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월서금 14권입니다. 드라마 사금처럼 재밌습니다. 케이오씨엠 출판사에서 나왔습니다. 전생에서 살다가 여주가 회귀하여 퇴혼하고 전개되는 이야기입니다. 아버지와 오빠가 여주의 든든한 편이 되어줍니다. 남주도 좋고 강아지도 귀여웠습니다. |
| 천월서금 14권 리뷰입니다. 14권에서는 강서가 출산해 딸을 낳는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욱근은 여기서도 약간 개그캐릭처럼 웃기는 행동으로 어이없게 만듭니다. 도통 믿음이 안가는 남주지만 여주에게 원앤온리 애정을 쏟는 부분은 만족합니다. |
|
황제는 연왕비 강서가 딸을 낳자 군주에 봉한다. 연회에서 강의를 눈여겨본 태자는 기회를 노려 강의를 겁탈하려 하지만 연왕은 강의를 구출한 뒤 태자와 환관의 옷을 벗겨놓고 사람들에게 들키게 해버린다. 탈출하려던 태자는 관아로 압송당했다 풀려나지만 화가 난 황제에게 백옥문진을 이마에 정통으로 맞은 태자는 기억상실증에 걸린다. 거짓 기억상실증과 전아현에서 벌인 일까지 밝혀져지고 도저히 회복가능할 것 같지 않자 주술로 저주를 하여 황제를 죽이려하지만 계획이 들통나 저주 목각인형까지 이우가 찾아낸다. 평점 4.6점. 재미있다. |
|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여주인 강서는 과거로 회귀한다. 과거 가족을 다 잃었지만 강서는 가족의 목숨을 구해낸다. 이우의 신통한 모습에 반한 태자는 이우를 눈독들여 이우와 친해지려 노력한다. 강서의 적장녀 만원례에 참석한 태자는 강서의 빼어난 미모에 다시 한번 반해 찬탄을 금치 못했고 강서를 범하지 못한 대신 강의를 노린다. 중추절이 다가오자 강의는 딸의 꽃등을 사러 나갔다가 태자의 술수에 당할뻔 했으나 욱근 휘하의 도움으로 위험에서 벗어난다. 이일을 알게 된 강서는 태자에게 복수하기로 한다 |
|
남주가 오로지 여주 원앤온리네요 ㅋㅋㅋㅋㅋ 진짜 여주만 건들면 눈 돌아가는 캐릭터라서 그런 거 좋아하심 잘 맞으실 것 같습니다. 황제도 되게 인간적인 캐릭터라서 신선하고 좋았어요. 중국 드라마 보면 황제 셋키들 못생겨선 ㅣ도 눈물도 없어서 ㅋㅋㅋㅋ 여튼 복수물 치곤 다소 순한맛이지만 덕분에 장벽이 많이 낮아서 한 번 도전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
| 천월서금 14권입니다 겨울버들잎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강서가 드디어 출산을 합니다 강서가 힘들게 딸을 낳는데 쪼글쪼글한 아기의 얼굴을 보고서 남주가 내딸이 맞냐고 하는게 너무 웃겼습니다 다음 14권으로 갑니다 |
|
전생에 남주와 오해로 엇갈리고 억울하게 죽은 강서는 다시 돌아옵니다. 처음에는 다시는 전남편인 욱근과 엮이지 않겠다고 하지만, 사건이 끊이지 않으면서 욱근과 교류하게 되고 전생의 오해를 차차 풀게 됩니다. 이우는 지진을 알린 공으로 승급하고 강서가 무사히 아이를 낳습니다. 딸인 아환을 처음 본 욱근은 애기가 빨갛고 쭈글거려 강서를 닮았다고 인정하지 않습니다. 태자는 아환의 축연에서 강의를 보고 눈독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