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들꽃이나 나무 같은 책에서는 사진이나 해설이 너무 간략한 느낌이었는데 아주 상세하게 해설되어 있어 좋습니다. 귀촌이 꿈이어서 나뭇잎들의 생김새를 유심히 보곤하는데 스마트폰으로도 쉽게 식별은 어렵더군요. 많은 시간이 또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요즘엔 길가의 풀들도 새롭게 보입니다. 책에서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옛날 어른들이 식물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셨던 것
한국의 들꽃이나 나무 같은 책에서는 사진이나 해설이 너무 간략한 느낌이었는데 아주 상세하게 해설되어 있어 좋습니다. 귀촌이 꿈이어서 나뭇잎들의 생김새를 유심히 보곤하는데 스마트폰으로도 쉽게 식별은 어렵더군요. 많은 시간이 또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요즘엔 길가의 풀들도 새롭게 보입니다. 책에서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옛날 어른들이 식물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셨던 것 같습니다. 이제 점점 잊혀져가는 지식이되어가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