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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꼬마가 사랑하는 '북극곰' 그림책은 크게 웃라인과 찡라인으로 나누어볼 수 있다. 말 그대로 웃긴 그림책과 찡한 그림책인데, 이번 주에 만난 는 대표적인 웃라인이다. 아마 표지에 등장하는 양과 칠면조가 눈에 익으신 분들이 있으실 텐데, 이들은 이미 3권째 등장하는 “주연배우”들로 '메메'는 똑똑함을, 칠칠이는 '개그'를 담당하고 있다. 우리 꼬마는 책의 표지를 보자마자 “칠칠이가 이번에는 또 뭘 먹으려나~”하며 미소부터 짓는다.
어른들도 웃음이 터지는 속으로 들어가 볼까. 아 그전에 뭔가 먹고 있었다면 얼른 삼키셔야 한다. 읽다가 뿜을 수도 있다는 무시무시한(?) 경고를 잊지 마셔라.
이 책을 더 재미있게 읽는 꿀팁! (사실 거의 모든 책을 더 재미있게 읽는 꿀팁이지만) 이 책의 전작인 과 처럼 대화형식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반드시 대화를 포스트잇으로 가리고 즐기실 것. 아이는 메메, 엄마는 칠칠이로 나누어 일러스트만으로 대화를 상상해보자. 일러스트를 감상하는 것이 습관화 되어있지 않은 아이도 만화를 보듯 자연스럽게 대화를 상상해낼 수 있을 터. 우리 집에서는 완전히 다른 스토리를 상상했는데 메메가 혼자 먹으려 숨겨놓은 핫초코를 칠칠이가 찾아오고, 그걸 못 먹게 하려고 방귀로 기절시키려다가 둘 다 기절해버리는 허무개그를 떠올렸다.
우리의 상상과 너무 다른 책의 내용을 읽으며 우리는 우리가 만든 이야기가 떠올라 더욱 깔깔 웃을 수 있었다. 포스트잇 독서가 좋은 또 하나의 이유는 박진감 넘치는 독서가 가능해지는 것. 포스트잇을 하나씩 때 가며 책을 읽으면 뒤의 내용을 알 수 없어 더욱 재미가 있다. 특히 이 책은 대화체이다 보니 대답이 궁금해서 마음이 쫀득해지는 것. 메메와 칠칠이를 만날 때마다 아이가 하는 말이지만 이번 책 역시 “메메는 너무 똑똑하고 능청스럽고 칠칠이는 너무 바보 같아서 자꾸만 칠칠이 편을 들어주고 싶어져요.”라고 하더라.
메메와 칠칠이의 대화는 단순히 재미를 넘어 아이들의 생각을 엿볼 기회가 된다. 나라면 어떻게 말했을지, 친구가 이런 식으로 말하면 기분이 어떨지 등 메메 혹은 칠칠이의 마음에 아이의 마음을 대입해보면 아이와 한층 가까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북극곰에서 재미있는 책을 선물해주신 덕분에 아이와 깔깔 웃기도 하고,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기도 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다음에는 메메와 칠칠이가 무엇으로 복수혈전을 펼치게 될지 상상해보며, 우리도 따뜻한 핫초코를 나눠 마셨다. (마시멜로는 빼고!)
아, 내일은 찹쌀양이 연출한 '메메와 칠칠이 쇼'가 이어질 예정이니 기대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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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러운! 장난꾸러기 메메와 칠칠이 이들이 또 재미있는 이야기를 품고 [핫초코가 좋아요]라는 책으로 다시 찾아왔다. 칠칠이는 메메에게 복수하기 위해 음흉한 미소를 장착한채 핫초코를 준다. 칠칠이는 과연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책이 도착하고 신나게 택배를 뜯고 혼자 조용히 책을 읽다가 중간중간 깔깔깔 웃음소리가 나는 역시 대박책이다. ?? 서로 대화로만 이야기를 끌고가기 때문에 속도감 몰입감이 좋은 책이다. ★이 책을 읽을때 활용팁!! 한글 읽기를 연습하고 있는 친구라면 엄마와 아이가 역할을 정하여 연기하듯 책을 읽어보자. 실감나게 할수록 아이도 모르게 한글 실력은 쑥쑥늘고 엄마와 까르르 까르르 웃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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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를 소장중이다. <똑똑해지는 약><레모네이드가 좋아요>를 아이들과 읽고 기가막힌 반전에 엄청 재미있게 박장대소하며 읽었던 책들이다. 그런데 메메 시리즈 3권이 나왔다니! 제목부터 재미있어지는 <핫초코가 좋아요>를 읽어보았다. 이 시리즈는 장난꾸러기 메메와 칠면조 칠칠이가 주인공인데 이들은 서로 속고 속이려는 장난꾸러기들이다. 1,2권에서 메메에게 당한 칠칠이는 3권에서 복수를 꿈꾼다. 그래서 메메에게 피곤하고 졸릴 때 마시면 푹 잠들 수 있는 핫초코를 내민다. 칠칠이는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이 시리즈는 칠칠이와 메메의 대화로만 이루어진 그림책이다. 둘의 대화만 읽어도 재미와 반전 모두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아이랑 나누어 읽어도 재미있고 바로바로 받아치듯 빠르게 읽어나가도 정말 재미있는 책이었다. 마지막은 이야기가 다음에 이어질 듯 어떻게 되었을까? 라고 아이에게 질문하며 함께 뒷 이야기를 생각해보게 되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었다. <핫초코가 좋아요>를 먼저 읽은 쭝이는 이번에도 정말 재미있다며 엄마에게 말해주지 않을테니 꼭 읽어보라고 하며 건네주었다. 재미있는 반전과 칠칠이의 복수가 어떻게 됐을지 상상하며 이 책을 읽으면 더욱 재밌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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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주인공 유머 콤비가 있으신가요? <핫초코가 좋아요> 이 도서는 여지껏 제가 봤던 그림책들 중 역대급 유머콤비로 꼽는 메메와 칠칠이이야기로 앞선 시리즈 <똑똑해지는 약> <레모네이드가 좋아요>를 이어 10년만에 돌아온 3탄입니다. ??장난꾸러기 메메와 칠면조 칠칠이 주연의 시리즈는 서로 대화를 주고받는 혁식의 이야기에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목소리 연기하며 읽어주기가 정말 재미있게 가능한 그림책이죠?? 그런데 메메와 칠칠이의 표정이 너무 와닿고 재미가 두 배라 대화를 가리고 아이들에게 "메메와 칠칠이 가 어떤 이야기를 하는걸까?" 하고 대화를 만들어보게 하는것도 정말 즐겁더라구요. 웃음 빵빵터지는 책읽기시간???? 소리내어 읽어야 즐거움이 두 배인 책이에요. 쉬운 대화로 이뤄진 도서다보니 역할극 처럼 나눠읽으면 스스로 책읽기에 재미를 느낄 수 있겠죠? 북극곰의 도서들은 출판사 홈페이지의 독후활동지를 다운받아 아이들과 활용 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나 큰 장점인것같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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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어린양 메메는 피곤하고 졸립니다. 그런 메메에게 칠면조 칠칠이가 다가와 핫초코를 권합니다. 따뜻한 우유에 초콜릿과 마시멜로가 들어있는 핫초코. 우유속에 들어있는 것이 진짜 초콜릿일까요?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3탄입니다. 1탄은 <똑똑해지는 약> 2탄은 <레모네이드가 좋아요>
1탄과 2탄 모두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책이지요. 10년 만에 3편 <핫초코가 좋아요>가 출간되었네요.
전편에서 메메에게 속았던 칠칠이가 메메에게 복수하기 위해 준비한 핫초코. 칠칠이의 복수가 성공할 수 있을까요?
1편과 2편을 가지고 아이들과 독서수업을 했었지요. 메메와 칠칠이가 이야기를 주고받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역할극을 했었는데 아이들 모두 즐거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들 스스로 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드는 멋진 책!!! 3편의 출간이 너무나 반갑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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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세번째 이야기!
#북극곰북클럽 #도서출판북극곰 #똑똑해지는약 #3탄 # 핫초코가좋아요 #도서제공 #북극곰 #그림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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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초코가좋아요 #마크서머셋글 #프레듓차터지그림 #이순영옮김 #북극곰 #장난꾸러기메메시리즈3 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개그 콤비 메메와 칠칠이가 돌아왔다. 『똑똑해지는 약』에서 장난꾸러기 메메의 매력에 빠지고 『레모네이드가 좋아요』에서 칠칠이의 복수 성공을 기원하던 독자들에게 이번 시리즈 『핫초코가 좋아요』는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인가?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를 읽은 독자는 칠칠이를 응원한다. 하지만 이름처럼 칠칠하지 못해 늘 메메에게 당하는 칠칠이 언제쯤 메메에게 복수를 할 수 있을까? 『핫초코가 좋아요』 마지막에 등장하는 새로운 인물로 인해 다음 이야기에서 칠칠이에게 새로운 기회가 올 듯하다. 오히려 더 큰 시련이 ... 무엇이 되든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는 초등 국어 교과 연극 활동으로 활용하기 좋다. 초등 아이들과는 메메와 칠칠이 인형으로 인형극으로 연극 활동을 할 수 있다. 메메와 칠칠이 종이 인형을 활용해서 인형극을 꼭 해보자. 혼자 읽을 때와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핫초코가 좋아요』를 활용한 수업 아이디어 초등 5학년 국어 교과 연극 단원을 시작할 때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모두 활용하기 좋다. 처음부터 연극을 시작하면 사춘기를 시작한 아이들에게 부담감으로 다가올지 모른다. 메메와 칠칠이 인형으로 인형극이나 낭독극으로 시작하길 권한다. 연극에 대한 재미를 익히기에 등장인물이 적고 주고받는 형식인 『핫초코가 좋아요』좋다. 짝이랑 먼저 해서 재미를 느끼면 모둠으로 진행할 수도 있다. 모둠으로 진행할 때는 배경음악, 효과음과 소품 제작 등 역할을 해볼 수 있도록 하자. 연극에 출현하는 역할 말고도 연극을 준비하는데 다양한 역할이 필요함을 아이들이 연극을 준비하면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핫초코가 좋아요 : 연극놀이를 해 봐요! #도서출판북극곰 #북극곰북클럽 #핫초코가좋아요 #똑똑해지는약 #3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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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장난꾸러기 양 메메에게 당하던 칠면조 칠칠이의 귀여운 복수 이야기에요 !
레모네이드도 먹어버린 칠칠이는 만발의 준비를 하고, 핫초코라고 속인 똥을 메메에게 먹이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근사하게 마시멜로우까지 넣었기에 메메가 속을수도 있을 것 같은데 과연 메메는 속았을까요?
어쩜 이렇게 긴박하게 이야기하면서 흥미진진한지, 책을 읽다보면 웃다가 긴장했다가 웃다가 긴장했다가를 반복하게 되요!
웃긴 유며그림책으로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리뷰를 작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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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양)과 칠칠이(칠면조)의 티키타카 배꼽 빠지는 복수극 똥그림책!!!
-> 『핫초코가 좋아요』가 벌써 3탄인데, 저는 메메시리즈를 왜 이제 발견한 거죠? ??내용요약 ??아이와 배꼽빠지게 책 읽고 연극놀이 독후활동으로 한번 더 빠져드는 메메시리즈의 세계~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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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장난치는것을 좋아해요. ??이 들어있는 핫초코를 먹어보라는 속이려는 자와 ?? vs 장난을 눈치채고 속는듯 안속는 속지 않으려는 자 ?? 흥미진진한 대화를 아이와 읽어보며 장난도 장난으로 넘길수 있는 친구사이의 엉뚱한 우정도 책을통해 경험해봤어요. 34개월 딸아이에게 이런친구가 있다면? 어떻게 할꺼냐 물어보니~ 나는 안먹을꺼야! 하며 방귀를 뽕 ~뽕~ 할거라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