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오씨엠에서 출간된 이다오 작가님의 화골여오작 05권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37권이 완결인 작품이다보니 급하게 전개되지 않고 천천히 하나하나 관련될 떡밥을 뜨는 느낌입니다.사실 이만큼 초장편은 잘 안 잡는 주의인데 1권 맛보기 한 다음 재밌어서 하나하나 구매하다보니 이 리뷰 작성할 시점으로는 9권까지 구매한 상태예요.ㅋㅋ 잘 읽었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출간된 이다오 작가님의 화골여오작 05권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37권이 완결인 작품이다보니 급하게 전개되지 않고 천천히 하나하나 관련될 떡밥을 뜨는 느낌입니다. 사실 이만큼 초장편은 잘 안 잡는 주의인데 1권 맛보기 한 다음 재밌어서 하나하나 구매하다보니 이 리뷰 작성할 시점으로는 9권까지 구매한 상태예요.ㅋㅋ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