제가 읽어도 재미가 있었네요. ? 이 서평은 도서를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내용입니다. #네네칫#양말마녀네네칫#도서추천#어린이도서추천#판타지#다산어린이#다산출판사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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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양말마녀 네네칫은 1권부터 5권까지다. 그 중 5권 완결편이 이번에 출간되었고 쭝이랑 읽어볼 수 있었다. 마운드 쿡 마법 학교의 교장이었던 바바티카는 감옥에 갇히게 되고 새로운 교장을 뽑게 된다. 그런데 새로운 교장은 마법 학교를 졸업한 어른들이 모여서 뽑는다고 한다. 네네칫은 그런 방법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학교를 다니고 있는 우리가 뽑아야 하는게 맞지 않냐고 묻는다. 그래서 네네칫은 양털 구름 양말에 [저도 교장 선거에서 투표하고 싶어요.]라고 편지에 적어 마법 학교로 띄워 보낸다. 그런데 답장이 오지 않자 네네칫은 77통의 편지까지 보내게 되고 그제서야 선생님들에게 답장이 온다. 네네칫은 마법학교의 친구들이 모두 투표에 참여하게 되자 기뻐하고 자신은 오렌지레이스 마법사님에게 투표할것이라고 한다. 과연 네네칫의 바람대로 오렌지레이스 마법사님이 교장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 양말 마녀 네네칫의 이야기를 처음 읽어본 쭝이는 판타지라 장르와 온갖 마법이 가득한 이야기에 눈을 떼지 못하고 정말 즐겁게 읽었다. 그리고 보나콘과 빅테일이 정말 귀엽다며 좋아하였다. 네네칫은 자기가 뽑고 싶은 교장선생님 후보가 있지만 다른 친구들은 저마다 자신이 뽑고 싶은 교장선생님의 후보를 이야기하며 네네칫에게 뽑아달라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선거, 투표에 대해 자연스레 알게 되며 관심을 갖게 된다. 그리고 선거하기 전까지 어떤 후보들의 있으며 그 중에 어떤 후보를 뽑아야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게 되니 올바른 투표의 기준과 방향을 아이들이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주위에서 뽑으라고 권해주는 사람을 뽑아야 하는지 인기가 많은 사람을 뽑아야 하는지 공약을 잘 살핀 후 뽑아야 하는지 네네칫의 이야기를 읽다보니 우리 쭝이도 어떤 후보를 뽑아야 하는지 기준을 잘 알게 됐다. 우리나라 작가님이라 더욱 좋았고 이야기도 재미있어서 저학년 아이들이 문고책으로 넘어가기 전에 읽기 참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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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양말 마녀 네네칫 5. 선택받은 마녀 입니다~!! 밝고 순수한 마녀 판타지 동화로 아이가 무척 좋아했던 양말 마녀 네네칫의 마지막 이야기지요~^^
마지막이라는 이야기에 아이는 그럴리가 없다며 ㅎㅎ 지난 번에 3권 완결 예정이라고 했었으니 5권 완결도 사실이 아닐거라며 부정하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그만큼 네네칫과 무니의 우정, 그리고 마법 학교에 대한 애정이 넘쳤답니다.
신현경 글, 한호진 그림으로 우리나라 작품인 마녀 판타지 어린이 동화인 네네칫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이야기와 복잡하지 않지만 흥미로운 이야기, 판타지적인 요소들을 갖춘 이야기로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어린이 동화입니다.^^
100페이지 정도의 볼륨으로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담이 없는 큰 글자로 씌여져 있기에 읽기 독립 전후의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았답니다.^^
차례를 보면 10개의 이야기로 나눌 만큼 호흡이 길지 않기에 아이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처음 시작하는 77통의 편지에서 부터 호기심을 자아냅니다.^^
지난 4권에서 교장의 본 모습이 드러났었죠~^^ 드디어 체포된 전 교장 바바티카의 모습과 아이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이어지는 이번 책 5권에서의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바바티카가 울타리 감옥에 갇혔기에 마법 학교에서도 임시 방학을 끝내고 개학을 하는 동시에 새로운 교장을 뽑기로 합니다. 새로운 교장은 늘 어른들이 뽑았었는데 네네칫은 이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인데 왜 교장을 어른들이 뽑아야 하나요^^
네네칫은 생각으로만 그치지 않고 교장선거에서 투표하고 싶다는 의견을 편지로 보내지요.
네네칫의 타고난 마법인 " 회오리바람 한숨"에 실은 편지를 넣은 양털 구름 양말이 학교로 편지를 배달합니다.^^
답장이 오지 않자 네네칫은 매일 매일, 나중엔 30분 마다 편지를 보내는 끈기를 보인 후 77통의 편지를 보낸 후 드디어 투표권을 얻게 됐어요~^^
시작부터 이야기가 너무 흥미롭더라구요~ 아이들이 생각하기에 아니다 싶은 부분이 있을 때 용기있게 의견을 내고 그 의견이 받아들이도록 다소 집착스러웠지만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마법 학교에서는 새로운 교장을 뽑을 때 축제를 여는게 관례 였는데 이 축제에 최초로 인간인 무니를 초대하기도 합니다. 네네칫의 양말 편지 공세를 두려워 했다는 비밀이 숨겨져 있지만요~
무니와 네네칫, 핍 형제들, 빅테일, 보나콘의 선거와 축제의 일정은 보는 내내 흥미진진 했어요~!!
의리있는 개 빅테일과 선택받은 마법사 오렌지 레이스를 교장으로 세우고 싶은 네네칫, 자신의 엄마를 교장으로 밀고 있는 아이샤 등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 사이에서 감정을 정리하고 해결해가는 법을 조금씩 느끼기도 했답니다~!!
마법 학교 축제의 여러 놀이들과 도서관 같은 식당이 재밌었고 고깔마녀의 두려움 풍선 터트리기 코너에 숨겨진 비밀과 네네칫의 선택받은 마녀로서의 면모를 볼 수 있어 흥미로웠어요~!!
마법 세계를 뒤바꿀 만큼 깜짝 놀랄 선택받은 마녀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볼 수 있었던 양말마녀 네네칫 마지막이야기인 5권. 선택받은 마녀 였습니다.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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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시리즈중 이번5권을 처음 읽게 되었는데 네네칫 매력에 금방 빠져버리게 되어 앞시리즈 전권이 궁금해졌어요. 어둡고 스산한 마녀가 아니라 귀엽고 발랄.당찬 마녀 이야기라 초등아들이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어요. 초등학생이라 그런지 마법학교 배경에 마녀들이 등장해서 더 친근하게 느껴졌다고 하네요.^^ 새로운 교장을 학생들이 직접 뽑는다.. 지금 학교마다 반장.회장.임원선거가 있는 시기라 아직은 초2라 선거.출마 .투표란 단어가 친숙하지않아 단어뜻도 찾아보며 독서활동지도 적어보며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교장을 학생들이 직접 뽑을수 있게 투표로 하자는 네네칫의 편지가 받아들여져 열린 대축제~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축제가 열리는데.. 현실에서도 학생들의 투표권이 소중하게 행사되는곳 바로 학교.!우리 학교에서 투표를 해서 학급.학교.를 이끌어 나가는 임원들을 뽑을때도 자신의 결정데로 소중한 투표를 하게 된다고 이야기도 해보았네요. "너희의 첫 투표를 축하한다" 곧 저희 아이도 투표를 직접 하는 뿌듯함을 느끼는 동시에 자신의 결정에 책임을 지는 당당하고 멋진 네네칫 마녀쳐럼 커가길 바래보며 재미있고 감동인 책을 읽게 된것 같습니다. 초등친구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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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마녀 네네칫 5 선택받은 마녀 신현경 글 한호진 그림 다산어린이 2023년 3월 6일 104쪽 12,800원 분류 - 초등저학년 창작동화/ 초등중학년 창작동화/ 어린이판타지동화 아이들이 동화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는 건 여러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우리집 꼬마들의 경우에는 그림체가 귀엽고, 내용이 탄탄한 동화를 좋아하더라구요. 상상력이 기발하지만, 왠지 현실에 일어날 것도 같은 일들이 있는 동화말이에요. 마녀와 평범한 사람이 친구가 된다면 어떨까요? 그리고 스스로의 결정으로 선택받은 마녀라는 특별한 사람이 된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양말 마녀 네네칫>시리즈는 이 모든 것을 만족시켜준답니다. 판타지면서도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엿볼 수도 있는 특별한 동화에요. 게다가 선택의 중요성에 대해, 그리고 그 선택으로 성장하는 어린이의 모습을 보여주는 멋진 동화랍니다. 5권에서는 바바티카가 울타리감옥에 갇히고, 학교의 새로운 교장선생님을 뽑기 위해 투표를 하게 됩니다. 투표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생각할 거리를 우리에게 줍니다. 어른들만 투표를 할 수 있었지만, 결국 아이들도 선거에 참여할 수 있게 되요. 초대장을 받은 사람들이 마법학교에 모여 축제를 벌이며 새로운 교장선생님을 뽑기 위한 투표를 하기로 합니다. 이때, 수상한 기운을 풍기는 고깔모자 마녀가 나타나 또다른 일들이 벌어지게 되는데요. 과연 네네칫은 이 사건을 잘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아유~ 아쉬워라. <양말 마녀 네네칫>시리즈가 벌써 완간이 되었다고 해요. 상큼한 레몬색 표지에 파란 머리카락으로 표현된, 우리의 귀여운 친구 양말마녀 네네칫. 아이가 출간할 때를 기다리고, 오디오북으로도 열심히 듣는 참 고마운 어린이 판타지 동화에요. 꼬마소녀가 주인공인 동화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집 아들래미들은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큰 아이는 학교에 가져가서 읽기도 하고, 오디오북으로 들으며 즐기구요. 작은 아이는 오디오북으로 종종 들으며 꼬마마녀들의 우정이야기에 젖어들고 있답니다. 한 권, 두 권 <양말 마녀 네네칫>시리즈의 권 수가 늘어감에 따라 네네칫의 성장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기 자신을 잘 알고, 자신이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스스로 선택하는 방법을 알아요. 물론 옳은 길로 말이에요. 오히려 모범을 보여야할 어른인 바바티카가 자신의 욕심을 위해 남을 해치는 부정한 선택을 하지요. 우리 어린이들의 해야할 올바른 가치관을 네네칫이 잘 알려주는 것 같아요. 보통 알고 있던 마녀의 이야기와 다른 어린이 판타지 동화가 궁금하시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신비로운 마법학교와 네네칫과 함께 하는 친구들의 우정으로 어린이들이 기분 좋은 느낌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책읽기가 얼마나 즐거운 것인지 깨닫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정말 강력강력 추천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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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마녀 네네칫이 드디어 5권, 마지막 이야기에 접어들었네요~ 아이가 참 좋아하던 책이라 마지막 이야기라니 아쉽기도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5권이나 읽을 수 있었음에 감사드려요!! 양말마녀 네네칫의 마지막 이야기, 선택받은 마녀. 선택받은 마녀는 네네칫이지요? 과연 어떤 이야기일지 한번 살펴볼게요^^
마지막 이야기답게 표지에 나온 등장인물들의 표정이 밝은데요~ 한 명만 빼고요!ㅋㅋ 바로 4권에서 울타리감옥에 갇혔던 바바티카에요! 마지막 이야기라 주 등장인물들이 다 나온건지 아님 이번회에서 감옥에 갇혔던 바바티카도 나오는지 궁금했네요^^
분명 지난회에서 바바티카 마녀는 모두들 힘을 모아 만든 울타리감옥에 갇혔었어요. 그런데 까악~ 까악~이라니.. 이 무슨 해괴한 비명일까요? 네네칫과 아이샤가 씩씩거리며 서 있네요. 정말 원수를 잡은 듯한 표정이에요^^
등장인물이 누가 있었더라~ 하고 깜빡하신 분이 있다면 여길 다시 한번 봐주세요!! 전 마법학교의 교장이자 나쁜마녀 바바티카.. 앗, 그런데 지금은 울타리 감옥에 갇혀 있어요. 다들 그렇게 알고있지요...라고 설명이 되어 있네요. 우리가 알던 그것이 아니었던가요? 핍핍핍 세쌍둥이와, 네네칫과 똑같이 생긴 인간친구 무니, 그리고 마녀친구 아이샤, 또 다른 선택받은 마법사 오렌지레이스 마법사, 변신마법이 뛰어난 고깔모자마녀까지 등장인물로 소개되어 있어요~
이번 5권 마지막 이야기 역시 목차가 흥미롭네요~ 과연 어떤 이야기로 이루어져있을까요? 바바티카가 울타리감옥에 갇히고 이제 다시 학교의 새교장선생님을 뽑는 투표를 하게 됐어요~ 그런데 학생들이 아닌 어른들만 투표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는 네네칫은 열심히 투표권을 획득하려고 애쓰지요~ 그러다 결국 학생들도 투표가 가능해지고 네네칫은 선택받은마법사인 오렌지레이스 마법사를 교장이 되었으면 해서 친구들에게 오렌지레이스 마법사를 뽑으라고 이야기하고 다녀요~ 그러나 다들 자유롭게 투표하고 싶어하지요. 특히 아이샤는 엄마가 교장이 되었으면 해서 네네칫에게 한표 부탁하지만 네네칫은 오렌지레이스 마법사를 강력하게 지지하고 있어서 서로 실망을 하게 되기도 해요. 아이들이 읽으면서 투표는 자신의 소신껏, 자유롭게 하는 걸 배웠으면 좋겠더라구요. 강요하고 부탁해서 투표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도 알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축제가 시작되고 고깔모자를 쓴 마녀가 변신마법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두려움 풍선을 터뜨림으로 인해서 두려움을 사라지게 하는 마법을 보여주죠. 네네칫은 두려움의 존재를 생각하는데 순간 바바티카가 생각났고 그 모습이 풍선에 나타났어요. 고깔모자마녀는 그 순간 웃음을 흘리고, 무니와 네네칫은 아무래도 고깔모자마녀가 수상하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과연 고깔모자마녀의 정체는 무엇일지, 등장인물 소개에 나온 바바티카 소개와 맞아떨어질지 꼭 5권을 읽어보세요! 전 아이와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5권으로 이야기가 끝나는게 너무 아쉽더라구요. 아이가 자리에 앉아서 한권을 끝까지 읽기에 충분한 글밥이였구요. 집중도 잘 해서 읽어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읽기에 딱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저학년도서를 준비하는 부모님들은 네네칫 1~5권을 아이에게 선물해주신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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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칫과 친구 무니 앞으로 초대장이 도착했어요. ' 마법 학교 대축제'에 초대를 받았죠. 바바티카의 위협에서 벗어나 오랜만에 열린 축제는 마녀와 마법사들로 떠들썩해요. 교장 선거에 참여하고 싶다고 구름 양말을 77개나 보낸 네네칫은 마지막에 치를 교장 선거에 잔뜩 들떠 있는데, 무대 위 마지막으로 올라온 고깔 마녀의 마법이 이상해요. 다시 위기에 빠지는 네네칫은 선택받은 마녀의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요? 흥미진진 마법 학교 대축제는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몹시 좋아하는 이야기가 마법, 마녀 이야기인데요. 양말 마녀 네네칫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가 가득이에요. 네네칫은 '선택받은 마녀'라는 것 때문에 마음이 조금 무거웠지요. 마법 세계를 위해 큰일을 할 운명을 타고났다면 그 큰일은 과연 무엇일까요? 마법 세계를 지키는 일? 무언가 큰일을 해야 한다는 건 큰 부담이지요. 도서를 읽고 아이들에게 정말 큰일이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아이들마다 잘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궁금한 것도, 모두 다르지만 아이들 그 자체로 이미 '큰' 존재라는 걸 다시금 느낍니다. 양말 마녀 네네칫은 자기 스스로를 믿고 성장해 가는 캐릭터로 아이들도 네네칫을 읽으며 생각과 마음이 쑥쑥 자랄 수 있을 것 같아요. 인간을 싫어하던 마법 학교도 네네칫과 무니의 우정을 통해 조금씩 변화하고 함께의 중요성을 알아가요. 큰일을 선택받은 누구 한 사람이 해내야 하는일이 아닌 함께 하는 일이라고 알려주는 부분이 참 좋습니다. 초등 저학년인 저희 집 꼬맹이가 아주 재미있게 잘 읽습니다. 그림과 어우러져 줄글이지만 아주 잘 읽힙니다. 읽기 독립하는 친구들이 읽어도 아주 좋을 도서입니다. 귀여운 [양말 마녀 네네칫]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순식간에 전권을 읽게 될 거예요.~ *다산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양말마녀네네칫 #어린이도서 #네네칫완결편 #초등추천도서 #양말마녀 #다산어린이 #신현경_글 #한호진_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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