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월서금 19권 리뷰입니다. 전체 시리즈의 완결편인데 미루고 미루다 한참 지나고서야 읽게 되었습니다. 시리즈가 길지만 너무 막장으로 흐르지도 않고 마라맛의 자극으로 얼얼하게 하지 않는 비교적 잔잔한 흐름입니다. 최애 캐릭터는 이우가 매력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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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가 귀신 소동을 일으키자 놀란 현비는 죄를 인정하고 죽는다. 황제는 칠황자 욱근을 태자로 책봉하자 태후는 태자 책봉일에 천구성이 해를 삼키는 일이 벌어지도록 날짜를 잡지만 욱근은 설사를 핑계로 책봉식 날짜를 변경해버린다. 의녕후 노부인에게서 태후와 진짜 외조모의 이야기를 들은 강서는 화 장로를 통해 태후가 오묘족인 것과 진짜 외조모가 변용술에 능통한 자라는 확답을 듣는다. 노초초가 북제의 군주라는 홍려사 관원의 고발에 더불어 태자비 때문에 비가 오지 않는다는 소문이 퍼진다. 강서가 기우제를 지내자 비가 내리고, 태후의 죄상이 발각돼 태후는 연금에 처해진다. 황제는 옥근에게 황위를 선양하고 태상황이 된다. 외전에 행복한 결말이 이어진다, 이우는 끝까지 주인에게 충성해서 더 찡함. 띄어쓰기 오류가 너무 많다. ~지 평점 4.5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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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소설 읽은 것중에 제일 장편이지 아닐까 싶은 천월서금ㅋㅋㅋ 초반에 몇 번의 고비가 있었지만 그래도 결혼 이후부터는 속도가 붙어서 쭉쭉 읽었습니다. 사건물 그렇게 선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요샌 피폐한 소설을 싫어해서 그런가 시원하게 볼 수 있는 점이 젤 좋았어요. 주인공 캐릭터 매력은 좀... 호불호가 있었지만 그래도 크게 거슬리는 점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
| 겨울버들잎 작가의 천월서금 19권 완결편 리뷰입니다. 스포 있습니다. 복청공주를 죽이려다 실패한 현비는 결국 강서의 계획에 의해 범행을 자백하지만 배후는 끝까지 밝히지 않고 죽네요. 욱근은 태자로 임명되고, 태후는 태자를 바꾸려고 계략을 짜지만, 욱근은 잘 피해가네요. 강서가 외할머니 의녕후 부인을 통해 태후의 정체를 눈치채고 태후와 맞서고, 결국 태후의 정체를 알게된 황제는 태후를 감금하고, 황위를 태자에게 선양합니다. |
| 천월서금 19권입니다 드디어 완결이네요 마무리가 해피엔딩이라 보기 좋았습니다 그런데 후반부에 나온 외전이 너무 슬프네요 회귀전 이야기가 나오는데 강서가 절벽에서 떨어져 죽어요 이우도 여자주인 따라서 절벽에서 뛰어내려서 죽고요 나중에 연왕이 복수하고 자기 목숨을 바쳐서 강서를 살려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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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남주와 오해로 엇갈리고 억울하게 죽은 강서는 다시 돌아옵니다. 처음에는 다시는 전남편인 욱근과 엮이지 않겠다고 하지만, 사건이 끊이지 않으면서 욱근과 교류하게 되고 전생의 오해를 차차 풀게 됩니다. 황궁에서 복청을 노리던 배후의 정체가 드러납니다. 아상이 강서가 쌍둥이처럼 닮았던 이유도 나오고, 강서가 회귀한 이유도 나와요. 전체적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편이었어요. 다만 배후 트릭은 살짝 아쉽네요. 초반 코난 견세성과 사건 해결할 때가 제일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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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월서금 19권입니다 황궁에서 일어났던 많은 사건들의 배후가 모두 자명궁을 가르키고 있지만 황제는 태후에 대한 효심으로 이를 외면합니다 그러나 악행은 끝날 줄 모르고 이어져요 연왕은 순조롭게 태자로 책봉되고 태자 책봉을 방해하려는 음모도 잘 피합니다. 답답함이라고는 없어요... 태후도 잘 정리가 되고 지친 황제는 양위하고 주인공은 황후가 되었어요 생각을 하지 않고 뭐든 그려러니 하고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