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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파티의 불편함이 메다카와 모나를 한층 더 가깝게 이어주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또한 모나의 소꿉친구가 오사카에서 왔습니다. 모나의 사투리가 재미있게 나옵니다. 우리나라와 비교하면 경상도식 사투리라 보면 될것 같습니다. 아직 방송중인 애니의 내용이 나오는 부분이라 자세한 리뷰는 오히려 스포일러가 되니 자중하며, 4권은 상당히 재미있는 전개가 나오니 꼭 읽어 보세요 |
| 이번 쿠로이와 메디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4권에서는 용기를 낸 쇼난이 메디카와 옥상에서 같이 점심식사를 하게 되면서 소동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때 쇼난은 메디카의 눈을 가리고 볼에 키스를 하게 되고 이 사실을 모나에게 메디카 선배에게 키스를 했다고 알리게 되는데 매우 재밌었던 4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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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4권을 읽었다.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에 새 캐릭터가 등장하였다. 이 책은 내가 재밌게 보고 잇는 러브코미디 만화책인데 어릴 때 하렘 만화를 좋아해서 러브코미디를 많이 봤었다. 하지만 재미 있어서 쿠로이와 메다카라는 만화를 그렇게 크게 보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번에 더 재밌어지고 있어 너무 좋다 재밌다 정말 꼭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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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제 란 작가님의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누구에게나 인기 많은 여고생 '카와이 모나'는 유일하게 자신에게 넘어오지 않는 '쿠로이와 메다카'를 자신에게 반하게 만들려고 매일 분투 중입니다. 메다카를 상대로 지금껏 품어본 적 없는 감정을 느끼면서 모나는 혼란스러워하는데요 이때 고향 친구인 '난바 토모'에게 바로 들켜버린 모나는 친구의 도움으로 메다카와 함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겨나게 됩니다. 여기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개성들이 강하고 너무 귀여워요. 4권에도 정말 재미있는 에피들이 많았습니다. 얼른 다음 권도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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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권은 토모가 표지를 장식했네요 모나의 숨겨진 이면(?)을 알고있는 친구이기도 하고 모나의 속마음을 좀 더 표출하게 도와주네요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마다 개성이 다양해서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쇼난 아사히 라는 캐릭터가 가장 좋네요 여전히 작화는 이쁩니다 처음에 작화에 끌려 보게 된 작품인데 생각보다 더 재밌어서 계속 구매하게 되네요 대원이 정발도 잘 내줘서 너무 좋아요 한달에 한권씩 꾸준히 내주는거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