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소책자 포함이 아닌 거 같은데요? 다운 받았는데 없어요. 제 구매 목록을 보면 4권도 소책자 포함이라고 쓰여있는데, 지금은 상품명도 변경되었는지 1~3권과 달리 쓰여 있지 않아요. 이럴 줄 알았으면 종이책으로 구매할 걸 그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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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노래 1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일단 최곱니다 사세요!!!!!!! 라는 말부터 드립니다. 이게 왜 타사이트에서 계속 5점만점 박혀있었는지 완벽하게 이해했습니다. 일단 작화부터 미쳤는데 설정도 미쳤어요!!!!! 밤 검은 바다에서 괴물이 나와 그것으로 지켜주지만, 그로 인해 죽는 칸나기. 지켜주고 있는 마을 사람들은 그를 무서워하지만 그를 보고 반해 힘이 되고 싶어 곁을 지키는 알토. 칸나기는 단명한다는 설정인데 알토와 있으며 왜인지 모르게 검은 반점이 줄고 생이 이어지고 있는데., 칸나기와 검은 바다 괴물과의 정체 넘 궁금해요! 담권 언능 나왔으면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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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노래> 2권은 1권에서 바다에 빠졌던 알토가 서의 칸나기 마니엘리에게 구조되고, 엘바에게 돌아가기 위해 길을 떠나는 한편 신월의 밤을 틈타 알토를 직접 찾으러 가는 엘바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두 사람의 사이에 크게 진전이 있는 것도 아니고, 칸나기나 치유의 힘에 대한 비밀이 밝혀진 것도 아니라 중간다리 같은 역할을 하는 한 권이었다고 생각된다. |
| 어쩌다보니 구매해서 읽게 되었는데, 읽다보니 기본 설정이나 이야기들이 익숙했다. 아마 1권을 읽었던 모양이네 싶었는데 뒤로 갈수록 기억이 나기 시작했다. 작화도 예쁘고, 이야기는 되게 신선해까지는 아니었는데, 묘한 분위기나 판타지스런 이야기라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2권은 읽은 기억이 전혀 없으니 안 읽은게 맞겠지만 그때문인지 스페셜 부록이 붙어 있는 한정판임에도 별 재미가 없었다. 중간부분을 빼먹어서 그런가 별로 신경써서 읽지 못하고 대강 넘겨본 것 같다. 시간이 나면 찬찬히 다시 봐야 겠다. 아니면 완결 나면 다시 대여해서 읽던가, 그럼 좀 나아지려나?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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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과는 약간 동떨어진 평화로운 이야기가 실린 외전 격의 소책자이다. 본편이 피폐해서 힘든데 이런 외전으로라도 평화롭고 귀여운 일상을 볼 수 있어서 좋다. 본편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겠지만 계속 이런 외전이 같이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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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짧은 외전 느낌입니다. 그림체가 이뻐서 구매했어요. 다른 작품들 사면서 장바구니 금액 채우려고 샀는데 막상 읽어보니 그림체가 맘에 들어서 본편에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소책자만 읽어서는 유추가 되지 않는 수준의 스토리라... 본편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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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책자라는 문구 보고 샀는데 정확히는 개념 자체를 몰랐습니다. 본편 작품의 이벤트성 외전 같은 것인지 내용이 무지 짧고 별 스토리는 없네요. 그치만 그림체는 취향이라 만족스럽게 봤습니다. 본편 작품에 대한 호기심도 생겨서 구매해 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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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 [from RED] 새벽의 노래 05권 (소책자)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에는 소책자도 본편과 같이 나왔는데 왜 따로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ㅠㅠㅠ 그래도 안 나오는거 보단 나은데 나오기까지 텀이 있어서 아쉽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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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가 과거에 엘바를 짝사랑 할 때와 현재 그와 연인이 된 후를 비교해요. 알토와 엘바 모두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전체가 12페이지인데 소책자의 앞뒤 표지와 빈 페이지, 전자책 서지 정보를 제외하면 만화는 8페이지예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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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 이치카 작가님의 <새벽의 노래 06권> 리뷰입니다. 너무 좋아하는 시리즈인데요.. 내용이 진행될수록 힘이 빠지는 경우도 많은데 그런 거 없이 점점 더 흥미로워지고 세계관 설정이 탄탄해서 너무 좋아요. 작화도 예쁘고 캐릭터들도 매력적이에요 꼭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