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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배움’에 대한 관점을 바꿔준다. 우리는 이미 많은 것을 알고 있지만, 그것을 연결하지 못할 뿐이라는 메시지가 인상적이다. 지식은 축적이 아니라 재해석이라는 점을 깨닫게 해준다. 읽으며 나 역시 그동안 흩어져 있던 생각들이 하나로 연결되는 경험을 했다.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특히 공감할 책이다. |
| 인간은 표정은 교요히 숨길 수 있어도 몸짓은 거짓말하기 힘들다. 다양한 바디랭귀지와 그런 자세를 취하게 되는 심리상태, 그리고 해석을 어떻게 잘하느냐에 따라 상황전개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인간관계 문제에 계속 얽매이고 치여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많이 유용하고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