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 타킹턴의 '위대한 앰버슨가' 리뷰입니다. 퓰리처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부스 타킹턴의 대표작이자, 국내 초역이기도 하고, 휴머니스트 세계문학답게 예쁜 표지까지 곁들여져 구입했습니다. 한 가족을 다루고 있는 소설인데 긴 소설임에도 굉장히 흡입력있어 금세 완독했습니다. 작가가 19세기 말 시대상을 자세히 그리고 있고, 인물들도 개성이 넘치고 생생해 읽는 재미가 있는 소설
부스 타킹턴의 '위대한 앰버슨가' 리뷰입니다. 퓰리처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부스 타킹턴의 대표작이자, 국내 초역이기도 하고, 휴머니스트 세계문학답게 예쁜 표지까지 곁들여져 구입했습니다. 한 가족을 다루고 있는 소설인데 긴 소설임에도 굉장히 흡입력있어 금세 완독했습니다. 작가가 19세기 말 시대상을 자세히 그리고 있고, 인물들도 개성이 넘치고 생생해 읽는 재미가 있는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