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의 꽃은 잊혀져서, 없어질수도 있었던 저의 기억을 다시금 생각나게 해준 책입니다. 이현세님의 스토리는 언제봐도 항상 신선하고 대단한것 같습니다. 예전의 복간 만화가 아닌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작가님이 그렸고 그러한 좋은 만화가 다시금 복간되었다는 것이 너무나 고마울따름입니다. 이현세님의 작품이 더 많이 많이 복간되어서 예전의 추억을 다시금 느끼는 기회가 되기를
황금의 꽃은 잊혀져서, 없어질수도 있었던 저의 기억을 다시금 생각나게 해준 책입니다. 이현세님의 스토리는 언제봐도 항상 신선하고 대단한것 같습니다. 예전의 복간 만화가 아닌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작가님이 그렸고 그러한 좋은 만화가 다시금 복간되었다는 것이 너무나 고마울따름입니다. 이현세님의 작품이 더 많이 많이 복간되어서 예전의 추억을 다시금 느끼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