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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사는 조선족인 나는 이책을 친구로부터 소개받고 마침 ~ 한국에서 일본으로 관광오는 친구한테 부탁해서 책받자마자 그날밤 밤새면서 읽어내려갔네요 ~ 술술술 너무 잘 읽히는 재밌는 단편소설집이였습니다. 재한조선족들의 희노애락이 담긴 ~” 이방인”으로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 … 몇년전 한국에 계신 친정어머니를 잃고 슬픔속에서 3년을 보냈는데 “블링블링 오여사”소설을 읽으면서 행복했네요 …슬픔에 잠길 생각과는 달리 울음은 안나고 … 웃음만 짓게 되는 ~ 저한텐 치유의 소설이 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강추함니다 !!! 작품 많이 많이 써주세요 ~~~전춘화작가님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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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소수민족으로 힘들게 살아온 후 조국에 와서도 엄청나게 노력하며 대한민국 사람들과 적응해 가는 조선족 아닌 우리 국민의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마음에 짠하게 애절하게 그리고 기특하게 감동이 됩니다 저자가 첫 작품을 내면서됴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고 명쾌하게 사랑스럽게 작업한 것 같아 더 감동이 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좋은 작품을 내서 독자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어 사랑받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