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에 그리던 하루나와 사귀게 된 나오는 그저 행복할 뿐이다... 매일 꿈꾸는 것 같고 웃음이 멈추지 않는다...첫 데이트도 너무 즐겁고 행복한 나오는 하루나와 헤어지기 싫었다.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 하루나는 나오에게 사랑스런 애완견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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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알콩달콩 밀당하는 걸 보는게 정말 재밌다. 안 그런 척 하는 밀당 로맨스는 언제나 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 주는 것 같다. 더군다나 비주얼까지 완벽한 귀여운 커플의 밀당로맨스니 어찌 재미가 없을 수 있을까. 꿈속의 왕자님 같은 캐릭터가 오직 나에게만 보여주는 모습이라는 건 순정만화에서 가장 독자들이 열광할 수 밖에 없는 요소인 것 같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