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비드 맥레이니 저/이수경 역 그들의 생각을 바꾸는 방법 입니다. 일을 하면서 상대방의 생각을 바꾸게 하는 일이 필요할 때가 많은데 이 책을 읽고서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어요. 실천을 잘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꾸준히 노력해봐야겠어요. |
|
이 책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심리적 메커니즘을 섬세하게 탐구한 책이다. 단순한 설득 기술서가 아니라, 상대의 믿음과 감정이 어떻게 형성되고 변하는지를 과학적으로 풀어낸다. 저자는 논리보다 공감이, 주장보다 질문이 더 큰 힘을 가진다고 말한다. 읽다 보면 ‘생각을 바꾼다’는 것이 강요가 아니라 연결의 과정임을 깨닫게 된다. 결국에는 심리라는 것도 친밀성을 기초로 상대방의 마음을 열게 하는 것이라는 점,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관심 갖는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된다. |
| 가짜뉴스 그거 누가 믿나했더니 우리 가족이 믿고 있을때.. 유투브가 사람 망치는 것 같고 휴대폰을 뺏을 수도 없고 어떡하나 고민만 커졌는데요 이 책에서는 음모론을 믿고 그 믿음이 강력한 사람들을 설득하는 방법에 대하여 잘 알려줍니다 유익한 내용이네요 |
| 데이비드 맥레이니 작가의 그들의 생각을 바꾸는 방법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상대방을 어떻게 설득하냐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간 책입니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꼭 필요한 기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말 흥미롭게 읽었어요. |
|
대화를 잘하고 싶다는 막연한 바람이 이 책을 통해 조금 구체화된 느낌입니다. 말보다 듣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배우게 되었고, 복잡한 심리와 설득 과정을 차근차근 짚어주는 서술이 쉽게 읽히면서도 깊이 있었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설득은 기술이 아니라 공감이라는 말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을 이기려는 싸움이 아닌, 함께 가는 대화를 통해 생각을 바꿀 수 있다는 저자의 관점이 진심으로 와닿았습니다. 갈등 많은 세상에서 꼭 필요한 지혜라고 느꼈습니다. 잘봤습니다. |
|
이 책을 읽으며 사람의 생각이 얼마나 쉽게 바뀌지 않는지를 실감하게 됐습니다. 논리와 팩트만으로는 부족하고, 상대의 감정과 관점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먼저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관계 속 갈등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
| 나는 그런 것에 안 속지라고 생각했던 제게 큰 느낌표를 남겨주었던 데이비드 맥레이니 작가의 저서 그들의 생각을 바꾸는 방법에 대한 리뷰입니다. 요즘 유튜브라던게 커뮤니티 글이라던가 개인이 작성하고 업로드 할 수 있는 플랫폼이 많아지면서 가짜뉴스에 속거나 선동당하기 쉽상인데요. 나는 꼭 이중삼중 팩트 체크를 해서 괜찮을거야. 라는 생각이 오만했다고 느껴졌던 책입니다. 한 번 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 그들이 나와 생각이 다르다면 그냥 피하는 게 제일 좋은 해결책이지만 항상 그럴 수만은 없는 노릇이라 어쩌다 한 번씩 부딪힐때마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그들의 생각을 바꾸는 방법이 앞으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유익한 내용이 많았어요. |
| 데이비드 맥레이니 저자의 그들의 생각을 바꾸는 방법입니다. 요즘 가짜 뉴스가 범람을 하고 특히 사이버 렉카들이 활개를 치면서 어르신들이 거짓 정보를 믿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그런 가짜 뉴스에 현혹된 가족을 설득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