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조화를 만드는 것은 포기해야만 하지. 신의 길로부터 당신의 마음을 벗어나게 하는 방식은 모두 잘못된 방식이야. 당신이 우주의 계획과 조화를 이룬다면 축복이 찾아와서 개성의 좁은 길로부터 벗어날 수 있어. 내면의 영감과 지혜를 항상 따르도록 해. 그러면 행복하게 될 거야. 외부의 어떤 상황도 당신의 정신적 영역을 침범하고 구속할 수는 없어. 모줌다의 사상은 좁은 '자아', 개성의 길에서 벗어나 더 큰 자아에 대한 인식을 갖게 해준다. 신적인 관점에서 행해지는 것에는 카르마란 없으며, 그것은 조화로운 상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카르마는, 부조화를 나타내는 것이기에 밸런스를 맞추게 된다는 관점이 흥미로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