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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댄동산>은 가정예배를 어떻게 드려야 할지 고민하는 성도들을 위한 책이다 . 예배는 하나님를 만나는 길인데 특히 가정예배는 가장 중요한 예배지만 가족간에 서로 시간이 맞지 않고 또한 이런 저런 이유로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보다 소홀히 하기 때문에 가정예배를 실천하지 못한다. 그런 가정들을위해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님 께서 물댄동산 제목으로 가정예배서를 출간하셨다. 절대감사,절대긍정을 늘 강조하시는이영훈 목사님은 가정예배를 드리는 가정마다 세상에서 빛과소금이 되기를 원하신다.
이영훈 목사님은 가정에서 먼저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고 말씀한다.< 물댄동산>은 3개월씩 나누어서 총 4권으로 나뉘어 구성이되어있다. 가정예배는 말씀과 기도로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감사가 넘치는가정이 될수있는 중요한 예배임을 깊이 깨닫게된다.저자 이영훈목사님은<물댄동산>에서 < 신앙은 부모가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큰 유산>이라고 말씀한다. 가정예배순서는<신앙고백,찬송,본문말씀,나눔의시간,결단의시간,함께하는기도, 암송말씀, 주기도문 >으로 되어 있어서 예배를 인도할때 부담없이 순서대로만 따라서 드리기만 하면 된다. 가정예배를 매일 드릴때 가족간에 고민이나 상처를 말씀으로 위로받고 함께 기도하므로 서로 더 사랑하고 화목한 가정이 될것이다 . 나는 교회를 출석은 하지만 가정예배를 드리지 못했는데 <물댄동산> 을 읽는 날부터 우선 혼자서 가정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특히 암송말씀을 외워서 하루동안 그 말씀을 의지하고 묵상을 하게되었다. 하루가 시작되기 전에 먼저 <물댄동산> 으로 예배를 드리게되어서 너무 감사하다. 우리가족모두가 함께 예배 드리는 날까지 매일 가정예배를 드리기를 포기 하지 말아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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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이다. 가족을 통해서 선물의 가치를 알게 하기 위한 것이다. 가족의 의미를 넓게는 큰 공동체로 이해할 수 있고 좁게는 유전자나 혈액으로 맺어진 작은 공동체를 말하기 원한다. 그래서 이렇게 모여있는 조직을 통해 하나님을 영광을 받으시기 원하고 각각의 조직들이 뭉쳐서 점점 더 하나님을 기쁘시게 만드시기를 원하신다. 이렇게 믿음의 가족이나 일반 가족들은 작은 교회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교회안에는 말씀이 살아 있고 찬양이 흘러넘치며 서로 존중과 사랑이 함께 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 작은공동체나 모임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조직되어 아름다운 선전을 알리기 위한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가정예배서 「물댄동산」은 작은 공동체가 하나님과 함께 호흡하고 그 안에서 사랑을 배워 가정안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짜임을 갖춘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점점 일반가족에 대한 비이상적인 생각으로 인해 해체되고 파멸을 가져오고 사라져가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왜냐하면 그들안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없기 때문이다. 그 가정안에 다시 살아나고 큰 발전을 가져오게 하기 위해서는 가정예배를 쉬지 않고 해야 한다. 교회안에서도 각 셀이나 목장, 구역을 조직하여 리더를 중심으로 영적가족예배를 매주 들여야 하는 의무가 있다. 의무라서 짐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작은 셀, 목장, 구역이 작은 교회를 생각한다면 교회를 구성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1월부터 3월까지 내용구성에 있어서 인도하는 자들에게는 풍부한 지식과 말씀에 대한 도전과 리더로써의 자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구성이라고 하겠다. 이것에 저자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교회의 한 목사님께서 본 교회 뿐만 아니라 수 많은 교회들이 하나님의 귀한 곳이라고 생각하며 집필하였기 때문에 그 자체가 감동이 아닐 수 없다. 가족구성이나 공동체 구성원간에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내용과 서로의 입장을 알 수 있도록 이끌어냈다는 것에 매우 흥미를 가져오고 있다. 하나님이 원하는 공동체와 가족은 하나님의 방법과 말씀대로 따르고 순종하는 무리들을 원하시고 지금도 찾고 있다. 이 무리들이 다 함께 모여 결국에 천국을 소망하며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다. 주님 오실때까지 말씀을 쫓아 살아갈 수 있는 성도들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자를 집필하였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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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행복이다. 행복한 시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은 참으로 행복하다. 믿음으로 나아가기 위해 우리는 말씀을 붙들게 된다. 말씀으로 하루를 열어가도록 이영훈 목사님은 1~3월의 가정예배서를 활용하게 저술했다.
많은 시람들이 새롭게 새해를 시작한다. 그러나 작심삼일이 된다. 각오와 결심이 형편에 따라 흐지부지하게 된다. 그런데 작심하기 쉬운 우리들의 일상에 도전과 꾸준함으로 말씀에 집중하도록 이영훈 목사님은 가정예배서를 출판했다.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과 함께, 말씀과 함께라는 생각을 갖는다. 말씀은 우리의 영의 양식이다. 날마나 주님과 함께 영의 양식을 취하는 기쁨을 이 책을 통해 갖게 될 것이다. 하루 하루 주어진 시간을 하루 분량을 읽고 묵상하도록 구성되었다.
짧지만 깊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하루의 묵상을 이 책을 통해 활용하다보면 믿음이 성숙되어 가리라 믿는다. 이 책은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활용했다. 2013년에 출판되어 3여년에 걸쳐 믿음의 사람들이 활용하고 있는 실제적 가정예배서이다.
가족과 함께 말씀을 나누고, 가족과 함께 은혜를 나누어 가는 시간은 가정을 믿음의 자리로 세워가는 힘이 될 것이다. 믿음의 가족들이 말씀앞에 겸손히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세워가는 것은 중요한 것이다. 믿음의 사람들이 세상의 흐름에 따라 말씀을 벗어나고 있다. 말씀을 떠난 백성들이 말씀을 통해 새롭게 거듭나는 아름다운 시간을 이 책을 통해 갖는 것이 중요하다. 믿음은 우리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다. 믿음으로 세상을 밝히고 믿음으로 새롭게 자신들을 세워가는 것은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믿음으로 살아가는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이 있어야 한다. 말씀에 집중되지 않는 믿음은 우리에게 위험성을 갖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가정예배를 회복하고 말씀앞에 바로 서는 가족들이 되도록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다. 믿음은 그만큼 우리들에게 중요하다. 그 믿음의 뿌리는 말씀이다. 그 말씀과 함께 하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은 물댄동산이다. 물댄동산처럼 시들지 않는 말씀의 사람들이 되어갔으면 한다.
신실하게 주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활용하기에 좋은 책은 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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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성장 연구소에서 가정예배서가 출간되었습니다.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제2대 담임목사인 이영훈 목사가 편찬한 물댄 동산이라는 가정예배서입니다. 이 책 물댄 동산을 활용하여 일 년 365일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로 시작할 수 있는 시간을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다면 너무나 감사한 일일 것입니다. 가족 구성원 각자에 본인의 하루 일과를 소화하기 위해 분주한 까닭에 하루 한 번의 식탁에 마주 앉는 시간이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루 몇 분이라도 하나님께 예배하기도 시간을 작정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제가 만난 책, 가정예배서 「물댄 동산」 은 1~3월 동안 활용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가정예배를 통해 가족 구성원의 믿음이 회복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생활하는 가운데 나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온전히 세워지는 가정이 되었으면 좋겠고, 더 나아가 우리가 섬기는 교회는 물론 이 나라와 이 민족이 바로 세움 받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각자가 자신이 수행할 역할을 바로 알고 잘 감당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경건의 모양과 능력을 갖춘 예배, 그리스도인이야 말로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 후 시아버님께서 강조하신 말씀이 바로 가정예배를 드리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기도하는 마음만 있으면 되겠거니 하고 가정예배의 형식을 갖추지 못했었는데, 가족 구성원들 중 누구를 탓하거나 책임을 회피하기 전, 누구든지 예배할 마음이 있으면 자신이 앉은 자리에서 바로 예배를 드렸어야 한다는 늦은 반성을 해봅니다. 정리된 예배순서지가 없어도 언제든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는 저희 가족이 되길 소원합니다. 부모로써 사랑하는 내 아이들에게 경제적인 자산보다는 신실한 신앙을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결심합니다. 삶의 어떠한 형편에서든지 하나님께 삶의 우선순위를 드리는 자녀들로 성장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이 책 물댄 동산을 통해 제공되는 매일을 말씀을 마음에 품고 기도하는 가족, 늘 하나님께 감사하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배를 통해 가족 간의 부족했던 대화를 나눌 수 있겠다는 기대에 더욱 기쁜 마음입니다. 일부러 어떻게 접근하지 않아도 아이들과 기도제목을 나누며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위에 계신 하나님께 막혔던 대화의 담을 헐어버리고 아래로는 이웃된 지체들과의 막힌 담을 헐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정예배가 제공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명분을 가지고 한맘으로 기도하는 온전한 가정이 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는 바로 가정예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정예배를 통해 그동안 몰랐던 자녀들의 생각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존중하며 함께 품고 기도할 제목을 공유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인도하시는 가정예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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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모든 행복과 평화의 근본은 가정에서 시작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나 자신의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평안함을 가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우선 가정이 평안해야 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이처럼 가정이 평안해지기 위해서,가정의 화합을 하기 위해서 가정예배를 하려는 이들을 위해서 쓰여진 책이 <물댄동산>입니다.. <물댄동산>은 여의도 순복음 교회 담임목사로서 교회의 영적 부흥과 성도들의 영적인 성숙을 꾀하기 위해 노력하는 분으로서, 책에는 가정예배를 위해 1월~3월까지 90일의 분량이 담겨져 있습니다...그리고 4월~12월까지 세권이 더 나올 거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이렇게 네권으로 가정예배를 할 수 있는 것..첫 시작이 바로 <물 댄 동산>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정예배를 하는 것은 바로 가정에 하나님에 대한 감사함과 소중함을 느끼기 위함입니다...그리고 그 감사함을 가정으로 이어지게끔 하는 것이 바로 가정예배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방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갈라디아서 5장 22~25절- 이 책에 담겨진 아홉가지 성령의 열매 속에서 느끼는 것은 가정의 평화입니다..삶을 즐기면서 항상 감사함을 잊지 않는 것..그럼으로서 나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나에게 필요하지 않는 것은 나눌 줄 아는 마음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이렇게 나눔이 일상 속에서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온유와 화평의 시작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그리고 삶 속에서 힘겨운 일이 있을 떄 필요한 것이 바로 '오래 참음' 인 것입니다..살면서 참아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것을 견디어간다면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는 걸 느낍니다..여기에 필요한 것은 참음과 분별이라 할 수 있습니다...참아도 해결되지 않을 때 다른 방법을 통해서 해결방법을 찾아 가는 것입니다.. 책은 이렇게 나눔의 시간,결단의 시간,함께하는 기도,암송 말씀,주기도문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매일 매일 가정예배를 할 수 있도록 짜여져 있습니다..이렇게 삶 속에서 가정예배를 일상화 함으로서 가정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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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 교회에서 내건 표어가 <3대 신앙>이다. 나를 기준으로 다음 두 세대가 신앙을 이어나가게 하자는 것이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이 바로 가정예배이다. 가정에서 예배가 살아나야 후대에 올바른 신앙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가정예배의 중요성은 이전부터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실제 가정에서 예배드리는 일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았다. 일단 퇴근 시간이 늦다보니 가족 모두가 모일 수 있는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았다. 아이도 어려서 너무 늦은 시간에 예배를 드리는 것 또한 그렇게 용이하지만은 않았다.
결국 계속해서 미루게 되었다. 내일부터 혹은 다음 주부터 혹은 다음 달부터 시작해야지, 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면서 말이다. 그런 내가, 우리 가정이 주님 보시기에 얼마나 안타까웠을까, 무엇보다 예배가 살아나야 하는데.
그런 내게 이 책은 새롭게 결심할 수 있는 힘을 불어넣어 주었다. 머릿속에서만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또한 계속 미루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책을 잡은 바로 그 순간 예배를 시작하게 이끌었다. 물론 매일 같이 예배를 드리지는 못했지만.
교재와 함께 드린 예배 시간은 그렇게 길지 않았다. 목차에 나온 대로 신앙고백과 찬송으로 예배를 시작한 후 본문 말씀과 그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한 내용을 그대로 읽었다. 그 후 간단한 나눔의 시간과 결단의 시간을 가지고 기도와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무리했다. 예배를 끝마치기까지 대략 15-20분 정도의 시간이 걸렸다.
모든 일이 다 그렇지만 예배를 시작하기 전에는 막막하기만 했었는데 실제 예배를 드린 이후에는 점점 예배를 드리는 시간이 기다려지고, 예배시간을 우선하여 모든 일을 계획하게 되었다. 물론 아직도 매일 같이 예배를 드리지는 못하지만.
가정은 개인의 신앙이 자라나는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이다. 특히 우리의 아이들이 온전한 믿음을 다져나가는 첫 걸음이 가정에서 이루어진다. 그렇기에 무엇보다 가정에서의 예배가 먼저 회복되어야 한다. 이 책과 함께 매일 같이 마음과 정성을 다해 드리는 예배가 모든 믿는 가정에서 이루어지면서 기쁜 소식이 끝없이 울려 퍼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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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적인 핵인 고귀한 공동체를 꼽으로고 할것 같으면 단연코 가정을 들수가 있다. 이처럼 소중한 가정일지라도 인간사는 세상이 다 그러하듯 언제나 평탄할수는 없다. 물질이나 건강문제는 자신이 있을때가 있더라도 예측하게 불연듯 없어질수 있는것 이지만, 언제나 대가없이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감사해야할 대목이다. 그뿐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갈급해진 심령을 갈구하며 달래야할곳 역시 주님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담임목사로 시무하시는 이영훈목사님의 "물댄동산"이라는 저서는 가정에서 주님께 제단을 쌓을때 사용할수 있는 가정예배서로 사도신경으로 시작하여 주기도문으로 마치기까지 신앙고백과 찬양, 그리고 말씀과 기도하는데 나눔과 결단의 시간을 매일의 경건의 시간으로 갖도록 구성되어 1년에 네권으로 분기별로 접하게 구성되어 있었다. 시중에 가정예배나 Q.T를 위한 다양한 서적들이 출간되어 있지만 물댄동산은 그책들보다 바쁜현대인들이 주님과 교통하기 유용하도록 가족구성원이라면 누구나 볼수있도록 시각적으로는 활자체에서 성경말씀에 따른 설교해설에 이르기까지 이해하기 쉽도록 서술되어 있으므로 언제, 어디서라도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도록 독자들이 교회학교,중고등부,장년부를 막론하고 두루 배려해서 출간되어 있는점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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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댄 동산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가족이라는 아름다운 선물을 주셨다. 우리는 부모님을 통해서 이 세상에 태어난다. 그리고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배움을 얻고, 사회에 나가게된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이렇게 아름다운 가정을 주셨다. 이 책은 가정 예배서이다. 1월, 2월, 3월로 묶여있는 가정 예배 책이다.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예배의 회복이라고 말하고 있다. 동의한다. 가정에서 우리는 시행착오를 겪고,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자란다. 그리고 그 사랑을 이웃에게 전하고, 시행착오를 통해 배운것을 통해서 삶을 살아간다. 이 책은 1월~3월까지 있는 책이지만, 총 시리즈 네권으로 나온다고 한다. 3월~6월, 7월~9월, 10월~12월. 나는 1월~3월의 매일매일 가정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책을 읽는다. 1월 1일, 1월 2일.. 이렇게 매일매일 주제를 가지고 가정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지도한다. 신앙고백으로 시작하여, 찬송, 말쓰, 그리고 설교, 나눔의 시간, 결단의 시간, 함께하는 ㄱ도, 암송 말씀, 주기도문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우리가 가정예배를 드리므로 인해, 우리가 하나님앞에 바로 설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 집에서 추도식으로 인도를 한 적이 있었다. 아직 어리고, 어떻게 할지 몰랐지만, 그 당시에는 찬양+기도+말씀으로 진행했었다. 예배는 무엇보다 우리의 마음의 중심이 중요하다. 예배를 드리면서 다른 생각을 하거나, 다른 마음을 품는다면, 그것은 진정한 예배가 아니다. 예배는 하나님께 온전한 마음을 드리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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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순복음교회 담임 이영훈 목사님의 가정예배서 1.2.3월 내용이다. 출간 연도를 보니 최근에 나온것이 아닌 2013년 12월이다. 2014년 1.2.3월을 위한 서적이다. 그리고 이어서 4.5.6월 , 7.8.9월 , 10.11.12월 ... 이렇게 3개월씩 내용을 담은 3권이 2014년에 출간되었다. 1월 ~ 12월까지의 1년동안 가정예배를 위한 교재를 분기별로 담아낸 것이다. 이미 2014년에 이 책을 가지고 가정예배를 드린 가정이 있다면 새로운 책이 아니니 고를때 출간 연도를 잘 봐야 할 것이다. 가족들이 함께 모여 이 책을 가지고 말씀을 나누고 결단하고 함께 기도할 수 있게 내용을 잘 담아놓았다. 사실 가정예배들를 드리는 가정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다. 가정예배를 드려야지 생각은 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관계가 또한 가족이라 서로의 속 마음을 드러내고 신앙적으로 나눈다는 것이 쉽지 않다. 그냥 성경말씀 펴서 읽고 그냥 나누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보통 달별로 나오는 QT책을 가지고 혼자서 하거나 같이 나누며 하곤 한다. 그런데 이 책은 가정예배를 겨냥한 책이다. 그렇다고 특별히 가정예배를 위한 내용이구나 싶은 느낌은 그닥 없다. 일반 여느 QT책들과 크게 다르지는 않다. 가정예배이다 보니 순서는 그래도 있다. 시작은 사도신경으로 하고 찬송을 2곡(찬송가 2장 표기)하고 본문말씀 읽고 ... 본문 말씀에 대한 간단한 읽어나갈 내용을 담았다. 짧은 설교인 셈이다. 그리고 말씀과 관련해 나눔의 시간을 갖고 이어서 결단의 시간을 갖는다. 함께하는 기도는 문구가 적혀있어 그대로 같이 짧은 기도를 하면 된다. 거기에 더하고 싶은 기도들이 있거나 더 기도하고 싶으면 시간을 늘려 자유롭게 기도하거나 가족중 누군가가 대표로 기도를 더 이어가도 될것 같다. 기도시간이 아무래도 많이 부족하다 싶다. 그날의 말씀중 암송해야 할 말씀도 1~2줄 적어놓아 같이 암송하는 시간이 주어진다. 매일같이 이렇게 암송을 꾸준히 하면 많은 성경 구절들을 암송하게 되니 좋겠지. 그런데 당장은 암송을 하더라도 꾸준히 암송이 되기는 어려울테니 다음날 다시 암송을 같이 해도 좋을듯... 그런데 이 꾸준히가 참 어렵다. 그래도 여럿이 같이 이어가다 보면 다만 한절이라도 더 기억하고 암송이 되어 남을테니 작심 3일로 끝나지는 않겠지^^ 그리고 마무리는 주기도문. 주기도문 밑에 여백이 좀 있으니 그날 가정예배에서 느낀 것등 혼자만의 정리를 적어두는 것도 괜찮을것 같다. 가족이 다 같이 같이 신앙을 가지고 있는 것도 감사할 복인데 함께 집에서 예배를 드리고 나눌수 있다면 정말 복된 일이다. 생각만 갖지 말고 처음에는 어색하고 쑥스럽더라도 한번 이런 교재를 가지고 시작해 보면 어떨까 싶다. 기왕 시작할거라면 3개월만 해보자 하지 말고 1년을 작정하고 4권 다 구비해서 기도하면서 시작해보면 어떨지. 내게도 그런 가족 예배의 시간이 언제 주어질수 있을지 모르지만... 살짝 그 시간을 머리속으로나마 그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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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댄 동산 - lalilu 개인적으로 가정예배와 관련된 다양한 책을 보았다. 그 이유는 교회에서 가정예배를 권장하면서 어떤 종류의 가정예배 책이 좋을지 궁금했기 때문이었다. 작년 10월의 결혼을 하면서 가정을 이루게 되었다. 물론 지금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이 책으로 가정예배를 시작한지 5일정도가 되었다. 직접 가정에서 사용한 후기는 생각보다 많이 괜찮았다. 먼저 간결한 2페이지로 되어 있는 구성에 사도신경으로 시작하여 찬송가 2장(우리는 2장 가운데 택 1을 하여서 진행한다) 그리고 본문 말씀과 메시지, 서로에게 메시지와 관련한 질문을 제기하고, 다짐을 하며 기도하고 주기도문으로 마무리 한다. 가장 좋은 부분은 무엇보다 서로에게 메시지와 관련한 질문을 제기하는 것이었다. 그 이유는 서로의 속마음을 물어보는 것이고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결혼은 연애할 때와 상당히 많이 다르다. 다른 것 가운데 가장 큰 특징이 있다면 함께 하는 시간이 오래되는 것만큼 서로에 대해서 잘 모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가정예배를 통해서 먼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말씀과 기도 그리고 신앙과 믿음을 나눌 때 가정의 사랑은 더욱 뜨거워지고 하나님의 은혜는 더 풍성해짐을 느끼게 된다. 또 이 책의 좋은 점은 메시지가 짧으면서도 좋은 내용들이 많다는 것이다. 물론 신학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으로 사랑을 확장시켜 나가자는 은사의 개념이해, 가정 중심이 아닌 우리 주변의 사람들에게로 사랑을 확장시켜 나가는 등등 이기주의 신앙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는 점이 참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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