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신러닝 for 키즈는 아이를 위한 머신러닝 프로그램이다. 인공지능 AI 에 관한 이슈, 챗GPT 등에 대한 이슈로 세상이 떠들썩하다. 인공지능은 머신러닝과 딥러닝으로 구분한다고 하는데, 차원 높은 이야기는 전문가들이나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고 여기서는 기초적이고 비전문가도 인공지능 AI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로 의의를 두어야 하는게 맞다고 본다. 공지능의 개요와 인공지능의 종류, 범위를 설명하면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전 개발자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먼저 하도록 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ARTⅠ. 인공지능의 이해 / PART Ⅱ. 스크래치 프로그래밍 / PART Ⅲ. 인공지능 실습 프로젝트 / 부록. 초거대 AI ChatGPT 총 4파트로 구성이되는데, 아이들이 적어도 이런 부분은 알아야 나중에 시대가 바뀌고 변해도 적응하는데 수월하지않을까? 그런 기대감을 가져본다. 즉 배우는데 있어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솔직히 이 도서의 주요 타겟 층이 학생들이라 할 지라도, 성인 입문자들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본다. 특히 마지막 부록인 CHAT GPT 이 부분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단계별로 설명을 눈으로만 말고 직접 손으로 따라해본다면 블록코딩에 대해서 접근하는데 엄청 큰 어려움은 따르지않을 것이라 판단된다. 그리고 초보자들이 프로그래밍에 입문해도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다. 요즘 교육의 흐름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초등학교에서 코딩 수업을 배우는 것 자체가 나는 반대하거나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처음보면 어렵거나 지레 겁을 먹을지 모르겠지만, 스크래치 코딩은 아주 기초적인 부분을 넘어 활용범위도 확대될 수 있기에 쓸모가 많을 것이라고본다. 우리는 그러한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있어야 하며 인공지능이 변화 시키는 세상이 어떻게 변화를 수용하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어야만 한다. 삶의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도와 줄 책을 만나 읽어본다. 전공자도 아니고 보면 이렇게라도 머신러닝, 인공지능, 챗GPT 등을 이해하고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만들 수 있다면 함께 하는 자녀들의 의식속에는 깊은 인상으로 남겨질 부모님이 될것 같다. 기회는 내가 스스로 찾아야한다. 그 기회를 이 책을 통해 실현해 보길 권장해 본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아이들을 위한 인공지능 실습 입문서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머신러닝 포 키즈를 사용하기 위한 기초 실습 교재입니다. 머신러닝 포 키즈는 복잡한 인공지능의 개발 과정을 초보자인 초등학생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IBM에서 제공) '머신러닝 포 키즈와 함께하는 인공지능 실습'에서는 여러 방법으로 인공지능에 접근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파트 1에서는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 2에서는 스크래치 코딩, 3에서는 인공지능 프로그래밍 실습이 나와요. 인공지능은 역사가 꽤 깊어요. 1950년, 앨런 튜링은 논문에서 '기계도 인간처럼 생각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했죠. 이후에 튜링 테스트라는 것을 만들었는데, 이것은 아직도 인공지능 판별의 기준이 되고 있어요. 매력적인 소재이기도 한 인공지능! 이것에 관한 SF 콘텐츠가 많이 나왔는데, 최근에는 실제로 경험하는 일이 되고 있어요. 이 책은 인공지능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나 초등학생이 입문하기 좋아요. 실습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차근차근 따라 하면서 직접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어요. 책의 크기가 시원시원해서 눈에 잘 들어와서 좋고요. 실제 프로그램 운영 사진을 참고 자료로 넣었기 때문에 이해하기 쉬워요. 부록에는 chatGPT를 언급하는 부분이 나와요. 사실 이 부분 때문에 관심이 생겨서 책을 열어보았답니다. chatGPT는 오픈 AI가 2022년 11월에 공개한 대화형 인공지능인데요. 인간처럼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고 창의력이 필요한 콘텐츠 생산 능력까지 갖추었죠. 저도 몇 가지 질문을 해보았는데요. 지적인 친구와 대화하는 것처럼 자연스러워서 신기했어요. 인공지능의 새 역사를 여는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으니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세요. 책에 담긴 실습 과정을 따라 하면서 스크래치 코딩과 머신러닝 포 키즈를 사용해 볼 수 있어요. 실습 예제로 타이타닉 생존자 예측하기, 팩맨 게임 만들기 등의 활동을 하면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점이 인상적이네요. 인공지능 프로그래밍 입문자나 아이들이 보기 좋은 책이라서 자세하고 섬세하게 설명하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조금 더 깊이 있는 공부를 바라신다면 다른 책을 추가로 보시는 것이 좋아요. 이 책을 보면서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낯선 언어를 배우는 기분이 들었어요. chatGPT의 등장으로 달라진 미래를 상상하는 일도 흥미로웠습니다. 콘텐츠 제작 분야도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고 있으니 발 빠르게 대비해야 할 것 같아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책 선정 이유 : 코딩에 관심 있어서 유튜브나 여러 강의를 보면서 엔트리봇을 몇번 해본적이 있었다. 하지만 스크래치 프로그램은 해본적이 없었고 개인 스스로 코딩역량을 키우고 싶어서 책을 찾던중. 이 책을 알게 되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첫 느낌 : 스크래치 코딩블록에 대한 설명이 너무 자세하게 나와 있는것에 일단 충격을 받았다. 인터넷 강의를 듣다보면 화면멈춤을 하면서 코딩을 했던 경험들이 많았는데 책으로 공부를하다 보니 그러한 염려와 불편함이 없는 것이 참 좋았다.
코딩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블록 사용법이 너무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좋았다. 초보자들도 단계별로 step by step으로 정말 잘 나와 있다. 동작, 형태, 소리, 이벤트, 제어, 감지, 연산, 변수 블록 까지 모든 영역별 블록들을 다루어 준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인공지능 실습프로젝트로 그 전에 배웠던 내용들을 실습으로 익힐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여 준다.
사실 이책은 학생들 위한 책이기도 하지만 코딩교육 성인 입문자에게도 충분히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마지막 부록에는 요즘 정말 핫한 chat GPT에 대한 설명도 별책부록으로 되어 있어서 더 좋았다. 총평을 하자면 단계별로 된 실습 장면 설명과 마지막 부분에 있는 팁만 프로그램을 직접 구동하면서 따라한다면 충분히 블록코딩에 대한 이해를 해주게 시켜주는 책이었던 것 같다.
코딩이나 블록코딩에 대해서 알고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리고싶은 책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
|
인공지능과 코딩 많은 분야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게 되어버렸는데요, 초등학생들도 배울 수 있는 블록코딩 스크래치 기반으로 인공지능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서 재밌고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머신러닝 교육플랫폼으로 인공지능 모델을 학습시키고 블록코딩인 스크래치로 변환해 다양한 작품들을 만들며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많은 분들에 관심이 있고, 2023년 3월 중순에 발표된 chat GPT-4에 대한 이야기까지 인공지능에 관한 이야기들이 수록되어있습니다. 머신러닝은 영상인식, 얼굴인식, 음성인식, 자율주행자동차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는 분야라 인공지능의 발전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것같습니다. 매일 뉴스에서 하루가 다르게 Chat GPT에 대한 이야기가 뉴스로 나왔었는데 드디어 4가 나왔다고 하네요 책의 뒷부분 부록에서도 chat GPT 1부터 이야기가 나왔는데 2018년에 발표된 첫 GPT 모델로 시작해 2019년에 2, 2020년에 3이 나와 매년 업그레이드가 됐었는데 3년넘게 4가 나오지 않다가 이번에 나와서 큰 뉴스 화제거리가 되었는데요, 책은 3월 7일에 출간이 되어서인지 아직 chat GPT-4에 대해서는 미정이라고 나왔더라고요 . 같은 3월에 나온것임에도 하루가 다르게 발전한다는걸 새삼 느끼게 되더라고요 스크래치 블록 설명부터 이미지와 음성, 숫자를 인식하는 인식 인공지능 프로젝트까지 천천히 따라하면 아이들도 재밌게 할 수 있겠더라고요 블록코딩 공부와 함께 인공지능까지 함께 할 수 있어 좀더 포괄적으로 코딩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것같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남긴 점 알려드립니다"
|
|
인공지능 AI 에 관한 이슈, 챗GPT 등에 대한 이슈로 세상이 떠들썩 하다.
부록으로 수록된 챗GPT관련 내용들은 요즘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이라 챗GPT를 활용해 대화형 인공지능을 개발할 수 있는 가이드북으로의 역할을 하고 있어 좋았다.
|
|
[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머신러닝 for 키즈는 아이를 위한 머신러닝 프로그램이다.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것은 무척이나 복잡한 일이지만 머신러닝 for 키즈는 초등학생도 쉽게 할 수 있도록 단순화하여 제공하고 있다. 책은 가장먼저 인공지능의 개요와 인공지능의 종류, 범위를 설명하면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전 개발자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먼저 하도록 한다. 이 설명에는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딥러닝 그리고 요즘 뜨거운 주제인 생성형 AI ChatGPT 까지 모두 설명한다. 이후 머신러닝의 개요와 주요 학습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머신러닝은 학습을 통해 인공지능이 인간의 도움 없이 스스로 규칙을 발견해 발전하는 것이다. 그래서 학습의 종류에 따라 발전 방향이 나뉘는데 책을통해 지도학습과 비지도학습, 강화학습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이 무엇인지 배우고 나면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사용해 프로그래밍을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스크래치 프로그래밍은 코드를 사용하는 코딩이 아니고 블록을 조합하여 코딩을 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초보자가 프로그래밍에 입문할 때 어렵지 않게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다. 난이도가 쉽기 때문에 초등학교에서 코딩 수업을 할 때 많이 사용하기도 한다.
스크래치를 통한 프로그래밍 연습이 끝나면 머신러닝 for 키즈와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통해 본격적인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다. 우선 머신러닝 for 키즈에 접속하여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인공지능을 학습시킨다. 학습이 완료되면 스크래치에서 머신러닝이 학습한 것을 불러와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다. 이미지를 구분하는 것을 학습해 개와 고양이를 구분하는 인공지능을 개발할 수 있고 음성을 인식하여 명령대로 움직이는 인공지능을 개발할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보니 생각보다 쉽게 인공지능을 개발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스크래치 코딩은 별거 아니고 아주 기초적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활용범위가 넓어 유용하다고 생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