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월서금 15권입니다. 어느새 완결이 다 와가네요. 드라마 사금처럼 재밌습니다. 케이오씨엠 출판사에서 나왔습니다. 전생에서 살다가 여주가 회귀하여 퇴혼하고 전개되는 이야기입니다. 아버지와 오빠가 여주의 든든한 편이 되어줍니다. 남주도 좋고 강아지도 귀여웠습니다. |
| 천월서금 15권 리뷰입니다. 강씨 집안의 네 번째 딸 강서는 전생에서 불행한 혼인으로 고통스럽게 살다가 비극적으로 죽음을 맞이합니다. 다시 회귀해 혼인 직전으로 돌아온 강서는 억울한 죽음을 막고 위험에 빠지는 가족들을 살리기 위해 음모와 계략을 하나하나 해결합니다. |
|
대주군과 남란군이 제수 일대에서 치열한 교전을 벌여 양측 모두 많은 사상자를 냈고 강담이 실종되자 욱근이 직접 찾으러 간다. 전생처럼 현비의 명으로 강서를 죽이려던 제왕비는 되려 사고를 당하고 강서는 순천부와 황제에게 고한다. 수부인을 납치한 화 장로는 강담을 대가로 오묘족으로 가 성녀 아상의 흉내를 내주라고 요구해 강서는 화 장로와 노진과 용담과 함께 남지로 간다. 평점 4.6점. 재미있다. |
|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여주인 강서는 과거로 회귀한다. 과거 가족을 다 잃었지만 강서는 가족의 목숨을 구해낸다. 태자는 황제의 마음이 자신에게서 떠난 것을 느끼고 황제의 저주인형을 이용해 아버지인 황제를 죽이려한 것이 탄로나 사약이 내려지고 태자비와 황손은 평민으로 강등되어 장원으로 내쫓겼긴다. 장군으로 발령나서 전장으로 간 강담은 대주군과 남랑군의 전장에서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욱근의 강서와 친정 가족의 슬픔을 보고 강담 시신을 수습하기 위해 남지로 떠난다. 이를 안 현비는 대노했고 강서를 죽이라고 제왕비에게 명령하지만 실패한다. 강서는 죽은줄 알았던 강담이 살아있음을 알게 된다 |
|
천월서금 15권입니다 겨울버들잎 작가입니다 강씨집안에서 대방 일가가 승승장구 하네요 전생에선 다 비참하게 주고나서 세자 자리도 이방한테 빼앗겼었는데요 강서가 회귀하고 모든게 바뀌었습니다 많이 보던 패턴이라 질릴법도 한데 봐도봐도 재미있네요 |
|
천월서금 15권입니다 겨울버들잎 작가입니다 강씨집안에서 대방 일가가 승승장구 하네요 전생에선 다 비참하게 주고나서 세자 자리도 이방한테 빼앗겼었는데요 강서가 회귀하고 모든게 바뀌었습니다 많이 보던 패턴이라 질릴법도 한데 봐도봐도 재미있네요 |
| 마니아때 샀는데 지금 리뷰 쓰려니 급 일반이라 리뷰 쓸 의욕이 안나네요 ㅠㅠ 겨울 버들잎 작가님 천월서금15권 리뷰입니다. . 똑똑한 여주와 다정한 남주를 원하시면 추천합니다. 로맨스 비중이 커서 달달합니다. 고구마구간 없아 더 좋아요. |
|
전생에 남주와 오해로 엇갈리고 억울하게 죽은 강서는 다시 돌아옵니다. 처음에는 다시는 전남편인 욱근과 엮이지 않겠다고 하지만, 사건이 끊이지 않으면서 욱근과 교류하게 되고 전생의 오해를 차차 풀게 됩니다. 황제에게 무고지화를 한 태자는 사사 당하고 태자비와 순가아는 서인으로 강등되어 풀려납니다. 강담이 남지에서 죽은 사망자 명단에 오르지만 시신은 발견되지 않고... 결국 욱근이 강담을 찾아 남지로 떠납니다. 그 사이에 현비는 제왕과 반목하는 욱근에게 말 잘듣는 친인척을 붙여주려 강서를 죽여 치우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