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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내 주변에 있을 법한 평범한 커리우먼이다. 직장에 다니고 아이를 키우는 그 안에서 이런저런 일들이 생기고 해결해나가는 그렇지만 알수 없는 힘과 꾸준함으로 그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것이 이 책 곳곳에 들어있다. 덕분에 잠시 멈춰서 이게 맞나 싶을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준다. 시작을 앞두고 있거나 잠시 전환이 필요하거나 이게 맞는지 궁금한 사람이 읽으면 좋고 군인이 아니더라도, 군인이 되고 싶은 사람이 아니더라도 그저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누구라도 읽으면 좋을 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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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희망이 여군인 딸 아이를 위해 구매했어요 육사여생도부터 영관급 장교까지의 생생한 경험담 및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에피소드까지... 책 내용이 매우 알차고 흥미있어서 한번에 읽었네요 우리 주변의 여군분들도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딸이며 엄마네요. 나라를 지키며 육아까지 책임져야 하는 여군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보내요 여군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강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