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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상 작가의 다시는 안 보겠소 -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29 리뷰입니다. 시간 날때 마다 한 권씩 구입해서 읽고 있는데 재미있습니다.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시리즈답게 단편이라 부담없이 읽기 좋습니다. 이번 작품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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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상 저 [다시는 안 보겠소-하루 한 편 짧은 소설 29]에 대한 리뷰입니다 아내가 해산을 했습니다 집에서 산파를 불러 출산을 하기도 하는 시대여서 집에서 아내의 출산을 같이 지켜보겠다 계획하였던 참입니다 첫 아이여서 살제로 아기가 나오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렸고 그걸 남편도 함께했죠 그 시간동안 아내와 아이 모두을 잃지는 않을까 두려웠고 고통을 힘들어하는 아내의 매서운 눈길도 참아내야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세상으로 나온 아이와 산모가 잠이든 모습을 보고 홀로 앉아 생각한 것이 '다시는 보지 않겠다'였숩니다 |
| 영배는 아내의 출산 과정에 대해 궁금해한다. 호기심과 공포 사이의 감정을 가지고 출산하기를 기다리는 건데, 살짝 오싹한 느낌도 있다. 그러나 그걸 본 뒤론 태도가 달라졌다. 다음 출산 때는 어디에 가있겠다는 말을 했는데 출산의 고통을 목도한 후에 다짐했을 것이다. 그러고선 출산한 아내를 달랜다. |
|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29번째인 이익상 작가의 다시는 안 보겠소라는 작품이다. 하루 한 편 짧은 소설의 참 좋은 점은 뭘 읽어야될지 고민될 때 가볍게 읽을 수 있다. 짧지만 그 시대 상황과 작가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이야기로 읽고나면 여운도 남고 여러가지로 생각하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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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상 작가가 지은 [다시는 안 보겠소] 리뷰합니다. 작가 소개에 보니까 2009년에 친일반민족행위자로 낙인이 찍혔더군요. 이 명단은 민족문제연구소라는 민간단체이자 진짜로 좌익인 단체에서 지들 맘대로 만들고 기준도 제멋대로 해서 선정한 겁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사라져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