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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자로 만나는 스즈메의 문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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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 1. 영화보다 확실한 주제부각, 극적인 묘사 2. 소설판 치고 아쉬운 심리묘사와 완급조절 3. 그래도 영화에서 모자랐던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작품 4. 영화와 소설 중 하나만 추천하라면 영화를 더 추천하긴 함 총점 영화와 비교하면 : 2.8~3점 소설만 단독으로 : 3.5~3.8점 소설판은 영화에서 제대로 다루어지지 않은 인물의 감정, 심리, 행동의 근거를 더 자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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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

1. 영화보다 확실한 주제부각, 극적인 묘사

2. 소설판 치고 아쉬운 심리묘사와 완급조절

3. 그래도 영화에서 모자랐던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작품

4. 영화와 소설 중 하나만 추천하라면 영화를 더 추천하긴 함

총점

영화와 비교하면 : 2.8~3점

소설만 단독으로 : 3.5~3.8점

소설판은 영화에서 제대로 다루어지지 않은 인물의 감정, 심리, 행동의 근거를 더 자세하게 알 수 있기때문에 영화를 재미있게 봤다면 추가로 봐도 좋은데요.

 

이번엔 소설판에서도 그럼 감정묘사가 그렇게 잘 표현되어있지 않습니다.

 

영화에서 볼 수 없는 주인공의 독백이나 심리를 파악할 수는 있지만 '감정'이 모자랍니다. 영화에서 '음? 좀 갑작스럽네?' 싶었던 부분은 소설판에서도 갑작스럽습니다. '언어의 정원', '너의 이름은.' 소설판에서는 영화에서 조금 모자라다고 생각했거나 의아했던 부분을 충실하게 채워주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엔 영화와 거의 비슷합니다. 


1. 영화와의 비교점

소설은 1인칭 주인공시점입니다. 영화에서 표현되지 않은 스즈메의 속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속마음을 알아도 뜬금없기는 마찬가지인 느낌입니다. 영화보다는 친절하긴 하지만 여전히 중간부분은 상상과 추측으로 채워넣게됩니다.

다른 차이점이라면 영화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다른 장면을 보여주긴 합니다.

예를 들어 영화에서는 '소타의 시점'에서 어질러진 방을 정리하고 의자를 발견해 거기에 앉는 장면이 있습니다.

소설판에서는 '스즈메의 시점'에서 구급상자를 찾아 방에 갔더니 상당히 정리되어있는 방과 의자에 앉은 소타를 보고 부끄러워하는 장면이 있죠.

 이런식으로 영화에선 소타 시점인데 소설에선 스즈메의 시점인 경우, 또는 그 반대의 경우가 조금 서술되어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부분이 많거나, 중요한 장면에서 그렇거나 하지는 않아서 영화와의 소소한 차이점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정도? 소설이기에 가져갈 수 있는 이득을 크게 신경쓰지 않은 듯합니다.


2. 좋았던 점

영화의 주제가 더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도쿄 상공을 미미즈가 뒤덮고 있는데 사람들은 앞으로 있을 즐거운 시간을 떠올리고 있습니다. 조금 전 있었던 지진도, 다리에서 뛰어내린 소녀도, 하늘에서 떨어진 로퍼 한 짝도 거의 잊은 채로 말이죠. 영화에도 나온 장면이지만 이 장면의 상황묘사는 확실히 소설이 더 극적입니다.

소타를 찾아 문을 건넌 스즈메가 '자신의 저세상'을 보는 장면에서도 12년간 자신도 모르게 고통받고 있었던 스즈메의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제가 바라는 소설판의 이점은 이런 장면입니다. 이런 장면은 가벼운 장면이 거의 없는 후반부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지진과 재난, 피해자의 고통과 그에 대한 위로 등 주제를 부각하기 좋은 시점이고, 또 이야기의 위기- 절정에 해당하는 부분이므로 텍스트로 표현했을 때 효과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3. 아쉬웠던 점.

 아쉬웠던 점은 여행을 시작하는 초반부의 로드무비처럼 발랄하고 두근거리는 여행을 하는 듯한 분위기가 소설에선 잘 표현되어있지 않습니다. 가벼운 장면과 무거운 장면이 반복되는 초반부는 영화보다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반짝이는 작화와 적절한 영화음악이 어우러져 자아냈던 분위기가 텍스트의 한계로 인해 제대로 표현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긍정적으로 보면 다이진에게 휩쓸리며 시작되는 여행, 갑작스러운 비일상에 던져진 스즈메의 상황이 잘 표현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부정적으로 보면 '여유가 없다'는 느낌이라서 완급조절은 영화가 훨씬 났다고 봅니다.

 가장 아쉬웠던 점은 앞에서 말했던 것처럼 소설판인데도 불구하고 감정, 심리묘사가 그리 출중하지 않습니다. 물론 영화에선 알 수 없었던 내용도 조금 있고, 극적으로 잘 표현된 부분도 있습니다만 심리묘사는 여전히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 언어의 정원이나 너의 이름은 소설판은 영화 내용을 충실히 텍스트로 옮기면서도 소설의 이점을 잘 살렸는데 이번엔 영화 내용을 충실히 텍스트로 옮긴 느낌에 가까웠습니다.


4. 그래서 소설판을 읽을 필요가 전혀 없나?? 그건 아닙니다.

'~왼쪽 눈 밑에는 여기에 당연히 있어야 한다는 듯 완벽하게 작은 점이 있었다. 그런 디테일이 아주 가까이에서 본 듯한 해상도로 내 눈에 들어왔다.'

스즈메가 본 소타의 첫 인상인데요 실제로 볼드 이텔릭체로 강조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 장면에 꽃미남이라기 보단 풍경처럼 아름다운, 그리고 오래 전에 그 풍경을 본 것 같은, 꿈속의 초원같은 기묘한 푸근함을 느꼈다는 묘사도 나옵니다.

 영화에서 갑자기 '왜 처음 본 사람을 그렇게나 신경쓰지??' 라는 의아함을 느끼셨다면 그 의아함을 좀 덜어줄 수 있는 서술이겠네요. 이런식으로 영화의 부족한 점을 채워줄 수 있습니다.


5. 총평

 

 장점과 단점이 확실한 소설판이었습니다. 영화와 소설중 추천하라면 저는 영화를 조금 더 추천드릴 것 같습니다.

소설판에선 주제가 더 극적으로 표현되긴 하지만 영화도 주제 부각이 확실한 편이거든요.

영화와 비교해서 평가하면 5점 만점에 2.8~3점

소설만 단독으로 평가하면 5점 만점에 3.5~3.8점 ? 

a*****h 2023.03.17. 신고 공감 36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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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과 영화, 표리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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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해리 포터 소설을 읽었을 때가 생각납니다. 정말 재밌게 읽었고 영화화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땐 참 기뻤었죠. 한 편 한 편, 장대한 내용의 소설이 비교적 길이가 짧은 영화가 될 때, 변화되는 부분을 찾아보는 것도 큰 재미 중 하나였습니다.갑자기 해리 포터가 이 책 리뷰에 무슨 상관이냐하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위에 주저리 주저리 풀어놓은 일반적인 소설의 영화화 과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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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해리 포터 소설을 읽었을 때가 생각납니다. 정말 재밌게 읽었고 영화화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땐 참 기뻤었죠. 한 편 한 편, 장대한 내용의 소설이 비교적 길이가 짧은 영화가 될 때, 변화되는 부분을 찾아보는 것도 큰 재미 중 하나였습니다.

갑자기 해리 포터가 이 책 리뷰에 무슨 상관이냐하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위에 주저리 주저리 풀어놓은 일반적인 소설의 영화화 과정이 이 '스즈메의 문단속'에는 해당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작품은 후기에도 나와있듯이 원작 애니매이션 영화의 감독 자신이 영화를 제작하면서 같이 써내려간 소설입니다. 일반적인 인기소설의 영화화 과정과 인기 영화의 소설화 과정과는 약간 결이 다르죠. 한 사람이 2가지를 동시에 탄생이킨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영화가 먼저 개봉하고 소설이 나온 일본 현지 상황과는 다르게, 한국은 영화보다 소설이 먼저 나오게 됩니다.

전전작인 '너의 이름은'은 참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였습니다. '너의 이름은'은 영화를 먼저 보고 소설을 보았는데, 저에게는 그러한 순서로 본 소설이 너무 지루했습니다. 약간의 추가내용이 있었지만 영화와 별반 다르지 않은 전개와 내용이었기 때문입니다. 후에 나온 완전 새로운 내용의 외전 소설이 훨씬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이번 스즈메의 문단속은 어땠을까요. 이번에는 반대로 해봤습니다. 소설을 먼저 읽고 영화를 보았습니다. 이 순서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을 즐기는 방법으로는 저에게 더 맞네요. 소설로 확인한 이번 작품의 전체적인 줄거리 진행은 재밌고 감동적이었지만 머릿 속에 잘 그려지지 않는 낯선 고유명사와 풍경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그것을 극장에서 눈으로 확인하면서 머리 속에서 하나의 퍼즐을 완성한듯한 성취감을 맛봤습니다. 감독 특유의 빼어난 영상미는 여전했습니다!

저는 이랬습니다. 고작 저의 감상순서를 밝히기 위해 주절주절 떠들어본 리뷰입니다.
s*******u 2023.03.15.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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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메의 문단속 - 신카이 마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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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카이 마코토 작가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너의 이름은” 때문이었다. 사랑이야기도 들어있지만 그 작가만의 펴현력이 넘 좋아서이다. 또 하나는 ost 선정도 좋다.스즈메의 문단속이 영화가 나왔다고 했을 때, 나는 영화관을 찾았다. 신카이 마코토 작가의 영화를 영화관에서 한번도 보지 못했던 것이 후회가 되어서이다. 영화를 봤을 때 조금 실망이커 책을 사게 된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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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카이 마코토 작가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너의 이름은” 때문이었다. 사랑이야기도 들어있지만 그 작가만의 펴현력이 넘 좋아서이다. 또 하나는 ost 선정도 좋다.
스즈메의 문단속이 영화가 나왔다고 했을 때, 나는 영화관을 찾았다. 신카이 마코토 작가의 영화를 영화관에서 한번도 보지 못했던 것이 후회가 되어서이다. 영화를 봤을 때 조금 실망이
커 책을 사게 된 계기가 되었는데 역시 소설책은 넘 재미있었다. “엄마!“ 하면서 시작이 된다.
-얼마나 많은 집을 들여다보고 얼마나 많은 풀을 밟으면서 얼마나 많이 엄마를 불렀을까.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아무도 만나지 못하고 동물조차 한 마리도 보지 못했다. 엄마를 부르는 내 목소리는 잡초에, 무너진 집들에, 쌓인 차에, 지붕에 실린 고깃배에, 빨려 들어가 돌아오지 않았다. 아무리 걸어도 폐허뿐이었다.-
엄마를 잃었다. 재난으로 인하여... 더이상 사람들을 잃을 수 없다고 생각했을까? 스즈메는 그 재난을 막기 위해 나선다.
-누군가 언덕을 걸어서 오르고 있었다. 마읗 외곽인 이곳을 걸어 다니는 사라은 아주 드문 탓에 조금 놀랐다. 어른들은 백 퍼센트 차로 이동하고 아이들은 어른 차를 얻어 타고, 우리 중고생은 자전거나 바이크를 탔다. 남자 같네. 마르고 키가 크다. 긴 머리와 긴 셔츠가 바람에 나부끼고 있다. 살짝 브레이크를 잡아 자전거 속도를 늦췄다. 점차 가까워졌다. 모르는 청년이잖아? 여행객인가? 등산객처럼 배낭을 짊어지고 있었다. 물 빠진 청바지에 넓은 보폭. 살쩍 웨이브가 있는 긴 머리가 바다를 바라보는 옆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브레이크를 쥔 손에 조금 더 힘을 줬는데 갑자기 바닷바람이 강해졌다. 청년의 머리카락이 바람레 날려 눈가에 빛이 떨어졌다. 숨을 멈췄다.-
청년 소타를 만나 재난의 위기를 막는 내용이지만 거기에는 어린 시절 재난으로 인해 엄마를 잃었기 때문에 더이상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 재난이 일어나는 곳을 찾으러 다니면 막아준다.
b**********3 2023.06.19.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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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메의 문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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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보기전에 책으로 먼저 보고 싶어서 읽어봤다. 처음부터 애니메이션관람을 염두해두고 책을 봐서 그런지 영화까지 봐야 완벽하게 다 봤다는 생각이 들 것 같긴하다. 처음에는 배경묘사같은 것이 글만으로는 상상이 잘 안돼서 불친절하게 느껴졌다.남자주인공이 변신한? 유아용 의자도 어떻게 생겼는지 헷갈렸는데 영화로 어차피 볼 수 있으니라고 생각하니까 맘이 편해졌다 ㅋ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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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보기전에 책으로 먼저 보고 싶어서 읽어봤다. 처음부터 애니메이션관람을 염두해두고 책을 봐서 그런지 영화까지 봐야 완벽하게 다 봤다는 생각이 들 것 같긴하다. 처음에는 배경묘사같은 것이 글만으로는 상상이 잘 안돼서 불친절하게 느껴졌다.남자주인공이 변신한? 유아용 의자도 어떻게 생겼는지 헷갈렸는데 영화로 어차피 볼 수 있으니라고 생각하니까 맘이 편해졌다 ㅋ (그래서 좀 대충읽아서 내가 놓친 걸 수도 있을 것 같다) 내용 자체는 흥미로워서 책으로 내가 상상했던 모습과 영화를 비교해봐도 더 재밌을 것 같고 내용은 진짜 일본에 있는 설화를 녹인 건지는 뮤르겠지만 일본의 지리적 특색이나 요괴같은 설정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낸 것이 인상적이었다. 남자주인공이 갑자기 의자로 변한다거나 하는 건 참 뜬금없다 싶기도 하지만 주인공이 의자를 들고 다니는 설정이 애니메이션과 잘 어울리기도 한 것 같다. 얼른 영화를 보고 싶다 ㅋㅋ
j******e 2023.03.3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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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메는 애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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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보면 영상미로 재밌을 수 있으나소설은 글쎄요 끊임없이 비유만으로 상상해야 하고 같은 패턴이반복돼서 지루한 감이 있어요지역만 옮겨다니며 같은 행동과 내용의 반복이다보니흥미감이 떨어지더라구요영화로만 즐기는게 어떨까 싶네요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 비유적인 상상력이 좋으시다면취향에 맞으실지도...저는 줄거리가 반복 패턴이다 보니 그냥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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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보면 영상미로 재밌을 수 있으나
소설은 글쎄요
끊임없이 비유만으로 상상해야 하고 같은 패턴이
반복돼서 지루한 감이 있어요
지역만 옮겨다니며 같은 행동과 내용의 반복이다보니
흥미감이 떨어지더라구요
영화로만 즐기는게 어떨까 싶네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 비유적인 상상력이 좋으시다면
취향에 맞으실지도...
저는 줄거리가 반복 패턴이다 보니 그냥 그랬습니다
y******2 2023.04.0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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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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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나서 책도 구매했어요 얼른 읽어보고 싶네요 ~~~ 오에스티도 너무 좋아서 씨디도 구입해야하나 고민 중 ^^ 스즈메의 문단속과 관련된 거라면 다 사고 싶네요 ~ 특전도 3주차까지 다 쟁여놨어요 신카이 마코토면 믿고 보고 삽니다 !!! 다음 작품도 하루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 오에스티 가사도 너무너무 좋아서 가사도 다 외울 지경이에요 ㅋㅋㅋ 레드윔프스 최고입니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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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나서 책도 구매했어요 얼른 읽어보고 싶네요 ~~~ 오에스티도 너무 좋아서 씨디도 구입해야하나 고민 중 ^^ 스즈메의 문단속과 관련된 거라면 다 사고 싶네요 ~ 특전도 3주차까지 다 쟁여놨어요 신카이 마코토면 믿고 보고 삽니다 !!! 다음 작품도 하루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 오에스티 가사도 너무너무 좋아서 가사도 다 외울 지경이에요 ㅋㅋㅋ 레드윔프스 최고입니다 신카이 마코토 소설은 꼭 읽어봐야 한다던데 또 어떤 얘기가 내장되어 있을지 ~ ..
h********6 2023.03.2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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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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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나서 너무 재밌게 봐서 책도 샀는데 책갈피 주는걸 알고 헐 이건 사야겠다 하고 다음날에 학교갔다와서 샀는데 얼래..? 초판이 끝난거예요… 아….. 하루차이로 책갈피 못받는구나.. 했는데 배송온거 보니 책뒤에 책갈피 포함 써있어서 설마 하고 열었는데 있었어뇨ㅠㅠㅠ 감사합니다ㅠㅠㅠ♡ ♡ 사실 책 첨에 생각 없었는데 ost?들 듣다보니까 내용 읽으면서 노래 틀어놓도 들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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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나서 너무 재밌게 봐서 책도 샀는데 책갈피 주는걸 알고 헐 이건 사야겠다 하고 다음날에 학교갔다와서 샀는데 얼래..? 초판이 끝난거예요… 아….. 하루차이로 책갈피 못받는구나.. 했는데 배송온거 보니 책뒤에 책갈피 포함 써있어서 설마 하고 열었는데 있었어뇨ㅠㅠㅠ 감사합니다ㅠㅠㅠ♡ ♡
사실 책 첨에 생각 없었는데 ost?들 듣다보니까 내용 읽으면서 노래 틀어놓도 들으면 진짜 극락이겠다 싶어서 샀어요ㅎㅎㅎ 배송비 아끼려고 친구랑 같이 샀답니다!!!! 행복ㅠㅠㅠㅠ



YES마니아 : 로얄 s*********0 2023.03.2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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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메의 문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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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작품으로 알게 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최신 작품인 스즈메의 문단속. 이미 지난 달에 책으로 먼저 출간이 되었고, 얼마 전에는 영화관에서 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고.. 참 빠른 시간에 우리의 삶 가운데 들어온 작품이 아닌가 싶었다. 스토리 자체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 특히 후반에 나오는 그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던... (영화로 해당 부분을 보니 텍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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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작품으로 알게 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최신 작품인 스즈메의 문단속. 이미 지난 달에 책으로 먼저 출간이 되었고, 얼마 전에는 영화관에서 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고.. 참 빠른 시간에 우리의 삶 가운데 들어온 작품이 아닌가 싶었다. 스토리 자체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 특히 후반에 나오는 그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던... (영화로 해당 부분을 보니 텍스트로 느꼈던 것과는 또다른 느낌이 들었달까)

아무튼 이 작품 재미있게 잘 봤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23.03.1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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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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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영화를 재미있게 보고 한국에 와서 책까지 구매했습니다 ㅎㅎ 영화를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는데 책도 그 만큼 재미있었던것 같습니다. 이제 곧 스즈메의 문단속 영화가 개봉하는데 영화 보기전 한번 더 읽어 봐야할것 같습니다. 신카이 마코토 작가의 책이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영화를 좋아하신다면 구매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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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영화를 재미있게 보고 한국에 와서 책까지 구매했습니다 ㅎㅎ

영화를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는데 책도 그 만큼 재미있었던것 같습니다.

이제 곧 스즈메의 문단속 영화가 개봉하는데 영화 보기전 한번 더 읽어 봐야할것 같습니다.

신카이 마코토 작가의 책이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영화를 좋아하신다면 구매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s 2023.03.0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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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스즈메의 문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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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도서 스즈메의 문단속의 책에 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많이 포함되어있으니 아직 소설을 읽기 전이신 분들 중에 스포일러를 피하고 싶으신 분들은 리뷰를 읽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광고를 통해 이 작품을 알게 되었고 그후 영화보다 먼저 소설로 접하게 되어 더욱 영화가 기대됩니다. 표지부터 너무 마음에 들어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라면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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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도서 스즈메의 문단속의 책에 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많이 포함되어있으니 아직 소설을 읽기 전이신 분들 중에
스포일러를 피하고 싶으신 분들은 리뷰를 읽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광고를 통해 이 작품을 알게 되었고 그후 영화보다 먼저 소설로 접하게 되어 더욱 영화가 기대됩니다. 표지부터 너무 마음에 들어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라면 소설보다 영화를 보고 난후에 소설을 구매하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반대의 느낌을 느껴보려 합니다.

곧 한국에도 개봉하기 때문에 기대됩니다.

스즈메의 성장 스토리와 일본 재난과 이 소설을 통해 알리자고 하는 것을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이 문장들을 영화에서는 어떻게 표현 했을지 빨리 영화과 기대되는 소설이었습니다.

 

 

g********8 2023.02.24.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