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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너무 아름다워서 굳이 이거로 고른 나. 제목과 표지가 너무 물아일체라 아름다워 소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책을 열어 한 문단을 읽자마자 사야겠다고 마음을 굳게 먹게 되는 책. 앞으로 작가의 다른 글도 궁금해지는 책. 부크크에서 만난 신선한 작가 |
| 여름이란 소재는 너무 흔한 클리셰 같은 소재라고 생각했는데, 이 시집에서 여름을 너무 잘 표현해서 정말 좋았어요. 특히 영원을 많이 언급 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영원이란 단어에 대해 다시금 곱씹을 수 있는 계기를 주게 된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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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다른 표지이던데 이버전이 마음에 들어서 굳이 이걸로 구매했습니다 핀터레스트 감성짤?로 올라와있던 한 시에 꽂혀서 아예 시집을 구매해버렸어요 시 같은거 잘 이해못하지만 그냥 읽기만해도 느낌이 좋아요 밤에 생각날때마다 조금씩 읽어주고 있습니다 |
| 문체가 몽글몽글 하고 예뻐서 비눗방울 같아요ㅎㅎ 하루에 조금 조금씩 아껴서 보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여름날에 대한 기억과 이야기들이어서 읽으면 여름 냄새 나고 좋습니다ㅎㅎ 꿈 꾸듯 몽환적이기도 해요 자기 전에 주로 읽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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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으면서 여름에 대해서도 깊게 생각하게 되었고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책이에요 여름을 젛아하진 않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여름에 대한 생각도 많이 변한 것 같고 진짜 너무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표지도 이쁘고 제목도 맘에 들어서 산 책인데 너무너무 잘 산 것 같아요 |
| 강렬한 서사와 섬세한 감정 묘사가 돋보이는 소설입니다. 성장과 사랑, 이별과 상실을 주제로 한 이야기가 한여름의 뜨거운 분위기와 어우러져 독자를 몰입하게 만듭니다. 특히 등장인물들의 복잡한 심리와 관계가 현실적으로 그려져 감정적으로 깊이 공감할 수 있습니다. 작가의 문장은 시적이고 서정적이어서 책을 읽는 내내 여운이 오래 남습니다. 청춘의 아픔과 아름다움을 담아낸 작품으로, 감성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이면 더 좋아하실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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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계속 알 수 없는 감정들이 느껴졌어요 우울하면서 아쉽고 또 슬프기도 하지만 감동적인 느낌 문장 하나하나가 전부 많이 와닿아서 여태 읽었던 책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예쁘고 좋은 책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좋은 하루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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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글을너무잘쓰셔서..그냥할말이업써요..다들꼬옥사서보세요…글씨하나하나다너무이쁩니다…..최고에요….그중에서도 지구별과 구름별이 막섞여져 있는 시가가장가장좋았어요 마침내멸망하는여름이라는제목하나보고 작가님책을바로시켰습니다 작가님이내신책모두요두개뿐이지만저에게는너무의미있는책들이될것같아요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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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표지가 끌려서 여름방학동안 읽을려고 샀는데요!! 시들이 다 여름여름한 감성이고 내용이 연애?느낌도 많아서 뭔가 마음이 아련한 느낌이 많이 들더라고요 ㅠㅠ 한 구절구절이 뭔가 감동적인 느낌도 들면서 공감도 많이 갔습니다!! 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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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즐기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작가님 말씀처럼 추상적인 단어가 많아서 더 넓게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작가님의 심상이 잘 드러나서 읽을 때 몰입하며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딱히 마음에 와닿는 시는 없었던 것 같아요.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인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