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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버들잎 작가의 천월서금 5권 리뷰입니다. 요즘 보았던 소설들과 다르게 주인공이 진취적으로 나서서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문제들도 해결이 되어가고 있지만 어떻게 또다른 진행이 될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다음 6권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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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찾았지만 대시종의 거짓말로 인해 잘못된 복수 끝에 살인이 일어난 것이 밝혀지자 급성 심장마비로 영창백마저 피를 토하고 죽어버린다. 전생과 달리 자신의 말로 인해 상황이 바뀐 결과 영창백 부부가 죽어버리자 강서는 큰 충격을 받는다. 친가, 외가에서 자신들 가문의 이익을 위해 장례중에 사은루의 혼인을 강요받지만 강서는 그들이 진실을 자백케한다. 그럼에도 포기하지않고 귀신흉내로 재산을 차지하려던 여덟째 당숙 부부는이우에게 혼쭐나고 계획도 들통나 마을에서 내쫒김 당한다. 견세성은 아들과 강서를 혼인을 시키고 싶어하지만 강서는 거절한다. 강서의 외조모 의녕후 노부인의 생신에 강서가 참석하자 소청설은 강서를 모함하고 적모와 함께 천치 둘째 공자를 엮으려고하다 둘째 공자가 호수에 빠져 죽는다. 강서는 범인으로 몰리지만 진범은 소청설의 생모로 밝혀진다. 이우가 어쩜 귀여운지.. 영특하면서 귀엽다. 평점 4.6점. 재미있다. |
|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여주인 강서는 과거로 회귀한다. 일찍 어머니를 읺고 자신을 사랑해주던 오빠가 죽게 되고 이에 자식을 잃은 아픔으로 아버지도 세상을 떠난다. 강서는 신분을 속이고 고생을 하다 칠황자와 결혼하지만 후에 황자들의 알력으로 여주도 죽음을 맞이한다. 회귀한 강서는 자신의 가족을 지키기로 한다. 자신의 친우 영창백가 딸 사청요의 어머니가 아버지에 의해 살해된 사건이 발생한다. 강서의 기지로 영창백이 아닌 영창백 시녀로 있던 아완의 오해로 빚어진 사건이란게 밝혀지고 사건 조사로 온 견세성은 강서의 기지에 탄복해 강서를 며느리로 점찍는다 |
| 겨울버들잎 작가님의 천월서금 05권입니다 여자주인공인 강서가 엄청난 능력자예요 여주가 회귀전에 묘족이랑 살면서 신기한 기술?을 많이 배웠거든요 중국소설을 보면 묘족에 대한 이미지가 대부분 비슷하네요 잘봤습니다 6권으로 갑니다요 |
| 겨울 버들잎 작가님 천월서금 리뷰입니다. 똑똑한 여주가 나와서 정말 좋아요. 똑똑하고 현먕해서 민폐없는 여주 간만에 보네요. 남주가 여주 온리로 여주 바라기네요. 중소에서 손에 껍을 다정남입니다. 로맨스도 적당히 삮여 있어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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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버들잎님의 천월서금 5권을 읽고나서.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수도 있으니 안보신분들은 유의바랍니다!) 이번권은 사청요남매 집구석 싸움이야기가 초반에 진행되고 해결되네요~ 강서가 역시나 도와주고요ㅎ 귀신흉내로 음모를 밝히고 사건하나 해결하면 또다른 사건 시작! 후반부엔 강서가 또 외가집갔다가 익사사고 용의자가 되는데 걱정은 안됩니다ㅋ 또 잘해결할거라~ 이 맛에 언정소설 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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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남주와 오해로 엇갈리고 억울하게 죽은 강서는 다시 돌아옵니다. 처음에는 다시는 전남편인 욱근과 엮이지 않겠다고 하지만, 사건이 끊이지 않으면서 욱근과 교류하게 되고 전생의 오해를 차차 풀게 됩니다. 영창백 부인 살인 사건의 진상이 밝혀지자 영창백은 홧병으로 사망하고, 난데 없이 부모상을 치르는 사은루와 사청요를 도와 인척들의 마수를 뿌리치는데 강서가 도움을 줍니다. 번개를 부리거나 환술을 부리는데 솔직히 오묘족 기술이 너무 사기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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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월서금 05권 리뷰입니다. 옆집이자 가장 가까운 친구였던 사청요의 집안에서 일어난 비극은 안타깝네요. 대관사급이 이런 짓을 저지르고 그토록 오랫동안 무사할 수 있었다는 게 믿을 수 없을 정도네요. 한 집안의 비극 앞에서 이익을 챙기겠다고 인간성 상실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친척들이라니 슬프네요. 이우 캐릭터는 귀여움을 넘어 사람 같네요. 부연 인물 중 이 정도급이 없으니까요. |
| 겨울버들잎 작가님의 천월서금 5권을 읽고쓰는 리뷰입니다 이작품은 타플렛폼에서 연재될 때 앞부분을 연재로 띄엄띄엄 읽다가 아무래도 단행본으로 읽어야겠다는 생각에 참고 기다리고있다가 예사에 단행본 출간되었길래 얼른 구매했어요 일단 작가님의 작품은 몇번 읽었던 적이 있는데 다 만족합니다 결론은 재미있어요 유머도 있고 재밌어서 계속 읽게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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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월서금 5권입니다 방향잃은 오해가 부른 참극으로 졸지에 부모님을 잃은 사씨 남매. 장례를 치뤄야하지만 친척들은 그들을 추모만 할 수 있도록 내버려두지 않아요 어린 남매를 흔들어 이익을 보려는 추한 어른들 그래도 주인공과 든든한 이우 덕에 잘 해결됩니다 강코난 가는 곳마다 피비린내가 납니다 이번엔 의녕후부예요 익사사건의 범인으로 몰린 주인공... 재미가 있는 듯 없는 듯 좀 늘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