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월서금 18권입니다. 드라마 사금처럼 재밌습니다. 케이오씨엠 출판사에서 나왔습니다. 전생에서 살다가 여주가 회귀하여 퇴혼하고 전개되는 이야기입니다. 아버지와 오빠가 여주의 든든한 편이 되어줍니다. 남주도 좋고 강아지도 귀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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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왕이 된 상왕을 위로하러 간 욱근은 이우를 통해 최명월의 시체를 찾게 한다. 상왕이 최명월을 죽인 범인임이 밝혀지자 황제는 상왕을 군왕의 작위를 박탈하고 왕부에서 퇴거를 명한다. 제왕은 제왕비를 없애려하지만 실패하고 황제에게 보고까지 들어가 황제는 제왕비를 가묘로 옮기라고 명한다. 제왕비는 딸까지 대동하고서야 가묘로 떠난다. 연왕 욱근을 해치우려 일을 꾸미지만 발각돼 제재를 당하고 그의 측근들도 죄상이 드러나 관직을 박탈당한다. 현비에게 북청공주를 죽이라고 명을 받은 현비는 실행에 옮기지만 북청공주는 무사하지만 복청공주를 구하려던 열네째 공주는 깨어나지 못한다. 현비와 영비가 배후의 흉수로 좁혀진다. 평점 4.6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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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니까 18권까지 왔네요ㅋㅋㅋ 초반에는 등장인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엄청 헷갈렸는데ㅋㅋㅋㅋ 사건물이지만 고구마 먹을 일은 딱히 없어서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보기 괜찮은 거 같아요. 가볍게 본다기엔 초장편이긴 하지만ㅋㅋㅋ 조연 캐릭터도 감초 역할하고 남주도 좀 호불호는 있겠지만ㅋㅋㅋ 코드가 잘 맞아서 그런가 무난했던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
| 겨울버들잎 작가의 천월서금 18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노왕의 강권으로 이우와 함께 상왕부로 간 욱근은 이우를 통해 시체를 찾아내고, 경세성의 도움으로 최명월의 죽음을 밝혀냅니다. 상왕은 서인으로 강등되고, 제왕은 제왕비를 병사로 가장하여 죽이려다 실패하고, 황제는 제왕비와 딸이 가묘로 가서 살도록 명합니다. 제왕과 현비는 욱근을 해치기 위해 태후에게 영양 장공주의 죽음을 알리고, 이 사건이 제왕의 짓임을 알게 된 황제는 태후를 이용해 연왕과 연왕비를 해하려는 제왕을 꾸짖고 황궁 출입을 금합니다. |
| 천월서금 18권입니다 겨울버들잎 작가님이 쓰셨습니다 강서가 회귀한 덕분에 강서 가족이 다 잘되네요 강서의 철부지 오라버니인 강담도 용감한 전사가 됩니다요 강서 엄마의 전 약혼자 였던 최서 장군이 너무 불쌍합니다 물론 강서 엄마도 불쌍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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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남주와 오해로 엇갈리고 억울하게 죽은 강서는 다시 돌아옵니다. 처음에는 다시는 전남편인 욱근과 엮이지 않겠다고 하지만, 사건이 끊이지 않으면서 욱근과 교류하게 되고 전생의 오해를 차차 풀게 됩니다. 드디어 최명월의 시체가 발견됩니다. 강등된 상왕을 위로한다는 명목으로 이우를 데려간 욱근. 이우는 노왕을 우물에 빠뜨리고 그 우물에서 시체가 발견됩니다. 최명월의 시체가 밝혀지고 상왕은 죗값을 치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