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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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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전략을 실행하라고 외쳐도 직원들이 움직이지 않는 걸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처럼, 말로 아무리 여러 번 설명을 들어도 이해하지 못했던 것을 눈으로 한 번 보고 이해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직원들이 움직이지 않는 이유는 회사가 갖고 있는 문제, 다른 부문의 업무, 내 머릿속에 있는 지식이 눈에 보이지 않아 가치 있는 수많은 정보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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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전략을 실행하라고 외쳐도 직원들이 움직이지 않는 걸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처럼, 말로 아무리 여러 번 설명을 들어도 이해하지 못했던 것을 눈으로 한 번 보고 이해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직원들이 움직이지 않는 이유는 회사가 갖고 있는 문제, 다른 부문의 업무, 내 머릿속에 있는 지식이 눈에 보이지 않아 가치 있는 수많은 정보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문제나 변화가 눈에 보여야만 어떤 깨달음을 얻게 되고, 깨닫게 되면 자연스럽게 움직인다.

그럴싸한 전략이 있어도 실행하지 못하고 방치하고 있거나, 보고가 올라오지 않아 몰랐던 사실을 어느 날 갑자기 알게 돼 당황하는 일이 빈번하거나, 자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몰라 매번 허둥댄다면 반드시 모든 문제와 정보, 지식을 공개하고 오픈하여 전 사원의 눈에 보이게 하라! 경영을 가시화(可視化)하면 당신의 조직은 현장 변화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이에 신속히 대응하는 ‘실행력 높은 조직’, 직원들 모두 경영자 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하는 ‘자율경영조직’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육체노동의 시대에서 지식노동의 시대로 전환되면서 공장이 아닌 인간의 머리에서 부가가치가 창출되고 있다. 이는 머리를 쓰는 일에서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는 기업은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중국, 인도와 같이 인건비가 낮은 나라를 절대 이길 수 없음을 뜻한다. 문제는 머릿속의 지혜나 지식, 정보가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원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하려 하는지를 보지 못하면 절대로 경영의 질은 나아지지 않는다. 따라서 경영자들은 반드시 사원들이 자신의 생각과 지혜를 다른 직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스스로 가시화하는 조직 풍토와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런 자발성은 절대 강요한다고 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반드시 현장의 문제나 어떤 변화를 눈으로 볼 수 있어야만 깨달음이 생겨 스스로 움직이게 된다. 즉, 가시화 경영은 다음과 같은 사이클이 지속적으로 회전해야만 비로소 실현되며, 이 사이클이 고속회전하기 시작하면 비로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움직이는 ‘자율경영조직’이 완성된다

 

경영자인 저자 나가오 가즈히로는 2200개 사에 가시화 경영 시스템을 도입해 실제로 검증된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직원들의 머릿속에 있는 지식과 노하우를 어떻게 보이게 하고, 그것들을 기업경영에 어떻게 적용시키고, 어떻게 매출증대까지 이어지게 할 것인지에 대한 방법을 매우 구체적이고 상세히 전하고 있어, 공리공론이 아닌 실제 경영에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자사 상품A의 평판이 아주 좋다.’

담당 영업자의 일지에 이와 같은 평이 올라왔다고 해서 상품A의 물량을 늘리라고 지시한 적은 없는가? 담당자의 이런 말을 절대로 곧이곧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아무리 고객들의 평판이 좋았다 해도 관련 데이터를 확인하면 실제로는 관련 매출이 오르지 않았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가시화 일지나 현장에 대한 보고를 통해서 얻는 질적정보와 통계 데이터를 통해 얻는 양적정보를 모두 파악해야만 자사의 진짜 실태가 어떤지 진단할 수 있다.

기업경영은 조종석의 내부 상황과 매우 비슷하다. 파일럿은 계기판을 통해 현재의 속도와 고도, 남은 연료의 양 등 수많은 데이터를 읽음으로써 실시간으로 비행 상황을 파악하고, 그때그때 의사결정을 내린다. 경영자 역시 급변하는 현실에 맞춰 기업을 안전하게 ‘조종’하려면, 현재 상황을 올바르게 파악하고 각종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경영 조종석’을 갖춰야 한다.  

앞으로는 사원들의 모티베이션만 신경 쓰는 ‘정신론적 매니지먼트’, 현장과 점점 멀어지게 만드는 ‘경영의 원리원칙’에서 탈피해야 한다. 과거의 경험과 감만 믿고 경영을 하는 것은 계기판도 보지 않은 채 육안으로 보이는 경치에만 의존하며 비행을 하는 것과 같다. 현장에서 얻은 정보가 아닌, 우연히 목격한 정보의 일부나 3개월을 훌쩍 지난 과거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시를 내리고 있기 때문에 매번 실패하는 것이다. 인구감소와 시장축소의 시대에서는 ‘현장 변화’에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조직만이 살아남을 수 있음을 명심하라.

 

 

p*****9 2014.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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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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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가시화   저자 나가오 가즈히로는 ㈜NI컨설턴트 대표이사이자 중소기업진단사라는 이름으로 일본에서 기업을 상대로 컨설팅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2200개가 넘는 기업에서 그가 개발한 ‘고객개발창조일지’를 적용해 화제가 된 인물이라고 하네요.   그럼 기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방법으로 그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어떤 것인지 볼까요? ‘모든 문제를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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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가시화

 

저자 나가오 가즈히로는 ㈜NI컨설턴트 대표이사이자 중소기업진단사라는 이름으로 일본에서 기업을 상대로 컨설팅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2200개가 넘는 기업에서 그가 개발한 고객개발창조일지를 적용해 화제가 된 인물이라고 하네요.

 

그럼 기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방법으로 그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어떤 것인지 볼까요?

모든 문제를 눈에 보이게 하라는 부제처럼 사원들이 자발적인 태도로 일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들이 회사의 이념이나 비전, 목적에 대해 공감하고 공명해야 한다고 합니다.

공감과 공명이 없으면 자진해서 업무에 임하지 않고 사원이 자신의 업무를 단지 수입을 얻기 위한 수단이라고 단정하면, 최대한 적당히 일해서 편하게 월급만 받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럼으로, 사원들이 회사의 전략을 이해하고 납득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목적지가 어딘지도 모르는 채 움직이면 불필요한 행동을 하거나 오히려 조직의 발목을 잡을 수도 있다.

 

또한 평가기준을 명확히 하고 정기적으로 본인에게 피드백을 주는 이유는 일에 강제성을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일을 조절하는 업무태도를 바꿀 기회를 주는 것이고 이것이 IT일지에 의한 현장의 가시화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하루의 업무를 서술함으로써 업무의 방향이나 속도를 조절할수 있으므로 지식노동의 시대에서 살아남고 싶다면 반드시 직원들의 머릿속이 보이도록 가시화를 추진해야 한다.

 

경영의 가시화가 왜 필요한가? 저자는 비행기 조종석의 내부 상황이야말로 기업경영과 매우 흡사하다고 얘기하면서 경영자 역시 기업을 안전하게 조종하려면, 파일럿처럼 비행 항로나 현재 상황을 올바르게 파악하고 비행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조종석을 갖춰야 하지만 대부분의 경영자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하지도 못한다고 한다.

 

하지만 가시화 경영을 도입하면 전원이 동력원을 지니게 되므로 모두가 함께 공통된 목표나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자율협조형 조직이 가능해 진다. 즉 공장을 가동시키는 것은 사원들 자신의 마음이다. 손발은 다른 사람이 강제로 움직이게 할 수는 있지만 머리나 마음은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스스로가 동력이 되어 의사결정을 하고 움직여야 한다. 그러면 마치 공장이 일제히 풀가동하는 것과 같이 개인의 실적은 상승하고 회사의 매출 또한 올라간다는 것이다.

 

이제는 경험과 감만으로 경영하는 시대를 끝났으므로 자신의 감만 믿고 비행기를 조종하는 위험한 경영에서 반드시 탈피해서 모든 사원들이 목적지를 공유하고 현재위치를 알아서 어떻게 나아갈지 의사결정을 하는 경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한다.

또한 비즈니스 환경이 급변하고, 과거의 경험과 법칙이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된 지금, 경영자들이 아래와 같이 가시화 경영개혁의 7단계를 주목해야 한다고 한다.

 

STEP1. 경영이념과 사명을 재확인한다

-      자사가 실현하는 고객만족이란 어떠한 만족인가?

-      고객들은 무엇에 만족하는가?

-      세상의 발전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가?

-      자사만이 할 수 있는 공헌이 있는가?

-      사원들의 행복이란 무엇인가?

 

STEP2. 20년 뒤의 비전의 그린다.

-      20년 뒤에는 어떤 회사가 되어 있어야 할까?

-      20년 뒤에 회사가 어떻게 되어 있기를 바라는가?

-      우리 회사는 무슨 일을 하는가?

 

STEP3. 비전, 전략, 전술 맵을 만든다.

-      20년 뒤의 기업비전과 사업 도메인을 반영하고 현재와 20년 뒤의 미래를 연결하는 중기 맵이다. 각 연도마다 방침을 명시한다.

 

STEP4. 스코어 카드를 작성한다.

-      목적지까지의 거리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하여 앞서 서술한 전략, 전술 맵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기도록 돕는 툴이다.

 

SEPT5. 액션플랜을 정한다.

-      스코어 카드를 완성했다면 설정된 평가지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누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할지를 규정하고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겨야 하므로 액션플랜이 필요하다.

 

STEP6.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한다.

-      많은 기업들이 소홀이 하고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은 액션 플렌으로 설정한 행동지표가 어떻게 실행되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사원들의 기록이 반드시 필요한다.

 

STEP7. 경영 조종석을 완성한다.

-      생산관리나 판매관리 시스템등 업무 시스템이 매일 모니터링 가능해 지면 이 것들을 통합한 데이터가 표시되도록 설정하면 된다.

이렇게 함으로써 경영자와 사원들 모두 자사의 현재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게 된다.

 

일본의 2200개 사에서 도입하여 실제로 성공을 거두었다는 경영의 가시화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처음부터 일관되게 직원들의 모든 지식과 정보를 눈에 보이게 하라는 겁니다. 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정보를 스스로 시각화하고 공개 공유하는 조직을 만들라고 하고 실제로는 직원들의 근태와 이직 등의 관리만 하고 정작 회사가 가진 비전과 목표의식을 직원들에게 제시하지 못해서 결국에 실패하는 거겠죠.

 

가시화 경영이 내세우는 아래의 5가지 조건 중에서 5번째 부하직원을 대할 때는 내 아이를 지켜보듯이 한다라는 말이 기억이 남는 것 같아요.

 

가시화 경영에 기초가 되는 5가지 조건

1.     정보는 숨기지 않고 모두 공개한다.

2.     모순이나 마찰, 충돌도 수용한다.

3.     자기중심적인 행동에 제동을 건다.

4.     자유를 주되 활동상황을 투명하게 한다

5.     부하직원을 대할 때는 내 아이를 지켜보듯이 한다.

 

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이를 위해 죽고, 여자는 자기를 기쁘게 해주는 사람을 위해 얼굴을 가꾼다.’ 전국책

 

사람의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똑 같은 것 같습니다. 부하의 노력하는 모습을 내 자식처럼 지켜 볼 때, 그 들의 마음 또한 움직일 수 있고 아무리 뛰어난 전략을 세우고 정보 시스템을 정비 한다 한들 그런 자애 없이는 절대 사원들을 움직이게 할 수 없다는 거겠죠?

 

비즈니스의 환경이 급변하고 과거의 경험과 법칙이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된 지금, 이 책이 전하는 매뉴얼을 이해하고 실제로 적용하여 많은 경영자들이 기업개혁과 경영혁신을 이루기를 바라며 오랜만에 기업경영에 관한 책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e 2014.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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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가시화]밀실 경영은 그만두고 모든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하라
"[경영의 가시화]밀실 경영은 그만두고 모든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하라" 내용보기
직장인들이 비꼬아서 하는 말중에 하나가 '공무원처럼 일하지 말라'이다. 나도 공무원 생활을 해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막상 들으면 기분 나빠할지도 모르겠다. 대표적인것이 까다로운 절차를 말하는 것이고 두번째가 흔히 말하는 밀실경영이다. 전자는 주로 상사들이 부하직원들에게 하는 말이고 후자는 직원들이 경영층에게 직접 말하지는 못하지만 술자리에서 술 안주삼아 하
"[경영의 가시화]밀실 경영은 그만두고 모든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하라" 내용보기

  직장인들이 비꼬아서 하는 말중에 하나가 '공무원처럼 일하지 말라'이다. 나도 공무원 생활을 해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막상 들으면 기분 나빠할지도 모르겠다. 대표적인것이 까다로운 절차를 말하는 것이고 두번째가 흔히 말하는 밀실경영이다. 전자는 주로 상사들이 부하직원들에게 하는 말이고 후자는 직원들이 경영층에게 직접 말하지는 못하지만 술자리에서 술 안주삼아 하는 말이다. 예전에는 시키는대로 묵묵히 일하는 것이 미덕인 시절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모두가 사장이라는 생각으로 경영에 참여하기를 원한다. 직원들은 보상을 적게 받는 것에 대해서는 불만을 갖지 않지만 모두가 공평하게 보상을 받지 못한다면 불만을 가지게 된다. 요즘은 성과주의가 기본이라 일한 성과에 따라 보상을 받게 되는데 학창시절 객관식 시험치듯이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고 평가에 대한 기준도 일정하지 않아 직원들의 불만이 많을 수 밖에 없다. 이럴 수록 투명한 경영을 원하는 것이다.

 

  올해는 회사의 실적이 좋지 못하여 혹은 경제 여건이 좋지 못하여 부득이하게 직원들에게 성과금을 지급하지 못한다는 애매모호한 말보다는 솔직하게 년초에 목표로 했던 영업 이익률 혹은 매출액이 얼마였는데 우리가 실제로 달성한 성과는 이만큼이므로 목표를 미달하여 성과급을 지급하면 내년도에 새로운 사업에 대한 투자를 할 수 없으니 직원 모두가 힘을 합쳐 노력하자는 말을 원할지도 모른다. 물론 그전에 경영층과 직원들간에 솔직한 대화를 통해 컨센서스를 이뤄야 함은 말할 것도 없다. 직원들 스스로 어떻게 평가가 이루어지는 것이며 회사에서 어떤 목표를 향해 나아가려는지 직원들은 어떤 점을 더 노력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 직원들을 영업사원화 한다고 해서 영업의 현장은 아니지만 수주할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면 적당한 인센티비를 제공한다고 하지만 경영층에서는 이런 저런 핑계를 대거나 여유를 부리며 느긋하게 대처하여 경쟁사에 좋은 기회를 넘기는 것도 수없이 보아왔다. 새로운 인사제도를 도입하거나 평가 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회사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진정 직원들을 위하는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회사에서는 열심히 홍보를 한다. 우리가 이만큼 노력하여 선진국에서 이미 도입하여 활용하고 있는 제도를 현실에 맞게 우리 회사에도 도입하였다고. 하지만 직원들은 또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구나라고 소외감을 느낄지도 모른다. 이런 모든 것들에 대해 직원들이 알 수 있게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정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상하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이 경영의 가시화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 방법론에 대해서는 잘 알려진 것도 있고 전혀 새로운 것도 있겠지만 큰 사상은 변하지 않는다고 본다. 그 기본은 책에서 말한대로 직원들의 모든 지식과 정보를 눈에 보이게 하는 것이다.



s******5 2014.0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