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도 자신의 호러왕국을 지키기 위한 스나코의 노력은 계속된다. 호러영화의 배우로 발탁되기도 하고 빙의된 사람과 데이트를 하기도 하는 등 이런저런 소동이 일어난다. 스나코를 호러걸에서 벗어나게 하려는 미소년들의 노력은 늘 스나코를 강하게 만들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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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인걸스나코33권.하야카와토모코.대원씨아이. 호러걸과독불장군입니다. 결말이다와가는데여전히살벌합니다.ㅎㅎ과연달달함은언제볼수있나요.카운트다운을앞두고격돌입니다.무사히새해를맞이할수있을지.과연. |
| 토모코 하야카와 작가님의 엽기인 걸 스나코 33권 리뷰입니다. 청소를 하다가 스나코의 피규어를 떨어트린 쿄헤이. 카운트다운 파티의 날이 다가온 어느 날 스나코는 혼자 하고싶다며 통보합니다. 하지만 쿄헤이의 대게를보고 일순 흔들리지만 쿄헤이의 빈정거림에 집을 나섭니다. 저택에서 파티를 한다는 소문에 몰려온 인파들 사이에서 동거인들을 구출합니다. 스케일이 장난 아니에요. |
| 언제나 비슷비슷한 전개가 연출되어서 좀 답답한 느낌은 있지만 그럭저럭 재밌게 읽고 있는 엽기인 걸 스나코~이번 33권에서도 스나코와 쿄헤이의 관계는 여전했다. 이쯤되면 계속 달달한 장면만 나와도 재밌게 볼텐데...아쉬운 마음이 드는 스토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