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은 문제, 절반은 해설인 이 판의 편집형식이 좋아요.그래서 작년판으로 샀어요.개정판은 바뀌어서 아쉬움ㅠ절반은 문제, 절반은 해설인 이 판의 편집형식이 좋아요.그래서 작년판으로 샀어요.개정판은 바뀌어서 아쉬움ㅠ저말고도 아쉬워하는 사람 많았어요.하지만 내용은 믿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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