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월서금 17권입니다. 드라마 사금처럼 재밌습니다. 케이오씨엠 출판사에서 나왔습니다. 전생에서 살다가 여주가 회귀하여 퇴혼하고 전개되는 이야기입니다. 아버지와 오빠가 여주의 든든한 편이 되어줍니다. 남주도 좋고 강아지도 귀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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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명제가 황후의 원대로 욱근을 양자로 입적시키자 팔황자 상왕은 욱근 때문에 물 먹은줄 알고 분노하며 제왕과 손을 잡는다. 상왕은 태후의 탄신연에서 제왕이 준 약을 탄 술을 욱근에게 주지만 상왕이 되려 약에 취해 추태를 보이 만다. 분노한 황제는 상왕을 군왕으로 강등하고, 일 년치 봉급을 삭감한다. 평점 4.6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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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한 느낌이 있기도 하지만 사건물이라서 그런가 장편인데도 크게 지루하지 않고 술술 읽히는 편입니다. 그리고 혼인 하고 나서 더 재밌어져서 초반에 힘드신 분들도 그 구간을 넘으시면 좋을 거 같긴 한데 거기까지가 좀 길긴 하죠ㅋㅋㅋ 저는 사건물 좋아해서 초반부터 크게 지루하거나 하지 않았는데 스토리가 좀 길긴 하네요. 그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ㅎㅎ |
| 천월서금 17권입니다 겨울버들잎 작가님이 쓰셨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이제 막바지네요 딱 2권 남아서 아쉽습니다 가끔씩 나오는 유머가 재밌습니다 작가님이 재치가 있으시네요ㅋ 오묘족이 등장하고 강서가 문제들을 해결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 겨울 버들잎 작가님 천월서금 17권 리뷰입니다. 마니아에 산책 일반 등급에서 리뷰쓸려니 많이 아쉽습니다. 오늘까지 기한이라... 너무 게으름 피운 탓이겠지요. 책을 여주와 남주가 사건을 해결해가면서 서로의.맘을 확인하는 로맨스 물입니다. 중소에서 보기 드문 로맨스 비중이 꽤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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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남주와 오해로 엇갈리고 억울하게 죽은 강서는 다시 돌아옵니다. 처음에는 다시는 전남편인 욱근과 엮이지 않겠다고 하지만, 사건이 끊이지 않으면서 욱근과 교류하게 되고 전생의 오해를 차차 풀게 됩니다. 계속해서 복청 공주를 노리는 배후에 불안해진 황후는 결국 아들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황제에게 부탁해 황자 중 한 명을 양자로 들이고 싶다고 하고 최후의 후보로 상왕과 욱근이 선정됩니다. 욱근의 꾀로 상왕이 탈락하고 결국 황후의 양아들이 된 연왕. 현비는 홧병으로 피를 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