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권은 인상에 남았던 것이 루사루카님의 생활이었습니다. 전에 스이와 이야기 한 후 하계를 관찰하는 것이 재미있으신 듯 한데.. 툭하면 신탁을 내려 공물을 재촉하는 닌릴 님과 달리 밑의 상황을 구경만 하는 거라 어찌보면 상당히 여신의 역할에 충실하신 분입니다. 물론 공물에 낚여 가호를 내려준 것은 똑같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이제 현재 있는 곳을 주인공이 떠나려 한다니 남자애가 충격을 먹는 것으로 끝나는데.. 다음권은 어떤 내용일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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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스이의 대모험 05권입니다. 무코다 일행이 와이번 무리를 토벌한 뒤, 위기에서 벗어난 마을은 축제 분위기로 가득 차고, 스이도 사람들 사이를 뛰어다니며 마음껏 즐깁니다. 모두가 스이의 활약을 칭찬하는 가운데, 같은 파티의 소년 에릭이 살짝 질투를 느끼면서 벌어지는 소소한 해프닝들이 이어져, 귀여운 감정선과 유쾌한 분위기가 잘 살아 있는 권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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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과 모험이 같이 어우러져서 가볍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주인공 스이가 귀엽고 천연덕스러운 모습이라 보는 내내 흐뭇했어요. 이세계라는 배경과 함께 푸짐한 요리들이 나오니까 재미도 있고, 가끔씩 빵 터지는 개그도 있어서 웃음이 절로 났어요. 그림체도 깔끔하고 가벼워서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어요. 그래서 좋았습니다. |
| 이번 5권은 '남자의 자존심' 에피소드와 '페르의 목욕'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습니다. '남자의 자존심' 에피소드는 어린 남자 아이들이라면 한 번 씩 해봤을 법한 모험을 재미있게 묘사해서 재미있었습니다. 개구멍을 통해 밖을 나가거나 친구들끼리 모여서 싸움놀이를 하는 장면, 그리고 모험이 다 끝나고 재미있었다고 느끼는 모습이 그러했습니다. 한편, 페르의 목욕에서는 페르가 느낀 굴욕감이 제대로 전달되었습니다.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엄청난 마물인 페르도 어쩔 수 없는 강아지였다는 느낌이 코믹하고 좋았습니다. 6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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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는 따분함이 가득 한 것 같습니다.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하계를 살~짝 엿보는 루카. 자신의 가호를 받은 스이를 보며 재밌어라 합니다. 아마도 독자들도 재미있고 귀엽다고 느껴질 이야기가 있으니 읽어보시길 . 스이의 대모험 5권은 와이번 무리를 토벌 한 후의 스토리 입니다. 토벌에 성공해 마을에 사상자가 나오지 않아 축하하며 잔치를 벌이고 거기에서도 스이의 재롱잔치 ? 를 볼 수 있으니 5권 꼭 보세요. 6권은 이제 카레리나 마을 밖의 이야기로 나올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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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는 따분함이 가득 한 것 같습니다.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하계를 살~짝 엿보는 루카. 자신의 가호를 받은 스이를 보며 재밌어라 합니다. 아마도 독자들도 재미있고 귀엽다고 느껴질 이야기가 있으니 읽어보시길 . 스이의 대모험 5권은 와이번 무리를 토벌 한 후의 스토리 입니다. 토벌에 성공해 마을에 사상자가 나오지 않아 축하하며 잔치를 벌이고 거기에서도 스이의 재롱잔치 ? 를 볼 수 있으니 5권 꼭 보세요. 6권은 이제 카레리나 마을 밖의 이야기로 나올 것 같네요. |
| 스핀오프작품이 있다는 걸 이제야 알게되서 한번에 호로록 봤어요. 본편에서 보지 못했던 프레임 밖 스이와 친구들 이야기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따로봐도 재미있고 본편이랑 속도 맞춰서 교차로 보면 더 재미있어서 구매하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본편도 그렇고 발매 속도가 늦다는게 너무 아쉬워요.ㅠ.ㅠ |
| 스이는 정말 귀엽습니다. 언제나 흐뭇한 미소를 지으면서 보게 되는 만화입니다. 귀여운 스이를 구경하는 물의 여신님도 귀여웠고, 리쿠와 스이의 성장도 기대가 됩니다. 하지만 가장 귀여웠던 건 페르 아조씨의 털을 뒤집어 쓴 복슬한 스이였습니다. |
| 마을에서 사귄 리쿠와의 에피소드가 가장 눈에 띈다. 리쿠는 스이를 질투해서 스이를 좋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스이에게 훈련을 부탁한다.제목하여 사나이의 자존심! 연습을 할수록 리쿠는 스이의 강함을 알아보고, 스이에 대한 인식을 달리한다. 둘이 몰래 마을을 빠져나가 마음껏 대련도 한다. 점점 우정을 쌓아가는 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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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스이의 대모험 5권.
비눗방울 놀이 하는 스이... 진짜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다......
그러다 신나서 실내에서 온통 거품투성이를 만들어 버리고 ㅋㅋㅋㅋㅋ
숙소 주인 아주머니께 걸려서 된통 혼나고 물의 여신은 그걸 또 구경하고 있고...
와이번 퇴치 후 잔치에서 개인기를 뽐내는 스이는 또 어떤데...
페르 목욕시키기 위해 털 빗어주다가 털복숭이 된 스이는 또 어떤데..
정말 5권에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이가 한가득이라 보면서 힐링 힐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