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월서금 11권입니다. 드라마 사금처럼 재밌습니다. 케이오씨엠 출판사에서 나왔습니다. 전생에서 살다가 여주가 회귀하여 퇴혼하고 전개되는 이야기입니다. 아버지와 오빠가 여주의 든든한 편이 되어줍니다. 남주도 좋고 강아지도 귀여웠습니다. |
| 고대의 가족은 사촌까지 모여 사는 대가족이고 그 가족 구성원 중에는 나쁜 마음을 지니고 있는 인물도 빠지지 않네요. 강서는 외할머니가 위독하다는 소식에 강의와 함께 만나러 갑니다. 외할머니는 병이 아니라 중독 증상이었고 강서의 어머니도 비슷한 증상이었던 것으로 누군가 손을 쓴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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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버들잎 작가의 천월서금 11권 리뷰입니다. 11권에서는 여러 등장인물들이 나오지만, 이 소설이 드라마화 된다고 하여 다시 읽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이 이 장면에서 어떻게 연기를 할지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다음 12권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진행하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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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 첫날밤 주자옥을 죽인 뒤 야반도주를 하는 최명월은 상왕의 수하에게 납치돼 상왕에게 죽임당한다. 외조모의 병환증세를 본 강서는 자신의 어머니가 같은 증세로 죽었음을 알게 되어 분노한다. 어머니와 할머니를 독을 쓴 흉수가 대부인 우씨임을 밝혀내고 영양장공주가 어머니를 죽이라 지시했음도 알게 된다. 강서는 혼인한 지 두 달만에 회임한다. 제사를 지내러 온 취라산에서 태자와 양비가 간통하고, 양비가 장호를 시켜 자신의 오라비를 죽인 안군왕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평점 4.6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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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여주인 강서는 과거로 회귀한다. 과거 가족을 다 잃었지만 강서는 가족의 목숨을 구해낸다. 강서는 외할머니가 위독하다는 강의의 서신을 받고 강담,강의와 함께 외할머니닥으로 향한다. 외할머니의 증상을 본 강의의 말을 듣고 강서는 외할머니가 죽은 엄마의 증세와 같다는 것을 듣고 중독돈 것을 알게 된다. 조사후 큰외숙모인 오씨의 짓인걸 알게 되고 추궁한 끝에 오묘족이 연관된 것을 밝혀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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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남주가 너무 비호감 처럼 들이대서 그런가 완전 별로였는데 갈수록 괜찮아지는 매직 ㅎㅎㅎㅎ 황제 비중이 뭔가 생각보다 많이 차지하는데 황제나 황후나 캐릭터 다 매력있네요ㅎㅎ 보다보면 뭔 놈의 사건이 이러ㅏㅎ게 계속 터지는가 싶은데 항상 여주가 동해번쩍 서해번쩍ㅋㅋㅋㅋ 명탐정 코난 만화를 보고 있는 기분이랄까… 여튼 가볍게 보기 괜찮은 소설입니다. |
| 겨울버들잎 작가의 천월서금 11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주자옥과 혼인 후 첫날 최명월은 주자옥을 죽이고 도망가다 상왕의 부하에게 납치되어 죽임을 당합니다. 외조모의 병문안을 간 강서는 외조모가 중독된 것을 발견하며, 강의에게 모친의 증상도 유사한 것을 알게됩니다. 배후는 대부인 우씨로 소씨는 영양장공주의 협박에 의한 것이네요. |
| 천월서금 11권입니다 겨울버들잎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연왕이랑 강서랑 드디어 결혼을 하네요 악인들은 주변에서 계속 깐족댑니다 그러나 강서가 신기한 오묘족의 능력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거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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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남주와 오해로 엇갈리고 억울하게 죽은 강서는 다시 돌아옵니다. 처음에는 다시는 전남편인 욱근과 엮이지 않겠다고 하지만, 사건이 끊이지 않으면서 욱근과 교류하게 되고 전생의 오해를 차차 풀게 됩니다. 욱근이 너무 한결 같은 강서 덕후라 웃겼습니다. 영양 장공주가 강서의 어머니인 소 씨를 죽게 했고, 범인인 우 씨가 같은 수법으로 시어머니인 의녕후 노부인을 죽이려다 들통납니다. 결국 우 씨는 병사로 처리되고, 강서는 회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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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월서금 11권입니다 상왕비가 될 예정이었던 최명월. 혼례길에 벌어진 소동으로 돌아온 부메랑을 맞고 또다른 사혼 성지를 받게 됩니다 이어 벌어진 일들로 빠르게 퇴장하는데 자신에게 벌어진 나쁜 일들이 본인의 업보라는 생각은 전혀 안하고 남탓만 하는 것이 참...전형적인 조무래기 악역의 풍모였어요 전생에서는 미처 몰랐던 일들을 알게 되면서 자신과 오묘족과의 연이 결코 짧지 않음을 직감하는 주인공. 사건은 끊임없이 일어나는데 왤케 긴장감이라고는 안느껴지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