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는 정말 답답함만 가득했던 것같은데 어느덧 적응하고 나아가는 여주를 보니 좋긴합니다 물론 서민이라고 하기엔 가진게 많지만 또 그것만 기대지 않고 스스로 뭔가하려는 것도 좋았고 본래 자리로 돌아간 다른 친구도 노력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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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2권도 무척 재밌었습니다. 지난 1권에서는 귀족으로 키워져 13살이 된 안나는 가족들 가운데 자신만 외모가 다르고 마법을 쓰지 못하는 것을 늘 괴로워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다, 눈앞에 요정이 나타나 진실을 알려주고 그로인해 고민하던중이었는데요. 마침내 진실이 밝혀지고 오빠인 헨리로부터 고통스러운 통보를 받게됩니다. 드디어 제목의 귀족에서 서민이 되어서 이 상황이 시작되는겁니다. 빌드업이었어요. 약혼자는 제대로 등장도 안하는 2권이었지만 다음권부터는 본격 서민생활이 시작될테니 스토리도 조금 더 진행되겠네요. 다음권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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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에서 서민이 되어서 약혼을 파기당했습니다! 07권입니다 일단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화풍이 독특하고 작가만의 필치가 느껴져서 좋아요.. 다만 중간중간 나오는 일본식 음식은 진짜 솔직히 못견디겠어서 흐린눈 하고 보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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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 부모님을 제외하면 다들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 것같습니다 오라버니도 사람이 훨씬 괜찮아졌다고 할까나 근데 서로 소통이 없어서 어째 이야기가 어긋날 것같다고 해야하나 걱정이 많이 되기도 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
| 씩씩하게 살아가는 여주를 보며 너무 뿌듯하고 좋은데 후작가... 여주네 가족들은 정말 인간이 아닌 느낌... 귀족이라는 사정을 알긴하지만 오라버니도 흠... 여주와 약혼자가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중같은데 뭐가 어떻게될지 모르겠네요... |
| 6권을 읽었습니다. 부모님이 사실은 알고 있었다니.. 안나와 원래 가족들도 점점 더 사이가 좋아져서 다행이에요. 에드몬드랑도 잘 되면 좋겠는데 역시 신분차이가ㅠㅠ둘이 진짜로 좋아서 한 약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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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에서 서민이 되어서 약혼을 파기당했습니다! 06권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이 작가님 특유의 그림이 정말 멋져요... 솔직히 일본음식 만들어판다는 게 너무 에바라서 좀 깨는데 그래도 다른 부분들이 너무 좋아요 |
| 오오이와켄지 작가님과 타카나시 카오루 작가님의 귀족에서 서민이 되어서 약혼을 파기당했습니다 6권 리뷰입니다. 출판사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이고, 출판일은 2025년 06월 16일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재밌어서 추천합니다. |
| 오오이와켄지 작가님과 타카나시 카오루 작가님의 귀족에서 서민이 되어서 약혼을 파기당했습니다 5권 리뷰입니다. 출판사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이고, 출판일은 2024년 06월 26일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재밌어서 추천합니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의 오오이와켄지 작가님과 타카나시 카오루 작가님의 귀족에서 서민이 되어서 약혼을 파기당했습니다 4권 리뷰입니다. 출판사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이고, 출판일은 2024년 06월 26일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재밌어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