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월서금 7권입니다. 개그코드도 재밌고 드라마 사금과는 조금 다른 부분도 있는데 그것도 재밌어요 케이오씨엠 출판사에서 나왔습니다. 전생에서 살다가 여주가 회귀하여 퇴혼하고 전개되는 이야기입니다. 아버지와 오빠가 여주의 든든한 편이 되어줍니다. 남주도 좋고 강아지도 귀여웠습니다. |
| 주인공 강서가 똑똑이라서 다행이다. 강씨 집안의 네 번째 딸 강서는 전생에서 불행한 혼인으로 고통스럽게 살다가 비극적으로 죽음을 맞이한다. 혼인 직전으로 다시 회귀한 강서는 전생의 비극이 끔찍했던 혼인으로 시작되었기에 이를 막고자 애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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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버들잎 작가의 천월서금 7권 리뷰입니다.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이 똑똑하여 상황을 해결해 나가는데 있어서 통쾌하게 진행하고 있어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주변에 별로 인 사람들도 나오지만 그 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다음 8권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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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사에서 돌아오는 길에 말이 미쳐 날뛰어 강의와 강서가 마차와 전복될뻔한다. 말 궁둥이에 박힌 침을 발견한 강서는 형부가 더욱 의심가자 순천부에 고발한다. 욱근은 자신이 좋아하는 이는 성녀가 아니라 강서라고 고백하며 자신을 거절하는 강서를 설득한다. 전생에 억울하게 누명을 쓴채 자결로 생을 마감한 언니를 지키기 위해 형부 주자옥의 뒷조사를 한다. 평점 4.6점. 재미있다. |
|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여주인 강서는 과거로 회귀한다. 일찍 어머니를 읺고 자신을 사랑해주던 오빠가 죽게 되고 남은 가족들도 세상을 떠난다. 강서는 신분을 속이고 고생을 하다 칠황자와 결혼하지만 황자들의 암투로 목숨을 잃게 된다. 회구한 강서는 언니의 죽음 시기가 다가오자 초조해한다. 자세한 언니 사정을 듣고 싶어 절에 같이 가자는 언니의 서신에 절로 출발한다. 같은 절로 가던 이방 초씨부인은 납치를 당한다 |
| 천월서금 07권입니다 겨울버들잎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여자 주인공인 강서가 친언니를 위험에서 구해내는 내용이 나옵니다. 회귀전에는 강서의 아빠 빼고는 식구들이 다 단명하고 말았죠 강서가 회귀후 가족들을 구하고 운명을 바꿉니다 |
| 겨울 버들잎 작가님 천월서금 07권리뷰입니다. 여주가 당당해서 좋아요. 주관도 있고 그렇다고 고집부려 민폐를 일의는 성격은 절대 아닙니다. 똑똑한 여주 보니 좋네요. 간만에 재미난 책 역시 겨울 버들잎 작가님 책 믿고 보기 잘했어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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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월서금7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칠권에서는 여주가 전생에서 언니가 죽었던 일을 막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있어요 지난생에 불륜했다는 오해로 쫓겨나고 죽은 언니의 사건을 파헤치기.위해 미리 방비하려고 하는데 정보 찾을수록 역시 남편이 의심스러워보이네요 언니 성격이 너므 착해보여서 어떻게 범인이 밝혀지고 사건이 진행됭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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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남주와 오해로 엇갈리고 억울하게 죽은 강서는 다시 돌아옵니다. 처음에는 다시는 전남편인 욱근과 엮이지 않겠다고 하지만, 사건이 끊이지 않으면서 욱근과 교류하게 되고 전생의 오해를 차차 풀게 됩니다. 강서는 전생에 간통 혐의를 뒤집어쓴 언니를 위해 욱근과 같이 단서를 추적합니다. 욱근과는 그 과정에서 전생에 욱근이 성녀 아상 대신 자신과 결혼했다는 오해를 풀 실마리를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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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월서금 7권입니다 백운사로 향한 주인공 큰언니 부부와 만나게 됩니다 미래를 알고 있는 주인공은 뭐든지 일단은 믿지않고 거리를 두는 게 기본인 것 같네요 형부도 그 의심을 피할 수 없습니다 연왕을 노리는 수상한 대화도 엿듣고 주인공이 타고 있던 마차가 폭주해서 죽을 위기에도 처하고 주인공으로 오인된 둘째 숙모도 납치됐다 돌아오고요 정말 다사다난한 나날들입니다 연왕은 드디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밝히고 이에 주인공은 전생부터 이어온 오해를 풀고 감정을 정리하기로 하지요... 재미가 있는 듯 없는 듯? 좀 더 읽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