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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방면에 지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두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터라 이 호기심들을 좋은 쪽으로 이끌어주기 위한 방법 제시로 이 책을 읽히고 싶었어요. 그래서 만나본 <어린이를 위한 관찰의 힘>
책의 마지막에 나오는 시와 그 설명을 보면 <관찰>에 대해 정리된 듯한 느낌을 받아요. 주변 모든 것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관찰하는 힘을 키우는 것.
관찰에 필요한 자세들을 위인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배워요.
두 사람의 위인을 한 주제로 묶어뒀는데, 두 번째 위인 이야기에서는 <위인의 관찰법 따라하기>를 좀 더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그냥 이야기를 읽고 느끼게 하는 것이 아니라 콕 찝어서 또 이렇게 정리를 해주니 따라하기 좋겠더라구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의 예를 보여줍니다. 책을 복사해서 관찰 일기를 적어보거나 평소에 관찰을 일상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좋은 자료가 주어지니 따로 어떻게 실천할까? 고민하지 않아도 될만큼 다양하고, 즐거운 관찰실천법들을 제공하고 있어서 좋아요.
저희집 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는 일기에 일주일에 한두번씩 관찰일기 형식을 빌어 쓰고 있어요. 어떤 사물이나 대상을 좀 더 주의 깊게, 애정어린 시선으로 관찰하는 능력이야말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덕목이 아닌가 싶어요. 이 관찰과 호기심이 좋은 쪽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길잡이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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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관찰의 힘
길러주고싶다고 해서 강조한다고 억지로 시킨다고 되지 않는 것 중의 하나가 관찰력이다. 스스로 느끼고 깨치고 행동하고 집중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어서 더 어렵다. 관찰력과 집중력은 성적과도 관련이 있다. 그만큼 관찰력과 집중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사소한 것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며 작은 것도 특별하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이다. 참돌어린이에서 나온 어린이를 위한 관찰의 힘은 그런 특별한 능력을 키워주는 책이다. 단순한 스토리텔링 방식의 재미있는 동화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여러 위인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관찰하는 법과 창의력을 키우는 법을 알게 된다. 위인전 아닌 위인전인 셈이며 이야기를 읽고 실제로 느끼고 깨칠 수 있도록 이렇게 적용해요 코너에서 읽고 생각하고 적어보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관찰력을 기르는 법을 알려준다는 아이디어도 멋지지만 이렇게 적용해요 코너도 참 좋다. 재미있게 읽고 덮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적어보고 활용할 수 있도록 거듦으로써 이 책의 완성도와 실용성을 높인다. 아이들 스스로 읽으면서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교훈도 얻고 바른 삶과 가치관, 생활 자세도 갖출 수 있으니 일석삼조이다. 책을 읽으면서 창의력, 관찰력, 집중력을 함께 기를 수 있는 책 어린이를 위한 관찰의 힘 읽어볼수록 감탄하게 되는 좋은 책이어서 많은 아이들에게 권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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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어린이를 위한 관찰의 힘>은 사소한 것조차 특별하게 만드는 새로운 시선인 '관찰'의 중요성을 13가지의 다른 관찰 형태에 따라서 위인들의 모습을 담아 알려주고 있답니다. 관찰 일지, 발명 노트, 다른 그림 찾기 등 각 주제와 관련된 온갖 적용 팁이 담겨 있지요. 13가지의 흥미로운 활용법으로 위인들의 관찰 습관을 내 것으로 만들어 볼 수 있으며,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의 관찰력이 더욱 탄탄해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 책은 '관찰'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 통찰력을 키운 26분의 위인들의 에피소드가 가득 담겨 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위인들의 생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것은 물론 관찰과 관련된 태도를 통해 관찰의 방법이나 그 중요성 및 그 관찰의 힘을 느껴볼 수 있지요.
주요 내용은,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관찰을 한 찰리 채플린, 이중섭과 남들과 다르게 관찰한 유섭 카쉬, 파블로 피카소, 관찰을 통해 창의력을 기른 마크 브루넬, 조셉 팩스턴, 자신의 실수를 관찰한 베티 그레이엄, 알렉산더 플레밍,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고 관찰한 정약전, 로버트 로댓, 여러 가지 감각을 이용하여 관찰한 루이 브라유, 루드비히 베토벤, 호기심을 갖고 관찰한 토머스 에디슨, 갈릴레오 갈릴레이, 열린 마음으로 관찰한 안토니오 가우디, 조지 버나드 쇼, 기록하며 관찰한 앙리 파브르, 석주명, 관찰을 통해 상상력을 기른 월트 디즈니, 한스 안데르센, 관찰을 통해 관계를 맺은 오프라 윈프리, 데일 카네기, 다른 눈높이로 세상을 관찰한 템플 그랜딘, 마리아 몬테소리 및 지속적으로 관찰한 이순신, 알프레드 노벨에 이르기까지 재미있는 위인들의 생활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관찰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답니다.
특히 이 시리즈 책은 3학년인 큰 아이가 참 좋아하는데 위인들 이야기를 통해 우선 자신이 알고 있는 위인과 알지 못하는 위인을 구별해 보더라구요. 그런 다음 집에 있는 위인전 전집을 통해 이 책에 나오는 위인들을 찾아본답니다. 이 책 한 권을 통해 10권 이상의 책을 다시 읽어보게 하는 효과가 있어서 저도 참 좋아하고 또 어렵고 대단하게만 느껴지는 위인들의 삶이 조금은 가깝게 느껴지기도 하지요. 큰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가 나와 있어서 더 반가워했던 책이기도 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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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관찰의 힘
이아연 지음 유영근 그림 참돌 어린이
어린이를 위한 관찰의 힘이라는 이 책은 26명의 위인이 전하는 특별한 메세지로 어린시절에 꼭 습관화하면 좋을 관찰력에 대해 많은 일화들이 소개되여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찰리 채플린의 모습이 이 책을 보니 떠오릅니다. 그가 왜 무성영화의 전설적인 배우로 인정 받았는지 알 것 같더라고요. 채플린이 셜록홈즈 역할을 맡아 연기에 몰두하던 중 그는 대본에서 보통 사람이 열쇠 검지의 지문이 열쇠에 찍히는 일이 거의 드물다라는 예기지 않는 대사를 발견하는 걸 보고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저희 아이는 "엄마! 채플린 아저씨 정말 대단해요." 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도 매사 관찰을 잘해야겠다고 합니다.^^ 그는 최고의 배우가 되려면 사람의 작은 습관이나 행동 하나하나까지 자세히 관찰하고 그것을 연기로 소화시켜야 하다고 생각했죠. 그러한 점이 그를 세계적인 희극배우를 만든거라죠.
이 책을 살펴보면 관찰을 하는데도 조금 신경써야 할 부분들에 대해 조언해주고 있어요. 예를 들면 새로운 방법을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줄 아는 사람만이 좀 더 사물을 다양하게 관찰할 수 있다는 것과 흔하고 평범한 사건이 아닌, 독창적이고 다양한 사건으로 사물을 관찰한뒤 이를 나만의느낌으로 해석해 보는 것, 아무리 뛰어난 관찰과정을 거친다 해도 그것이 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랍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사물의 특정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면에 숨겨진 보이지 않는 의미를 찾아 나만의 생각을 적용해 관찰을 완성해 보는것이 의미있는 일이지요. 실수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이뤄 낼 수 없는 것처럼 실수를 인정하고 왜 실수 했는지, 어떻게 하면 실수를 방지할 수 있는지 관찰한다면 처음보다 더 나은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사실도 아이들에겐 꼭 새겨야할 내용들입니다. 43
저는 텍사스 은행의 비서인 베티 그레이엄의 화이트 수정액의 탄생 이야기가 참 재미났어요. 그레이엄은 문서 작성시에 타자를 잘 틀리는 실수를 줄이기 위해 생각했던 반짝 아이디어가 이렇게까지 큰 행운을 가져다 줄주리야.^^ 자신의 실수를 덮는 대신 그 실수를 관찰하고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한 결과, 그녀는 회사에서 해고를 당할까봐 걱정하던 여자에게 눈부신 앞날이 펼쳐진 부자로 거듭날 수 있었으니까요.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아이도 저도 그녀의 이야기를 읽고서는 이구동성 감탄사를 연발했죠.^^ 실수를 관찰하는 습관의 가장 큰 장점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도와준다는 점이에요. 실수를 관찰하고 그것에서 교훈을 얻는 것이지요. 만약 한번 실수하고도 똑같은 실수를 반복 한다면 관찰이 정확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는지를 살펴봐야겠죠. 그런것 같아요. 대충일을 하는 것이 습관이 되면 늘 그런 습이 몸에 배여 자주 실수를 할 수 있으니까요.
그밖에도 앙리파브르, 석주명,오프라 윈프리, 이순신, 노벨등... 여러위인들의 공통적인 장점인 관찰에 대한 일화들이 흥미롭게 아이의 눈길을 끌었어요.
관찰이라는 것이 어쩌면 자신을 잘 분석하는 일인것 같아요. 행동이나 실수, 성찰의 의미까지 참 다양한 부분까지를 포괄적으로 뜻하는 행동입니다.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아이의 내면이 좀 더 쑥쑥 자라는 느낌이 들었던 내용들로 가득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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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숙제를 하기 위해 사물에 대한 관찰 보고서를 작성하는데 아이가 정말 하기 힘들어하더군요. 관찰이라는게 그냥 아무 생각없이 쳐다보는 것과는 아주 다른 것임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물에 대한 관찰은 그 사물에 대한 관심이나 사랑이 있어야 가능할테지만 관찰이야 말로 창의력과 상상력의 근본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 아이들에게 관찰력을 키우게 해주고 싶은데 마땅한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습관의 힘 시리즈에서 관찰에 대한 책이 있길래 얼른 아이에게 보여줬습니다. 아이들이 딱딱한 위인전은 보기 싫어하지만 그동안 습관의 힘 시리즈를 통해 무척 재미있게 책을 읽는 모습을 봐서 이 책도 아이에게 큰 즐거움을 줄 것 같네요. 책은 26분의 위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위인의 이야기가 짤막하게 나오는데 에피소드가 나타내는 바가 커서 위인전 한 권을 다 읽는 기분입니다. ^^ 한 이야기에 두 분의 위인이 나옵니다. 위인의 관찰력과 관련된 일화를 소개하고 이야기 뒤에는 위인의 관찰법 따라잡기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앞에서 소개한 위인이 관찰력을 통해 어떤 일을 했고 또 다른 위인에 대한 이야기가 짤막하게 나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당부하고 싶은 이야기가 짧게 나오고 그 뒤로는 이렇게 적용해요! 라고 되어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목표를 적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적어보게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잘 알지 못했던 많은 위인을 접하게 되고 위인들의 남다른 관찰력에 대해 알게 되고 거기에서 나에게 필요한 부분을 얻을 수 있겠어요. 아이들이 왜 관찰을 해야 하는지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알게 되고 관찰력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도와줘서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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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관찰의 힘 지음 이아연 그림 유영근 참돌어린이
요즘 아이들에게 갈수록 요구되는 항목중에 하나가 창의력이다. 어떤 분야의 직업을 선택하든 창의력이 요즘엔 필수가 되어 버렸다. 그만큼 중요해진 창의력의 밑바탕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단언컨대 관찰력이라고 생각한다. 모방을 통해서 창조가 이루어진다고 말할정도로 관찰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집중해서 바라보고 그결과를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해석해 나가는 과정에서 창의력이 발생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26명의 위인이 그들의 나름의 관찰 방법과 그 결과물으ㅢ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월트 디즈니가 쥐를 관찰한 결과 얻어낸 결과물인 미키마우스 오프라 윈프리의 성공전략중의 하나인 다른 쇼프러 관찰하고 연구하기등 우리 주변에서 관찰을 통해 얻어낼수 있는 결과물들이 너무나도 많다. 이 책은 아이들이 사소하지 지나칠수 있는 것들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어떤 결과를 낳을수 있는지 보여주는 책이었다. 관찰을 통한 집중력과 상상은 창의력의 밑바탕이 아이들이 성장에 큰 도움이 될거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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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이 요즘 한창 부쩍 많아진 우리 딸에게 어린이를 위한 관찰의 힘을 읽혀주었어요. 아직 8살이라서 한번에 모든 내용을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26명이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에 많은 것을 느꼈답니다. 관찰습관이 어떻게 위인들이 꿈을 이루게 했는지 읽고 나니 마치 26권의 위인전을 읽은듯해요.. 이 책 속에는 수많은 인물들이 나와요.. 카네기, 파브르, 디즈니, 채플린, 베토벤 등 수많은 위인들은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바로 관찰하는 습관 이라는 거죠.. 그 많은 위인들은 관찰을 통해서 창의력을 개발하고 상상력을 키우고 위기를 극복했어요 이 책은 그 관찰이 지닌 특별한 힘에 대하여 알게 해주는 너무나도 소중한 책이에요. 관찰의 위대한 힘을 알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박물관을 가거나 아이와 여행을 가도 그냥 지나치고 오는 것이 많았는데요 아이와 함께 같이 관찰하고 흔히 볼 수 있는거라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아이과 주의깊게 살펴보아야 할거같아요. 이 책은 성공한 위인들의 관찰습관을 배워보고 우리도 같이 실천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관찰의 힘을 키우다 보면 우리아이도 어느새 훌륭하게 쑥쑥 자랄거같네요 우리 아이도 유심히 관찰하는 버릇이 생겼다고나 할까요 이 책을 읽고난 후에 아이가 보는 사소한 것조차 특별하게 만들며 관찰을 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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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관찰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 통찰력을 키운 위인들의 에피소드가 가득 담겨 있답니다.
데일 카네기, 앙리 파브르, 월트 디즈니 등 자신의 분야에서 꿈을 이루고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절대 그냥 지나치지 않는 특별한 시선, 바로 ‘관찰하는 습관’이 있었답니다. 수많은 위인이 관찰을 통해 창의력을 개발하고, 상상력을 키웠으며, 위기를 극복했습니다. 관찰은 어떤 대상에 관심을 가지고 주의 깊게 살펴보는 일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관찰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고 나 자신만의 관찰을 통해 이전에는 몰랐던 특별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관찰을 토애 관찰력 기르기 - 마크 부루넬
부루넬은 배좀벌레 조개를 집에 데리고 왔어요. ' 나무에 터널을 만드는 조개라..... 대체 어떻게 하는지 유심히 관찰해봐여지.' 그는 조개들이 단단한 나무속을 어떻게 파고 들어가는지 그 방법을 관찰해 보기로 했어요. 관찰결과는 아주 놀라웠어요. 배좀벌레조개는 이제껏 발명된 어떤 굴착 기계보다 확실하게 터널을 뚫었고 심지어 터널이 무너지지 않게 하는 방법까지 알고 있었어요. 그는 배좀벌레조개가 터널을 만드는 방법을 응용해 굴착 기계를 발명했고, 터널을 더 튼튼하게 만드는 방법을 고안해냈습니다.
<위인 관찰법 따라잡기>
새의 겉모습이 아니라 새를 유심히 관찰한 후 굴착기계를 만든 부루넬 이렇 듯 사물을 지켜보는 것 자체에는 아무런 힘이 없어요. 창의력이란 관찰을 통해 알기 된 사실과 우리가 갖고 있는 지식, 고민이 만나야 나타나는 겁니다. 이런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대사의 요모조모를 뜯어 바라보는 관찰력괴 더불어 우리가 꾸준히 쌓는 지식도 필요합니다.
<이렇게 적용해요!>
6갸의 성냥개비에 5개의 성냥개비를 더해 숫자 9를 만들어 보세요. 단, 기존 6개의 성냥개비는 움직일 수 없습니다.
호기심을 갖고 관찰하기 - 에디슨
" 천재는 899퍼센트의 노력과 1퍼센트의 영감으로 만들어진다." 20ㅔ기 최고의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이 남긴 말이에요. 에디슨에세 눈앞에 평쳐진 세상은 호기심과 신비의 대상이었어요. 그는 관찰하는 것을 인생의 가장 큰 즐거움으로 여겼습니다. 어느 무더운 여름날 어린 에디슨은 대장간에 쇠를 달구는 대장장이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어요. <중략>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에디슨은 바람에 흩날리는 나무를 보며 생각했어요. "불은 대테 어떻게 타오르는 거지? 그리고 어떻게 다른 물체로 옮겨붙는걸까? <중략> 결국 에디슨은 호기심을 풀기 위해 집으로 돌아와 헛간에 불을 피우고 말았어요. <중략> "아! 불은 태울 재료가 있어야만 생길 수 있구나. 그리고 바람이 불면 불길은 더 커지게 돼. 정말 신기하다!" 마침 집으로 돌아오던 에디슨의 부모님이 멀이서 불타는 헛간을 보고 깜짝 놀라 부리나케 뛰어왔어요. 그리고 넋을 잃은 채 불타는 모습을 관찰하던 에디슨을 현장에서 간신히 구해 냈습니다. 에디슨은 이 일로 부모님에세 호되게 야단 맞았어요. 하지만 불이 어떻게 옮겨 붙는지 확실히 알게 되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위인의 관찰법 따라잡기> 볼 관 觀 살필 찰 察 관찰을 한자로 쓰면 눈여겨 살핀다. 아는 의미입니다.
토머스 에디슨은 호기심을 바탕으로 관찰을 거듭해 새로운 물건을 만들어 내고 과학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위인입니다.
우리 아들 에디슨 이야기를 듣고 엄마 이런 사람이 어떻게 위대한 과학자가 되었지? 내가 에디슨처럼 행동하면 엄마 아마 날 마구 혼낼거야. 그치? 에디슨도 대단하지만 에디슨 엄마도 대단한것 같아... 그러면서 저에게 엄마 봐 호기심이 중요하다 하잖아.. 나 호기심 많다고 혼내지마.. 나도 훌륭한 과학자가 될 수 있다구!!!
이 책은 위대한 위인 이야기를 한 후 <위인의 관찰법 따라잡기>라 해서 위인들의 관찰 방법등을 알려주고 적용하는 방법을 활동지로 알려주어요.
에디슨의 글을 읽고 적용하는 활동지는 가장 좋아하는 친구를 골라 그 친구를 관찰하는 내용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단순히 위인에 대해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위인들의 다양한 관찰법을 배우고 활동지를 통해 내가 직접 적용하여 관찰의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한 책입니다.
알맞은 방법으로 사물을 반복해 관찰할수록, 남들보다 더 많은 것을 보고 깨달을 수 있게 됩니다. 더불어 그저 관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활동에 직접 적용시켜 관찰을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좋답니다. 주변 사람이나 사물, 동식물을 관찰하며 쓰는 관찰 일지, 기존의 것을 관찰해 새로운 것으로 만드는 발명 노트, 예리한 관찰력이 필요한 재미있는 다른 그림 찾기 등 쉽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관찰의 힘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이 책에서 알려줍니다. 13가지의 흥미로운 활용법으로 위인들의 관찰 습관을 내 것으로 만들어 보다 보며느 아이들의 관찰력이 더욱 탄탄해지고 성장하게 됩니다. |
![]() 사소한 것조차 특별하게 만드는 새로운 시선, 관찰의 힘. 26명의 위인이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로 꿈을 이루기 위한 좋은 습관 관찰에 대해 알아보아요. ![]() 들어가는 글에서 지은이는 그냥 '보는 것'과 '관찰'의 차이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올바른 관찰은 창의력을 얻게하지요.
20세기를 대표하는 화가인 파블로 피카소는 창의력의 근본적인 에너지로 관찰을 꼽았대요.
관찰이 창의력의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랍니다.
![]() 아이들에게 익숙한 인물도 있고 조금 낯선 인물도 있지만, 세계적으로 유명한 26명의 위인들의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관찰하기,
남들과 다르게 관찰하기, 관찰을 통해 창의력 기르기,
자신의 실수를 관찰하기, 사소한 것 관찰하기, 여러 가지 감각을 이용하여 관찰하기,
호기심을 갖고 관찰하기, 열린 마음으로 관찰하기, 기록하며 관찰하기,
관찰을 통해 상상력 기르기, 관찰을 통해 관계 맺기,
다른 눈높이로 세상을 관찰하기, 지속적으로 관찰하기 등의 다양한 관찰 습관을 살펴 보게 되요.
![]() 이제 4학년이 되는 준이는 관찰하기가 잘 안 되어 엄마의 잔소리를 자주 듣는 편이었어요. 살면서 물건을 어디 두었나, 자신의 실수가 어디서 문제가 되었나 등에 대해 좀 살펴보란 잔소리를 특히 많이 하는데요,
올해는 이 책 [어린이를 위한 관찰의 힘] 덕분에 좀 좋아져보길 기대합니다.
![]() 아침에 눈 뜨자마자 [어린이를 위한 관찰의 힘] 책 속으로 쏙 빠져들었어요. 방학이지만 이렇게 독서하는 아들의 아침이 참 보기 좋습니다.
![]() 여러 개의 예화 뒷편에는 관찰하는 습관 형성을 위한 각종 방법들이 있는데요, 틀린그림 찾기도 관찰의 아주 좋은 방법이 되지요.
![]() 준이도 틀린그림 찾기를 해 봤어요. 비교적 쉬운 문제였던 듯. ![]() 그동안 실수한 일을 떠올리며 과거의 나에게 써 보는 편지. 이건 우리 준이에게 너무도 필요한 내용이네요. ![]() 자신의 실수하는 모습을 너무 부정적으로 보지 않고,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는 의지가 있어보여 긍정적인 아들의 생각을 응원해 주고 싶네요.
성공한 사람들이 지닌 특별한 시선의 비밀,
올해는 우리 준이에게도 그런 힘이 생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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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어린이를 위한 관찰의 힘! 관찰의 힘과 습관을 길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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