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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제대로 리뷰해보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바쁘면 바쁜대로, 힘들면 힘든대로, 좋으면 좋은대로 핑계가 많아 항상 '나'를 정리하는데는 핑계가 많았습니다. '나'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정작 내가 3일전 3주전에 뭐했는지 자세하게 기억이 나지 않더군요. 무엇보다 소중한 현재를 더 잘 기억하고 아껴주기 위해 <나를 리뷰하는 법>을 읽었고, 생각보다 나 자신을 리뷰하는 건 쉽지 않은 일임을 하지만 해야만 하는 일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상세한 방법론을 제시해줘서 재미있었고 실천하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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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나를 기록하고 기억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 이것저것 어플에 다이어리를 구매하여 시도해보던 때에 추천으로 읽어보게 된 책. 작가님이 하던 방법을 예시로 보여주면서 좋은 방법들을 다양하게 제시하여 주셔서 아주 유용하다고 생각한 의미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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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리뷰하는 법 평소 리추얼이나 자기계발, 일상을 손으로 기록하고 일기를 쓰고 하는 일들을 좋아한다. 그래서 사실 남들보다 나에대해서 혼자 생각해보고 탐구하는 시간이 좀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당연히 이 책에도 관심이 갔고 보자마자 구매했다. 정말 제목 그대로 나에 대해서 리뷰해보고 알아보고 탐구하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제시하고 알려준다. 본인이 부지런하면 이 책을 참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렇지 않다면 기억에 남는게 없는 대단한 임팩트는 사실 없는 책이라 별 하나를 뺄 수 밖에... 그래도 언젠가 다시 열어봤을때 시기가 맞다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날이 올 것 같아 보관하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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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록에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면 도움이 될 듯. 저자 역시 기록에 진심인 사람이라 다양한 시도 후 정착한 기록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의 수년간의 기록하면서 알게된 방법들을 따라 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저자가 다 사용하는 기록 법이지만 자신에게 맞는 것을 이중에서 찾아서 시작해 보라는 의미로 12가지나 알려준다. 사진을 많이 찍는 사람, 여행을 많이 다니는 사람, 음식에 진심인 사람 등 자신이 추구하는 분야로 시작하면 된다고 한다. 자신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하루의 기록 방법을 알고 싶다면 에세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