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월서금 6권입니다. 드라마 사금처럼 재밌습니다. 케이오씨엠 출판사에서 나왔습니다. 전생에서 살다가 여주가 회귀하여 퇴혼하고 전개되는 이야기입니다. 아버지와 오빠가 여주의 든든한 편이 되어줍니다. 남주도 좋고 강아지도 귀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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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버들잎 작가의 천월서금 6권 리뷰입니다. 6권에서는 주변의 인물들이 여럿 등장 하는데 갈수록 주인공을 좋아하는 인물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많아 지고 있어서 구별은 어려워지고 있지만 어떻게 소설이 진행될지 기대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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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는 전생에서는 알 수 없었던 오라버니의 죽음에 대한 추악한 진상을 목도한 뒤 불을 질러버린다. 물에 뛰어들었던 양성재가 구해달라고 손을 내밀지만 죽창으로 눌러 죽여버린다. 강서는 관차들을 피해 욱근의 배로 옮겨 타 무사히 피하고 강담은 욱근에게 구출된 것으로 한다. 욱근은 강담을 구해준 일로 강안성에게 큰호감을 산다. 순천부에서 조사를 마치고 나온 강담을 마중나와 돌아가던 강서는 최일 무리에게 잡혀 큰일을 당할 뻔하지만 욱근에게 구출된다. 최일 무리의 아비들이 황제에게 성토하지만 상황을 파악한 황제는 강서와 강담에게 상을 내려 풍씨와 큰일을 겪은 강담은 욱근의 소개로 금오위에 들어가게 되고, 강창은 취호에 배정받아 시험을 치루다 구토 끝에 혼절해 집에 돌아오고, 순천부윤 견제성의 아들 견형이 장원급제를 한다. 평점 4.6점. 재미있다. |
|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여주인 강서는 과거로 회귀한다. 일찍 어머니를 읺고 자신을 사랑해주던 오빠가 죽게 되고 남은 가족들도 세상을 떠난다. 강서는 신분을 속이고 고생을 하다 칠황자와 결혼하지만 황자들의 암투로 목숨을 잃게 된다 회구한 강서는 과거 가족에게 닥친 죽음의 그림자를 없애기 위해 노력한다. 강서는 강담의 죽음이 양성재와 관계되어 있음을 알고 금수하로 가서 강담을 구하고 양성재를 살해한다 |
| 겨울버들잎 작가의 천월서금 6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강서는 전생에 강담이 죽은 사건을 기억해 강담의 죽음을 막고, 강담을 죽인 양성재에게 복수합니다. 양성재의 죽음으로 견세성의 심문을 받게 된 최일무리는 강담과 강서를 공격하려다 오히려 강서와 욱근에게 당하게되고, 이 사건이 황제에게 알려져, 강담과 강서는 황제로부터 상을 받게 됩니다. 황제의 도움으로 양성재의 사건은 미제로 남게되고, 강담은 금오위가 되고, 이방에서 자랑하던 강청은 향시에서 낙방합니다. |
| 천월서금 06권입니다 겨울버들잎 작가님의 소설입니다 천월서금 에서는 남자주인공인 7황자 뿐만 아니라 괜찮은 남조들도 많이 등장합니다 다들 여자 주인공인 강서를 짝사랑 하지요 강서가 도성 최고의 미녀로 나오니까요 짝사랑으로 마음아파하는 조연들이 좀 불쌍하네요 |
| 겨울 버들 잎 작가님 천월서금 06권 리뷰입니다. 전개가 빨라 사건 해결도 금빙 되고 여주남주 캐미도 좋아요. 여주가 쎈듯하지만 남주에게 잘 맞 춰주고 남주역시 거친듯하지만 여주에겐 부드럽네요. 둘이 잘맞아 보는 재미가 있어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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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월서금6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육권에서는 강담이 드디어 정신 차리게되는 에피소드를 보여주네요 전생에 강담이 죽었던일을 기억하고 그전에 바꾸기보다 일이 일어난 후에 수습하는것이 더 나을것이라 생각한 여주가 깔끔하게 일처리를 하고 강담도 약간이지만 정신을 차리게 됩니다 그와중에 남주가 장인어른에게 좋은 점수를 받으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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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남주와 오해로 엇갈리고 억울하게 죽은 강서는 다시 돌아옵니다. 처음에는 다시는 전남편인 욱근과 엮이지 않겠다고 하지만, 사건이 끊이지 않으면서 욱근과 교류하게 되고 전생의 오해를 차차 풀게 됩니다. 전생에 강담을 죽였던 양성재 무리와 어울리지 말라고 강서가 경고하지만, 의리를 중요하게 생각한 강담은 양성재 무리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같이 술을 마시러 갑니다. 그 자리에서 강담을 욕보이려 한 양성재는 강담이 반항하자 물로 밀어버리고, 강서는 그들이 노는 곳에 불을 지르고 양성재를 죽여버립니다. 주인공이 너무 호쾌하게 죽여서 시종인 아만이 감탄하는 부분이 웃음 포인트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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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월서금 6권입니다 의녕후부의 익사사건도 마무리가 되고, 영창백부의 일을 계기로 일어날 일을 함부로 흐름을 틀면 안된다는 사실을 깨우친 주인공은 전생에서 큰 사건이었던 오라버니를 구하기 위해 일단은 모든 일이 일어나도록 내버려둔 뒤에 구하기로 하고 겸사겸사 은원도 갚지요 연왕은 이우와 계속 감초처럼 등장해서 주인공에게 도움을 주지만 왤케 가벼운지 ㅋㅋㅋㅋㅋ 오라버니를 구한 뒤는 큰 언니입니다 강코난 이번에는 무슨 사건을 마주하게 될 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