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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교육, 인공지능 교육 등 현재 교육계에는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이 바람에 탑승하기 위해 교사들이 꼭 읽어보고 적용해보기 쉽고 좋은 책이 바로 [독서로 여는 첫 AI 수업, 노벨 엔지니어링]이다. 이 책을 들여다보고 있는 이런 분이라면 구입을 추천드리고 싶다. 첫 번째, 인공지능 교육을 떠올리면 어렵다, 막막하다 생각이 드는 교사! 인공지능 교육이 처음이라면 이 책을 읽어 보면 좋을 것이다. 인공지능 교육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직접 교실에서 적용하기 좋은 활동들이 아주 자세히 소개되어 있기 때문이다. 선생님들께서 직접 적용해보신 수업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기 때문에 떠먹여준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친절하다. 두 번째, 인공지능 교육을 경험해보았으나 새로운 접근법을 알아보고 싶은 교사! 인공지능 교육에 관심이 있다면 이미 많은 인공지능 플랫폼을 활용한 재미있는 수업들을 진행해보았을 것이다. 따라서 새로운 접근법이 궁금한 교사라면 '독서'와 연결지어 수업하는 이 노벨 엔지니어링을 공부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렇게 인공지능 교육을 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 흥미로울 것이다. 세 번째, 자녀에게 인공지능 교육을 재미있게 하고 싶은 학부모! 책 제목만 봐도 느껴질 것이다. 독서로 여는! 독서 교육과 함께 인공지능 교육까지 아이에게 할 수 있다니! 일석이조의 교육법이다. 충분히 가정에서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자세히 책에 활동들이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 교육에 관심이 있고 자녀에게 경험시켜주고 싶은 학부모라면 이 책이 도움될 것이다. 책의 표지와 목차만 봐도 이 책 안에는 선생님들의 노력이 담긴 아이디어와 수업들이 펼쳐진다. 이 책을 통해 교사는 인공지능 교육에 한발짝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요즘 교육, 교육의 흐름!에 가까워지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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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육의 화두는 미래 교육, 인공지능이 교육에 어떻게 연결되는 것인가이지 않을까? 그래서 독서와 AI가 연계해 수업이라는 말에 관심이 갔고 노벨 엔지니어링은 어떤 교육 방식일까 궁금했다. 노벨 엔지니어링이란 독서와 공학을 융합한 수업방식, 책을 읽고 책속 문제 상황을 파악하여 해결책을 직접 설계해 보고 이야기를 다시 써보는 과정을 말한다고 한다. 수업 단계는 수업 주제에 맞는 문제 상황이 잘 드러나는 책을 함께 읽기 단계를 거처 다양한 사고기법이나 사고 활성화 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문제 상황을 비판적으로 인식하는 단계를 밟는다. 그리고 나서는 문제 상황을 공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을 설계하는 단계로 넘어간다. 그 다음 단계는 여러 교구나 재료를 바탕으로 생각한 해결책을 직접 만드는 창작물 만들기이다. 이 과정에서 구체물로 만드는 조작 활동,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만드는 활동 다양한 공학도구를 사용하여 창의적인 융합수업이 가능하다. 마지막 단계는 우리가 만든 해결 방법이 있을 때 이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될까를 생각하며 글을 써보는 단계인 이야기 바꾸어 쓰기다. 사실 수업 단계는 간단하지만 아직도 컴퓨터 사용에 미숙한 나같은 사람에게는 이런 수업이 가능할까 생각했는데 책을 읽어가다보니 실제 수업에 적용한 사례를 아주 자세히 정리가 되어 있어 좋았고 희망적이었다. 다양한 공학 도구를 알 수 있었고 수업의 흐름과 공학적 적용이 이런 식으로 연결되는구나 싶기도 했었다. 어쨌든 낯설고 막막하기만 했던 인공지능교육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반복해서 읽어다보면 수업에 의미 있게 풀어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
| 단순히 AI 코딩에 대해서만 알려주는 책들과는 다르게 이야기 속에서 AI를 활용하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는 수업 방법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기술에 대한 지식 뿐 아니라 따뜻한 감수성을 함께 길러줄 수 있는 도서인 것 같습니다. 학부모, 교사분 들에게 강추합니다?? 아이들과 신데렐라 옷 입히기 해보았는데 정말 재미있어해서 앞으로 AI 수업에 자신이 붙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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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초등교사들은 소프트웨어 교육에 지쳐있다. 혹은 적게나마 피로감과 부담을 느낀다. 관심 및 특기 분야가 아니라면, 관련해서 여유만만하게 수업할 수 있는 교사는 소프트웨어 교육이 필수 교육과정으로 편성된 지금에도 사실 많지 않다.
이런 와중에 인공지능 교육이 학교 현장의 가장 큰 화두로 올랐다. 인공지능 학습 원리, 미래시민으로서의 인공지능 진로 교육, 사회에서의 인공지능 윤리.. 관련해서 배울 개념들이 하나하나 쉽지 않다. 또한 인공지능교육을 왜 어린 초등학생들의 정규교육과정 속에서 다뤄야 하는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도 한다. 게다가 앞선 소프트웨어 교육에서 이미 지쳐버린 교사들은 수업 기획에 부담을 느껴 손사래부터 친다.
한 발 빠르게 인공지능 교육 전공으로 나선 교사들도 있다. 하지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의 개념을 가르치기도, 개발하기도, 부담스러워하는 교사들에게 연수하기도 쉽지 않다. 뭐라도 해야겠고 하는 수 없이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여 만든 플랫폼을 활용하는 화려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방향을 튼다. 체계적으로 다루면 좋겠지만 수업은 단발적이고 일회성 교육으로 흘러가고 만다. 학생들은 수업이 즐겁지만 정작 인공지능이 무엇이고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는 알지못한 채 '인공지능이 뭐라고 생각해요?' 물으면 해맑게, 여전히 '로봇' '인간을 멸망'이라 대답하고 있다. 학부모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연수에서 학부모들은 '그래서 이거 하면 뭐 해요?' 라는 질문을 던진다. 교사들은 '인공지능 교육을 꼭 학교에서 해야만 할까?' 하는 실제적이고 당위적인 고민을 시작한다.
본 책의 저자 일동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는 노벨 엔지니어링 + AI 교육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본인도 인공지능 융합교육 전공자로서, 이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힘줄이라고 느껴졌으며 저자들의 솔직한 마음가짐이 와닿았다. '맥락 있는 AI 융합 교육'을 그려간다는 들어가는 말처럼 책의 구성도 체계적이다. 책을 읽고 책 속에서 문제점을 발견해 공학적으로 해결한다는 노벨 엔지니어링의 토대에 인공지능 교육을 융합해 뿌듯하게 수업해내는 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실제 학생 활동 예시와 소감, 지도상의 유의점을 상세하게 짚어주는 것도 교사의 수업 기획 부담을 덜어준다. 인공지능 교육에 대해 잘 모르더라도 비교적 사용이 어렵지 않은 인공지능 플랫폼들을 적용하고 있으며, 엔트리의 경우에도 블록코딩이 부담스러울 수 있는 교사들을 위해 블록코딩식을 모두 제시하고 블록별 설명까지 해 준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따로 인공지능 파트를 분배하지 않고 단도직입적으로 수업안부터 진행하는 대담함과, 수업안 속에서 관련 인공지능 기술을 설명해주는 친절함의 공존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인공지능, 꼭 수업에서 활용해야 할까?', '인공지능, 사용해 보고는 싶었는데 어떻게 수업을 준비해야 할까?', '인공지능이 중요하다는데 집에서 한번 가르쳐 볼까?' 류의 고민을 한 번이라도 해 본 교사/아이 교육에 관심 많은 학부모라면 이 책 소장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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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AI 교육에 관심이 많은 초등교사로서,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흥미를 유발하면서 AI 교육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학생들에게 엔트리로 어떤 미션을 해결해라,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라고 했을 때, 학생들은 결과물에 집중하다 보니 코딩을 짜는 과정에서는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노벨 엔지니어링이라는 독서와 공학을 융합한 수업 방식을 알고나서는 학생들에게 과정의 즐거움을 깨닫게 해준 것 같아 교사로서 큰 성취감을 만끽하고 있다. 노벨 엔지니어링을 통해 학생들은 이야기 속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스스로 탐구하고, 더 나은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특히,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여러 상황들, 이야기들, 동화책, 소설책에서의 문제 상황과 해결 방법을 사진과 더불어 자세히 설명해주어 수업에 바로 적용하기가 수월했다. 뿐만 아니라 엔트리의 인공지능 블럭과 인공지능 모델 학습 기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어 AI 교육과 노벨 엔지니어링을 함께 가르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AI 교육에 관심이 있는 교사라면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의 산출물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만들어가는 과정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학생들을 지도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AI 교육에 한층 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AI 교육과 노벨 엔지니어링에 대해 알고 싶은 초등교사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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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의 1/3 지점을 지나고 있는 때, 가장 화두가 되는 것은 무엇일까? 인공지능 아닐까 싶다.몇 년 전부터 핫토픽에 드문드문 주인공으로 얼굴을 비추더니, Chat GPT가 빵! 하고 터지며 이제 아예 대놓고 인공지능이 대세이다. 교육현장도 마찬가지다. 인공지능교육? 이야기만 나와도 외면하던 교사들도 차츰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각종 교사 커뮤니티와 교육자료에도 인공지능 이야기로 시끌벌쩍하다. 대유행은 이미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몇 년 전 수업 자료를 여기저기 찾아봐도 부족했던 시절과 비교해보면 격세지감이다. 이러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휩쓸리지 않고 중심을 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은가? 넘쳐나는 양질의 AI컨텐츠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학습자 눈높이에 맞는 동기부여 제시이다. 뻔한 이야기 같지만, 실제로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다. 노벨엔지니어링은 AI교육의 맥락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그래. AI가 대세인거 알겠어, 재미도 있어. 근데 이걸 왜 배우지?"에 대한 답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근래에 대한민국이 MBTI에 열광했던 것도 MBTI 검사 자체에 끌렸다기보다는 '나와 관련된 대표적 설명'을 해줄 수 있는 이야기 거리가 되었기 때문이다. 노벨엔지니어링은 자신의 배움을 스스로 설명할 수 있게 해준다. 스토리에 열광하는 사람들은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설명하고 싶어한다. 노벨엔지니어링은 이러한 인간의 본능을 깨우는 수업방식이다. 책 속 이야기의 문제상황을 발견해 스스로 해결하고, 설명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다. 자연스레 문제해결능력과 창의성이 신장된다. 요즘 핫한 인공지능 수업을 하고 싶다면, 노벨엔지니어링을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 교사들도 이걸 왜 가르쳐야 하지? 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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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서교육에 인공지능을 접목한 교육을 소개한 책이다. 지금까지 신기한 체험 위주로 인공지능 교육을 해왔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이목만 끌고 남는 것 없는 껍데기뿐인 인공지능 교육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먼저 책에서 말하는 노벨 엔지니어링의 정의를 소개하고자 한다. '노벨 엔지니어링'은 독서과 공학을 융합한 수업 방식이다. 즉 책을 읽고 문제를 인식한 후 인공지능을 활용해 해결 및 창작물 제작까지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틀에 박힌 독후활동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즉 이야기 속에서 문제를 찾고 인공지능을 통해 나와 연결짓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노벨엔지니어링 교육은 독서교육과 AI 기초 소양 교육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의미가 있다.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교육도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독서지도와 인공지능 교육을 시도하려는 교사들에게 이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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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선도학교에 관한 경험이 있는 탓에 인공지능, AI 교육에 관한 관심이 많다. 더구나 최근엔 GPT가 화두로 떠오르며 인공지능과 교육은 더이상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과 되었다. 더욱이 교사는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AI 교육인 필수인 시대가 된 것이다. 사실 현직의 교사들은 인공지능을 교육학적으로 접근하여 본 경험은 별로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교사가 되기 위해 교육학을 전공하였지만 공학에 관하여서는 낯설고 어려운 교사들도 분명히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인공지능을 교육하는 학교에서 조차 사실 인공지능 기반 프로그램을 경함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 책은 노벨엔지니어링, 독서와 공학의 융합에 관하여 실제 수업 및 사례들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교육에 관하여 접근하고 있어 교육 현장에서 활용도가 아주 높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인공지능 기반 프로그램 및 기술 체험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 하는 방법을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라 더욱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나아가 인공지능의 윤리적 문제에 관한 것을 제공하여 교육의 현장에서 기술 자체가 아니라 기술을 활용하고 나아가 비판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확장하였다는 점에서 이 책은 현장 중심의 실용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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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SW 교육이 어느덧 주요 교육 화두가 된 지금 왠지모르게 독서교육은 따로 떨어진게 아닐까 생각했었다. 그래서 제목을 보고 독서와 AI를 어떻게 접목했을지 궁금했다. 막상 책을 보니 방대한 양에 많이 놀랐다. 노벨 엔지니어링은 독서와 공학을 융합한 수업 방식으로, 책 속 문제 상황을 설계해 다시 써보는 과정이라고 한다. 국어책에 있는 쓰기 활동이 프로그래밍 과정과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 같다. 책은 목차만으로도 놀랍지만, AI교육에 관심이 있는 분들도 처음부터 따라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상세한 학생 자료 예시들이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책의 설계부터 얼마나 많은 노력과 실천이 들어갔는지가 한눈에 느껴질 정도였다. 솔직히 엔트리도 간신히 몇번 해 본터라 예시로 든 여러 프로젝트들이 엄두가 안나기는 하지만, 조금씩 교실 환경에 맞게 실행해볼 욕심도 든다. 특히 국어 교과의 이야기 바꿔쓰기 부분은 충분히 재미있게 아이들과 해볼 수 있을 것 같아 재미있는 수업을 위해 노력하는데 자극과 더불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 감사하다. *본 서평은 프리렉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