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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라 초6 골든 타임 4권 예비중학 지구과학편, 나만 믿고 따라와! 중학 지구 과학은 처음이지? 커다란 지구본을 든 소녀가 눈에 띄는 책, 지구과학에 관해서 배우는 시간이다. '지구는 거대한 생물과도 같습니다'라는 인상적인 문구로 시작하는 머리말을 읽으면서 호기심이 점점 커져간다. 지구과학이란, 살아움직이는 지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구하는 학문이란다. 지구과학이라하니 낯설고 어렵다는 선입견을 가진 우리에게 달, 태양계, 암석, 강과 바다, 지진, 날씨 그리고 사계절의 비밀까지 알기 쉽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했고 설명을 들으면서 그림이나 사진을 보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학창 시절 외웠던 수금지화목토천해명을 떠올리며 읽었던 '태양계 가족을 소개합니다'는 평소에도 별자리에 관심이 많은 나의 관심을 끌었던 이야기였다. 행성이나 위성 이름은 대부분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따왔다고한다. 그래서 금성, 수성, 목성 등 이름에 얽힌 재미있는 유래도 알게 되었고, 망원경으로 찍은 별들의 모습을 보면서 또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아가가는 정말 흥미로운 시간, 정말로 지구과학이 재미있어지는 시간이었다. 해구, 해저산맥, 지진과 화산이 일어나는 원인, 날씨와 흙을 잘 이용해온 우리 인류의 지혜도 알 수 있었고, 돌, 땅, 해류, 날씨 등 지구과학이 우리 일상 생활과 아주 밀접 한 학문이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제 이 책을 읽은 우리는 지구를 왜 거대한 생물이라고 했는지 이해하게 되었다. '교과서에서 찾아볼까요'를 참고로 해서 학년에 맞게 자신에게 필요한 내용을 척척 찾아볼 수 있고, '한 번 더 확인해 볼까요?'를 통해서 책을 읽고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해 볼 수도 있다. 어른이 되어서 알게 된 지구과학, 책을 읽는 내내 수업시간에도 이렇게 재미있게 배울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다면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이 더 많아지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예비 중학생은 물론 지구과학에 대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알게 되는 입문서로 이 책을 권해본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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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구가 아프다'라는 이야기를 참 많이 하는 것 같다. 나는 어리석게도 내가 하는 어떠한 행동들이 지구에 해를 입힐 것이라고 인지하지 못했던 것 같다. 그래서 어렸을 때 우유를 다 마신 후 그 우유갑을 씻어서 자르고, 물기를 모두 말려 재활용으로 배출하라는 지시를 이해조차 하지 못한 채 그저 무척 귀찮은 일로만 생각했었던 기억이 난다. 비단 어렸을 때 뿐만이 아니라 본격적으로 살림을 하기 이전까지는 내가 하루에 이렇게나 많은 플라스틱을 소비하고 있다는 사실도 인지하지 못했다. 얼마나 그에 무감각 했으면 정수기 필터를 주기적으로 관리 받는 일은 너무 귀찮고 성가시다며 패트병에 든 생수를 꽤 오랜 시간 주문해서 먹었다. '큰일났구나, 지구가 정말 많이 아프구나!'라고 내가 몸소 체감하기 전까지 계속해서 말이다.
이 책의 저자 또한 머리말을 통해 화석 연료의 연소와 삼림의 벌채, 대규모 농업 등으로 방출된 이산화탄소가 태양의 열을 가두어 지구의 온도를 높이고, 이러한 지구 온난화로 인해 해수면은 상승하고 가뭄과 홍수, 혹한, 폭염 등과 같이 극단적인 기상 현상이 일어남으로써 계속해서 지구는 인간과 생물이 살아가기 힘든 곳으로 변해가고 있다고 지적한다. 그래서 지구과학을 공부한다는 것은 곧 지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공부하는 것이며,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생태계 파괴를 막을 수 있다는 점에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이 책은 이러한 지구과학을 달과 태양계, 돌, 강과 바다, 지진, 날씨, 사계절로 세분하여 설명하고 있는데, 책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한다면 거의 모든 페이지에 각 내용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실물 사진 혹은 일러스트가 삽입되어 있다는 점이다. 만약 글로만 적혀져 있었으면 어려웠을 내용도 사진과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무엇보다 좋았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내가 공부할 때에도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예비 중학생이든 더 어린 아이이든 혹은 나와 같은 성인이라 할지라도 이 책을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지구과학을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었으며, 이 글은 본인의 주관대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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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은 과학 분야 중에서도 학창 시절에 어려웠던 과목 중 하나입니다. 그 당시는 어려워했는데 어른이 되고 난 지금은 무척 흥미로운 과목이었는데 당시 그 매력을 잘 알지 못했었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이 책은 아이들 입장에서 저처럼 지구과학을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아이들에게 미리 중학교에 입학하기 전 흥미로우면서도 쉽게 지구과학을 접할 수 있는 책이라 좋은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한 연구를 하는 학문이라고 생각하니 더 관심이 많이 생기는 듯 하더라고요.
초등학교 교과서와 중학교 교과서에 어떻게 연계되어 나와 있는지 소개되어 있어서 중학교 과정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하는데 좋았습니다. 그리고 생생한 사진과 그림들이 있어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도 많이 되었고 아이도 잘 이해하더라고요.
아이들이 관심이 많은 달 이야기부터 시작되는 것도 좋았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행성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어찌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것인데 학창 시절에 그 매력을 몰라 이렇게 아이 책을 함께 보면서 그 때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습니다.
일식과 월식은 아이랑 같이 늦은 밤하늘을 올려다 본 기억들이 있기에 책을 통해서 다시 만나니 아이도 반가운 모양이더라고요. 아는 척도 해보면서 저에게 설명도 곁들입니다. 태양계 이야기도 아이가 흥미롭게 보던데 사진이 있어서 너무 신기하고 좋다고 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달이나 행성, 땅, 날씨에 대한 이야기도 잘 읽었지만 특히 돌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학창 시절에 분명 화강암, 현무암 등을 배웠지만 우리나라 이외에도 신전을 대리암을 이용해 만들고 했다는 부분들은 그 당시 제가 배웠던 기억도 나질 않더라고요. 아무튼 제가 가본 동굴도 생각이 나고 하면서 우리 아이도 이런 곳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지구과학과 좀 더 친해지게 해줄 방법은 없는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예비 중학생 수준에 맞게 어렵지 않은 범위에서 쓰여진 것 같아서 기초가 필요한 중학생은 물론이고 초등학생이 보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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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살아있다는 건 초등학생들이라면 알고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매일이 바뀌는 날씨, 사계절, 바닷속의 지형과 땅, 그리고 지진 등 지구는 단 한순간도 살아숨쉬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재미있는 과학이지만, 실험하고 즐겼던 초등과학과 시험을 대비해야하는 중등이후의 과학은 그 마음가짐이 확연히 다르지 않을까 싶은데요 재밌는 내용으로 초등과학에서 중등으로 쓰윽 올려주는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시리즈 중 지구과학 책을 읽었답니다. 초등연계 내용도 꽤나 나오면서 무엇보다 사진이 많이 첨부되어있어서 아이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같아요
지금은 과학작가로 활동하고 계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더 아이들이 놓치면 안될 꼭 알아야할 교과서적인 내용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학의 흥미 둘다를 놓치지 않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렵고 딱딱한 느낌의 과학교과서가 아니면서 중학교 과학을 잡아주는 책이라 과학을 잘하고 싶은 친구들, 좋아하는 친구들 모두에게 추천도서가 아닐까 싶네요 달이야기와, 태양계이야기, 돌에 관한 이야기, 강과 바다, 땅이 흔들리고 폭발하는 지진, 날씨, 사계절의 비밀, 그러고보니, 지구과학이 생활과 정말 밀접했구나 라는 생각이 새삼 들었답니다.
중학교과학은 아무래도 이론 수업이 많고, 시험을 대비해야한다는 부담감에 달달 외워야하는 과목이라는 생가이 드는 것같습니다. 재밌게 읽다보면, 초등 과학을 정리해주면서 중학교 교과서에서 나올법한 내용들을 접해주는 내용이 많아 과학지구과학에 대한 자신감도 생길 것같습니다. 과학이 4과목으로 나뉘기 시작하면서 공부해야한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는 중학교 과학이지만, 지구과학을 좀더 살아있듯이 배울 수 있는 책인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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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라 초6 골든타임 4. 예비중학 지구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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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초6 어린이에게 '지구과학'이라는 분야를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 나왔어요. 아직 교과목으로 배우지 않는데 미리 공부할 필요가 있냐고 여길 수도 있는데, 딱딱한 과학 수업이 아니라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낸 과학책이라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요. 지구과학을 중학교에 가서 처음 배우게 되면 낯선 용어와 개념 때문에 어렵다고 느끼는 아이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다양한 책을 통해 과학과 친해지는 과정이 필요해요. 여유를 가지고 차근차근 알아두면 과학의 세계가 얼마나 경이롭고 흥미로운지를 발견할 수 있으니까요. 《잡아라 초6 골든타임 4 : 예비중학 지구과학》은 예비중학생을 위한 최고의 지구과학 입문서예요. 저자는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근무했고, 중학교 과학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했으며,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 관련 책들을 쓰고 기획하는 과학 작가로 활동 중이라고 해요. 지구과학은 지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구하는 학문이며, 지구과학을 공부한다는 건 우리가 사랑해야 할 지구를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지구과학의 세계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안내서예요. 달 이야기, 태양계 가족, 쓸모 많은 돌, 땅을 조각하는 강과 바다, 흔들리고 폭발하는 땅, 날씨를 이용하는 사람들, 사계절의 비밀에 관해 알려주고 있어요. 각 장마다 교과서에 연계된 단원이 나와 있어서 더 궁금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어요. 최근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에 긴급구호대가 파견되었고, 오늘 뉴스에는 아프가니스탄 북동부 바다 크샨주에서 규모 6.5의 강진 소식이 있었어요. 이제까지 우리나라는 지진에서 안전한 줄 알았는데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서는 한반도 전역이 지진에 안전하지 않다는 생각으로 대비할 필요가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더라고요. 지진에 관한 내용은 중학교 교과서에서 배울 수 있는데, 이 책에서는 다윈의 지진 보고서, 지진의 세기, 지진의 또 다른 피해인 쓰나미, 지진의 원인, 지진이 잘 일어나는 곳, 지진 대비에 관한 내용이 알기 쉽게 잘 설명되어 있어요. 평소 밤하늘의 달 모양이 바뀌고 날씨와 계절이 변하는 이유가 궁금했다면 과학자의 자질이 있는 거예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암석, 강과 바다, 지진, 날씨, 사계절, 지구온난화 등등 호기심을 갖고 바라보면 훨씬 즐거운 지구과학 공부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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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불안한 마음을 갖게 될 예비중학생들을 위해 꼭 필요한 지구과학책이 나와서 소개합니다. 책이라는신화에서 출판된 《잡아라 초6 골든타임 04. 예비중학 지구과학》입니다. 차례를 보면 총 7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달, 태양계, 돌, 강과 바다, 지진, 사계절 등 지구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을 담고 있어요. 지구과학은 거대한 생물과도 같은 우리 지구의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지구을 둘러싼 태양계에 대해서도 알수 있는 학문이라고 하는데요. 우리가 사는 곳이기에 당연히 알아야할 분야인것 같습니다. 책 첫머리에서는 우리 지구의 모습을 가장 잘 볼수 있는 달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물이 없는데도 움푹 파여 바다라고 불리우는 '달의 바다'에 대해서 많이 소개되고 있었는데요. 운석이 충돌하여 생긴 구덩이 크레이터에 용암이 굳어서 생긴 현무암이 채워진게 달의 바다라는 사실도 저는 처음 알게 되었네요. 사실 같은건줄 알았거든요. 달의 지형을 보면 크레이터나 바다가 많다는 사실도 처음 본것 같아서 어른인 제가 봐도 신기했었습니다. 또 각 나라마다 달과 태양과 관련되어 전해내려온 오래된 옛이야기들이나 관련 신화들도 참 재미있게 소개되고 있었습니다. 어려운 용어들이나 과학적 설명들만 있는게 아닌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많이 소개되고 있어서 아이들도 지루할 틈없이 읽어나갈수 있을것 같아요. 지진 이야기에서 지각을 이루고 있는 판들의 움직임에 대해 나무젓가락을 부러뜨릴때처럼 생각할수 있도록 우리 주변에서 경험한 이야기들을 토대로 쉽게 이야기해주니 좋더라구요. 어려운 이야기들인데도 이 책은 딱딱한 교과서읽는대서 오는 거부감 같은게 덜해서 아이들이 좀더 친숙하게 지구과학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익혀나갈수 있을것 같아요. 스토리텔링이 잘 되어 있더라구요. 첨부된 그림이나 실사들도 많이 소개되고 있어서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많이 되었었습니다. 기억나는 부분중 하나가 오늘날 볼수 있는 첨단장비도 없던 시절에 선조들은 어떻게 날씨의 변화를 파악할수 있었는지 신기하더라구요. 그들의 경험들을 통해 날씨상황을 이해하고 이용했다는 사실도 놀랍기만 했었답니다. 오랜 세월 만들어진 암석들의 다양한 쓰임새를 알수 있었던 것도 좋았던것 같아요. 예전에 학교다닐때 봤던 지구과학과목을 오랜만에 읽다보니 알고 있던 부분에 대한 기억이 새록새록 나기도 했었고 몰랐던 부분들도 새롭게 알게 되는 기쁨도 생겨서 재미있게 읽어나갈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저처럼 아는 것과 모르는 부분들을 적절히 복습하고 새롭게 익혀가면서 지구과학에 대해 배워나가기 좋은 교재였던것 같아요. 초등생들 눈높이에 맞게 과하지고 않고 정말 쉽게, 그리고 알차게 구성하여 잘 풀어놓은 책이었답니다. 각 장 뒤애는 한번씩 [더 알아보기]라는 코너가 나오는데요. 본문에서 소개되지 못했던 좀더 깊이있는 주제들을 모아 자세히 소개되고 있었습니다. 지구과학과 관련된 상식적인 부분들도 많이 채워나갈수 있을것 같아요. 초등학교 교과에서 통합으로된 쉬운 '과학'과목으로만 배워왔다가 지구과학이라는 과목이 따로 분리되면서 이 과목을 접하게 되는 중학생들은 너무 갑작스러운 어려움에 봉착하게 되고 어려움을 호소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 《잡아라 초6 골든타임 04. 예비중학 지구과학》은 초등학교때부터 배웠던 지구과학분야와 관련된 분야에서부터 중학교때 배우게 될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시작으로 최신 이슈까지 더해서 보다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아 어렵게 생각되는 지구과학에 흥미를 주도록 도와주는 지구과학 입문서였습니다. 예비중학생을 위해 꼭 필요하고 꼭 읽어야할 책인것 같더라구요. 딱딱하고 어려운 교과서보다도 거부감없이 접근하기 쉬워서 살아있는 우리 지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구하는 지구과학에 흥미를 갖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잡이가 될것 같습니다. 전직 중고등학교 교사가 직접 쓴 어린이, 청소년 책이라 더욱 믿음이 가는 책이었답니다. ㅡㅡㅡㅡㅡㅡ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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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 가서 배우게 되는 지구과학 아이들에게는 보다 어렵게 생각될텐데요.
초등학교 때 배운 부분과 연계해서 잘 익혀둔다면 이해하기 쉽고 원리를 안다면 더욱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지구과학을 쉽게 공부하지는 못했었는데 잡아라 초6골든타임 4예비중학 지구과학 책을 보니 이렇게 스토리텔링식으로 하나하나 원리를 알아가면서 공부한다면 잘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만 믿고 따라와 중학 지구과학은 처음이지! 라는 책표지의 문구대로 이야기를 쭈욱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흥미도 느끼고 더 알고 싶은 부분까지 생기네요.
이 책을 집필하신 손영운님은 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공부하시고 중고등학교 과학교사로 근무했다고 합니다.
큰 생물과도 같다는 지구 우리는 이땅에서 살아가고 있기에 이 지구에 관해서 잘 알고 앞으로의 지구를 잘 보존하기 위한 방법을 찾는 것도 정말 중요한 일이지요.
달, 태양계, 돌, 강과 바다, 땅, 날씨, 사계절 이야기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가득 담고 있습니다.
생생한 사진과 이야기를 통해서 더욱 잘 이해하고 기억에 잘 남을 것 같습니다. 태양계의 가족들 행성 수금지화목토 천해명 예전에 이렇게 암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책에 실려있는 사진을 보니 해왕성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이렇게나 멀리 떨어져있는 위성을 탐사해낸다는 사실도 정말 대단하지요.
돌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흥미로운 부분도 많았는데요. 석회암이 아닌 화강암처럼 무겁고 단단한 돌을 사용했다면 피라미드를 만드는데 더욱 힘들고 인원도 더 많이 필요했을 것이라고 하네요. 그 옛날에 이런 사실을 알고 석회암을 이용했던 것이라고 추측해보면 정말 놀라운 일이죠.
또한 흙을 생각해봐도 반도체를 만드는 원료도 흙이라니 흙은 많은 곳에 쓰이고 있답니다.
지진과 쓰나미 등 이 책을 읽다보니 이래서 이렇게 되는 거구나 하는 부분이 많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데요. 이렇게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공부하다보면 이해하기도 쉽고 머리에 쏙쏙 들어갈 것 같아요.
교과서의 핵심 개념과 이슈를 다룬 예비중학생을 위한 책 이렇게 이해하고 나면 중학생이 되어서도 지구과학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 환경과 자연현상들을 알고 미래의 삶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 흐름을 익히게 되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ㅡ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한 느낌을 적은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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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중학 지구과학》은 초등학교 5, 6학년부터 중학교 1~3학년까지 《통합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지구과학 파트의 핵심 개념을 총정리했다. 초등학교 지구과학과 중학교 지구과학이 단절된 것이 아니라 통합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감안해 본문 내용을 구성했다. 그래서 예비중학생이라도 초등학교에서 배운 지구과학의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중학교 수준의 좀 더 심화된 학습 내용을 자연스럽게 예습할 수 있다.
지구과학이라고 하면 왠지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는 학생들이 많다. 하지만 다른 어떤 과목보다도 우리가 발 딛고 사는 세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를 다루는 과목이 지구과학이다.
이 책을 읽으면 지구과학이 우리의 일상생활과 얼마나 가깝고 흥미로운지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우주, 지구, 대기, 해양과 같은 교과서 핵심 개념과 지구온난화처럼 꼭 알아야 할 최신 이슈까지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교 6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에 진입하는 문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느껴질 때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시리즈 읽기를 강력 추천한다. 이 시리즈는 중학 교과를 샅샅히 설명하고 있지 않다. 그렇기에 오히려 스킵하듯 훑어주고 있는 이 시리즈를 가볍게 한번 읽어보는 것만으로, 중학교 입학의 울렁증을 달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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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뜬금없기도 하고... 의아해하는 지인들도 있긴 했지만
중학생 시절 나는 지구과학을 좀 좋아했었다 ㅋㅋㅋㅋ
수학은 진짜 치가 떨리도록 싫어했는데 희한하게 과학을 좀 좋아했고
어느 순간 까지는 과학점수가 꽤 높게 나왔어서
문과와 이과 사이에서 엄청나게 고민했었을 정도였으니 ㅡㅡ
( 국어랑 과학을 좋아했음... 수학이랑 사회는 진짜 싫어했고 ㅋㅋㅋㅋㅋ
일단 수학 사회는 점수가 너무 안 나왔음 ㅠ )
당시 과학선생님이 굉장히 연세가 있으셨던 키가 큰 남자 선생님이셨는데
뭔가 애들이 실수해도 허허허허 하시고
이해가 안가서 질문하는 애들에게는 나긋나긋하게 다시 설명해주시고
약간 너그러우셨음ㅋㅋ 화를 잘 안 내셨던 선생님이셨는데
그 선생님이 수업하실 때는 뭔가 이해가 잘 되었던거 같다... 흥미롭기도 하고 ㅋㅋ
근데 이제 학년 바뀌고 자연스레 담당 과학선생님이 바뀌고 나서
과학점수가 눈에 띄게 추락하면서 문과로 마음을 굳혔던거 같은데..ㅋㅋㅋㅋㅋ
여튼!! 지구과학은 재미있었는데 태양계, 행성계 등등
이런 이야기들이 그때는 굉장히 신기하고 흥미롭게 느꼈었다.
그리고 그... 물론 내가 옛날사람이라 그렇긴 하지만
세일러문 봤던 세대들이라면 그 이름으로 행성계 외우시지 않았나요...?
거기 등장인물 이름들이 다 행성이름이라서...ㅎㅎ 헤헤;
이 책도 펼쳐보니 다양한 행성계 이야기들이 들어있어서 한번 훑어보니 엄청 또
오오오.. 맞아 이랬었지 이런 내용이 있었지 하면서
분명 들었지만 살다가 잊어버린 상식들(?) 을 되찾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다 ㅋㅋ
제목은 초6이지만 중학생들도 충분히 읽어도 되겠다 싶은 내용이고,
책소개에도 중학생들이 읽어도 된다고 하니
초등학생~ 중학생 자녀가 있는 부모님들이 좋아할 시리즈다!
애들은 크기 마련이고 뭐 아이가 둘 있는 집도 있을테니 ㅎㅎ
나는 다 읽고 조카들 주려고 서평단을 신청했지만 허허
저자가 일단 서울대에서 지구과학을 전공하신 분이라서
뭔가 엄청난 신뢰가 가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중학교 과학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하셨다고 한다!!!!
교과서를 집필하셨으니 중요한 포인트를 콕콕 집어서 책을 펴내시지 않았을까 한다. ㅎㅎ
지구과학은 약간 이야기를 전해듣는 느낌으로 다가가면
크게 어렵지 않고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는 과목이라서!
이 책이 더더욱 지구과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거라 믿는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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