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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데 결심까지 해야할 일인가? 그런데 문득 나를 사랑했던 적이 있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 분명 영화 제목을 페러디한 책 제목이겠지만 굳은 결의를 다지게 하는 제목이 아닐 수 없다. 사실 타인을 위한 마음 가짐에는 이미 너무 많은 교육을 받았고 언제나 준비가 되어 있지만 나를 사랑하는 일에는 참 인색한 우리, 세상앞에 타인앞에 나서다보면 온갖 고민과 걱정과 외로움이 찾아들거나 수많은 인간관계에 있어 상처 받을 때가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울함을 이겨내고 상처 받지 않을 수 있을까??? '지금 나를 사랑할 시간, 당신이 당신을 사랑할 시간은 지금입니다. 나중에 언젠가 하겠다고 미뤄두고, 덮어두기 시작하면 너무 늦어요, 우리에겐 자신을 사랑할 결심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건 지금이 아니면 의미가 없어요. 오늘 더 사랑하세요,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p13 그닥 별것도 아닌것 같은데 왜 이런 문장에 심쿵한걸까? 정말 그렇다. 늘 남보다 뒷전인 나, 그렇다면 나를 사랑한다는건 도대체 어떤걸까? 이렇게나 스스로를 사랑하는 일에 무지하고 무심했다니 책을 보며 제대로 배워볼 참이다. ?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불안과 우울과 걱정과 슬픔등의 감정들, 우리는 이런 감정들에 빠지게 되면 무조건 좌절하고 부정적인 생각만 할뿐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누구나 갖는 감정들이라면 차라리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기를, 누군가 내게 무례하게 군다면 절대 참지 말아야하며, 여러 사람을 상대함에 있어 적절한 가면을 잘 꺼내 쓸 수 있어야 하지만 가면을 벗어도 되는 관계 또한 필요하다는 것을, 예민함을 부정적으로 여기지말고 나의 좋은 점으로 만들수 있기를, 나를 판단하는 타인의 말에 동의하지 말고 스스로 발견한 좋아하는 것들로 삶을 채워나갈 수 있기를! 잘 안되는 일은 포기할줄 아는 용기도 필요하고 실패에 대해 스스로를 탓하기보다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걱정한다고 무조건 나쁜것이 아니라 나를 더 신중하고 진지한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는 사실을, 우울할때는 사소하고 작은 것에서 행복을 채울 줄 알아야하고, 혼자여도 행복할 수 있어야 함께여도 행복할 수 있음을, 마음이 무너지려고 할때는 스스로를 응원할 줄 알아야 한다는 사실을!? 책이 참 친절하다. 수많은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순간들에 맞서게 되는 나를 위로하고 다독이며 스스로를 단단하게 만드는 방법을 요약 정리까지 해서 알려준다. 줄글을 다 소화하기 어렵다면 매 챕터마다 정리해놓은 글로 도움을 받아도 좋겠다. 방법을 알았으니 이제는 정말로 최선을 다해 나를 사랑할 차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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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혹시 지금 마음 속으로 방황을 하시거나 혼란을 겪고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나를 사랑할 결심>을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틈틈이 읽을 책을 꽂아 놓은 곳에 이 아이를 추가시키려고 합니다. 불안함, 무례함, 예민함, 인간 관계의 어려움, 두려움, 열등감, 낮은 자존감, 완벽주의 성향, 타인의 평가에 휘둘리는 마음, 조급함, 걱정, 우울함, 무너진 마음, 혼자가 낯선 마음 등 28가지 여러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내가 겪고 있는 부분을 여러 번 읽으면서 마음을 추스리고 안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명상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제는 다시 하나씩 계획했던 일들을 찾아 실천할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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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사랑할 결심 ?? ?? 인스타그램 노출 500만 ?? 브런치 조회수 30만 <나를 사랑할 결심>은 남에게는 한없이 관대하면서도 끝내 자신에게는 엄격해지는 사람들에게 자신에게 다정해지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기 계발서이다 다른 이가 아닌 바로 자기 자신에게만큼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해준다 이 책을 읽기전 작가님의 인터뷰 기사를 읽어 보았다 단단해지기 위한 팁 설명으로는 책에서 말하는 ‘단단함’의 대상은 나 자신 혹은 나의 마음을 향하고 있기 때문에 흔들림과 변화는 있을지언정 부서지지 않고 그 형태를 오롯이 유지하는 마음의 단단함을 뜻한다고 한다 간혹 이 정도의 흔들림에 약해지는 나를 보며 나는 정말 그릇이 작은 사람이구나, 대범하지 못하는 것에 자신을 자책 할 때가 있었는데 작가님은 어느 누구나 흔들릴 수 있는 것이니 너무 자신을 탓하지 말라고 한다 많은 관계 속에서 어느 것에 더 의미를 부여하고 가치를 두냐에 따라 그 흔들림의 정도가 다를 것이다 사람인지라 신경 쓰고 마음을 주니 더 그럴지도 모른다 그게 바로 정과 사랑을 나누는 사람이지 않나 싶다 그래, 누구나 흔들리고 지치고 넘어지는거겠지 하지만 흔들릴 때 잡아주고 지쳤을 때 힘내라고 말해주며 넘어졌을 때 천천히 일어서라며 손을 내밀어 주는 건 바로 나 자신이다 때로는 나 자신도 나를 모를 때가 간혹 있지만 그래도 나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나 자신일 것이다 나만큼 나를 더 잘 알고 사랑하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강한 사람이 되라고 강요 하지 않는다 그저 약해져도, 원하지 않는 변화 속에서 살지라도 자신을 끝까지 놓지 말고 연하지 않고 무르지 않으며 튼튼한 사람이 되라고 말해 주는 작가님의 위로가 오늘 또 힘이 되어 돌아 오는 것 같다 @sangsang.publishing ?? 감사합니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나를사랑할결심 #박한평 #상상출판 #자기계발서 #상상팸 #상상팸13기 #상상출판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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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함으로써 삶이 변화한다"
SNS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박한평이 알려주는 나를 사랑하는 방법 『나를 사랑할 결심』
타인에게는 관대하면서 자신에게는 엄격해지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조금 더 다정했으면 하는 바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글을 담았다. 마음이 무너졌을 때, 관계들이 불편하고 어려울 때를 비롯해서 매일 휘둘리고 휘청이며 낮아진 자존감, 무너진 마음들을 마음을 위로하며 일으켜 세울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내일이 오는 것이 두려운 사람들. 일상이 무너졌는데 괜찮은 척 하는 사람들. 불안감이 큰 사람들. 관계가 너무 어려워 혼자이기를 고집하는 사람들, 마음이 너무 자주 무너지는 사람들. 그리고 스스로 자신을 믿지 못 하고 존중하지 못 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가진 현실적인 고민들에 대한 해답이 있어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나를 사랑하자'라는 말이 흔하게 들리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나를 사랑하는 일은 남을 사랑하는 일보다 더 어려운 일인 것 같다. 자기 자신은 자꾸만 뒤로 물러서있게 만드는 현실적인 고충, 수많은 상황들.... 그런 상황속에서도 조금 더 유연하게, 조금 더 다정하게 나를 들여다 볼 수 있게 해주는 멘탈 관리법 『나를 사랑할 결심』
조언과 기대 이상의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 너무 스스로를 몰아두지 말고 조금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마음가짐을 가져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물론 또 쉽지 않겠지만.. 책을 읽는 동안 나를 더 잘 돌봐주어야겠다는 다짐도 불끈- 생겼던 것 같다.
■ 책 속의 문장 pICK
그리고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쏙쏙 들어오는 요약 페이지! 고민과 아픔에 대한 처방전같아서 든든한 기분이 들었다. :D 든든한 위로와 조언이 필요하다면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D
#나를사랑할결심 #박한평 #상상출판 #자기계발 #삶 #인생 #공감 #위로 #멘탈관리 #마음가짐 #성숙 #나를사랑하자 #추천도서 #추천책 #도서추천 #상상팸 #도서지원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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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이 다가올 즈음,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 그때의 나는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 상태였는데 회복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나를 보살피기 위해 택한 것은 글쓰기였다. 글을 쓰며 나의 마음 상태를 되돌아보았고 점차 안정을 되찾을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만약 그때의 내가 이 책을 빨리 접했더라면 어땠을까? 더 빠르게 마음을 다잡고 회복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었다. 물론 신간도서지만 말이다. 이런 생각이 들었을 만큼, 책에는 흔들리는 멘탈을 다잡아주기 위한 실천적인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자존감, 가면, 불안, 걱정, 우울 등 현대인이 느끼는 보편적인 감정을 덤덤히 수용하는 것이 옳다는 작가의 관점이 인상적이었다. 위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느껴질 때면 '나는 왜 이러지?' 하며 자책을 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곤 한다. 하지만 작가는 이러한 감정이 자연스러운 것이며 오히려 나를 지키고 더 단단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필요한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어렴풋이 느끼고 있던 부분을 글로 읽으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다. 너무 힘든 날엔 '지금은 자존감이 좀 낮은 시기구나' 하고 넘기면 된다는 구절이 많은 위로가 되었다.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어떤 상황에서든 버틸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는 것 같다. 자기 자신,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깊은 조언을 건네주는 책이었다. 마음이 흔들릴 때 읽으면 책의 부제만큼 '단단한 나를 만드는 28가지 멘탈 관리법' 그 이상의 위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앞으로도 단 하나뿐인 나의 마음을 돌보길 게을리하지 않고, 오늘 하루 시간을 어떻게 보내냐에 따른 인생의 밀도를 높이기 위해 힘써야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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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매일 수십만 명의 마음을 글로 위로하는 작가 박한평이 알려주는 <단단한 나를 만드는 28가지 멘탈 관리법>. 글이 하나같이 따뜻하다. 책을 머리맡에 놓아두고 잠들기 전 읽으면 그날의 피로가 씻기는 듯하다. 저자의 진심이 듬뿍 담긴 말에 마음이 머물러 선다. 눈으로 한 번, 입으로 소리 내어 또 한 번, 글귀가 사라져버리지 않게 마음속으로 되새겨본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내 주변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들려주었던 말을 정작 나에게는 해주지 못했던 것 같다. 오히려 더 차갑게 나를 몰아세우고 닦달하며 스스로 괴롭게 만들었다. 타인에게는 그렇게 관대했던 마음이 나에게는 왜 그리 옹졸하고 인색하게 굴었던 것일까. 책을 읽다 보면 그런 생각이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그리고 이내 자신을 반성하며 따뜻한 말을 전한다.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이 번갈아 나를 흔들어 놓을 때, 우리에게는 위로의 말이 필요하다. 오직 나이기에 가능한 그런 말.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지만, 그 파급력은 엄청나다. 낮아진 자존감과 무너진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일상에 단단하게 뿌리를 내린다. 그리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는다. ‘당신이 더 나은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다’는 저자의 바람이 곳곳에 그득하다. 따뜻한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온다. 겨우내 꽁꽁 얼었던 땅이 녹기 시작하고, 그 틈으로 새싹이 파릇파릇하게 돋아나는 것처럼 다시 출발선에 서서 조용히 출발 신호를 기다린다. 본의 아니게 매일 스스로를 혹사시키고 있다면, 낙담과 실의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면, 타인에게는 너무나 다정하지만 정작 자신에게는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드리우며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당신이라면 여기 귀를 기울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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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자기애는 눈살을 찌푸리게 하지만 반대로 자기애가 너무 없는 사람도 보는 이로 하여금 부담스럽기는 마찬가지다. 최근 도서들을 보면 자존감과 자기애에 대해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무래도 심리적으로 너무 자기탓을 하다보면 자기애나 자존감이 낮아지고 이는 우울감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점에서 스스로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누구보다 나를 사랑할 사람은 나라는 사실을 어떤 상황에서도 잊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점에서 볼 때 『나를 사랑할 결심』는 인스타그램 인사이트 500만, 브런치 조회 수 30만이라는 놀라운 수치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은 박현평 작가의 화제의 신간으로서 나를 사랑하는 방법, 그렇게 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멘탈 케어 & 마인드 셋 & 삶의 처세술 & 인간관계 관리법에 이르기까지 총 28가지의 방법을 담아내고 있다.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도 결심이 필요한 시대다. 어떤 일에 있어서 남탓을 하는 사람들도 문제지만 굳이 안해도 될 자학에 가까운 자기 탓으로 스스로에 대한 존중은 사라지고 자신의 격을 자꾸만 갉아먹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꼭 필요해 보인다.
물론 지나치게 안하무인이 되서는 안될 것이다. 그런데 이런 책을 손에 잡았다는 것은, 이 사람의 경우에는 전자보다는 오히려 어떤 일에 있어서 자신의 탓을 너무 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인지 책에서 말하는 글귀가 유독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금, 나를 사랑할 시간.’ ‘오늘 더 사랑하세요.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p.13)
이미 프롤로그에서부터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 방향을 강조하는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멘탈을 관리해서 우리가 자신을 더 사랑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구체적인 방법을 읽기 전의 내용들도 좋지만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방법을 보면 책을 완독하고서 평소 자신의 상황과 비교해서 지금 자신에게 필요한 비법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본 다음 이 구체적인 방법으로 돌아가서 읽고 또 읽으면서 실질적인 행동으로 실천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든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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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할 결심> 단단한 나를 만드는 28가지 멘탈 관리법 나를사랑할결심 박한평 상상출판 더 높은 곳에 오르기 위해, 더 멀리 날기 위해, 우리는 오늘도 바쁘게 살고 계획을 세우고, 그렇게 사는 것이 잘 살고 있다는 착각을 한다. 그러나 '마음의 평안' 없이 다른 무언가로 우리의 삶을 가득 채운다고 해도 공허함만 있을 뿐이다. ‘나를 사랑할 결심’에 딱 어울리는 오늘의 명언, 당신에게 평안을 주는 것은 다른 사람이 아닙니다. 바로 당신 자신입니다. ? 랄프 왈도 에머슨 ? 자존감이 낮아지거나 마음이 무너지는 경험은 그래서 모두에게 항상 낯설어요. 이것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제대로 아는 사람도 많지 않고요. ‘몸과 마음을 돌봐야 한다‘라는 간단한 문장은 당연하게 느껴지지만, 당연한 일이 항상 쉬운 것은 아닙니다. -p.13 '지금, 나를 사랑할 시간.‘ 당신이 당신을 사랑할 시간은 지금입니다. 나중에 언젠가 하겠다고 미뤄두고, 덮어두기 시작하면 너무 늦어요. 우리에겐 자신을 사랑할 결심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건 지금이 아니면 의미가 없어요. 오늘 더 사랑하세요.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p.13 ‘나는 누구인가’라는 어려운 질문을 다짜고짜 자신에게 건네는 것보단, 당신의 주변에서 당신을 둘러싸고 있는 취향들이 무엇인지 살펴보세요. 간단한 물건에서 시작해 점점 여러분의 가치관으로 시야가 확장되면, 나를 찾아가는 작업에 재미를 붙이게 됩니다. 꼭 기억하세요. 당신의 안에서 당신이 직접 발견하고 인정한 당신이 당신의 진짜 모습입니다. -p.61 당신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 당신에게 따스한 시선을 보냈다면 당신도 비슷한 온기를 지닐 것. 친한 사이에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존재하고 있으니, 그 경계를 침범하지 않도록 신경 쓸 것. 중요하지도 않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자신과 주변을 파괴하는 실수를 범하지 말 것. -p.134 나를 사랑하는 중입니다. -p.183 ‘인생의 밀도’를 높여가는 것은 미래의 어느 시점이 아니라 바로 지금. ‘오늘 하루’의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달려있다. -p.201 공부란 「머리속에 지식을 쑤셔 넣는 행위」가 아니라 「세상의 해상도를 올리는 행위」다. 뉴스의 BGM에 불과하던 닛케이 평균 주가가 의미를 지닌 숫자가 되거나, 평범한 가로수가 「개화 시기를 맞이한 배롱나무」가 되기도 한다. 「해상도의 업그레이드」를 즐기는 사람은 강하다. -p.207 그렇게 오늘 더 행복한 사람이 되어주세요. 박한평으로부터 -p.237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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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났을 때..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사실 인간관계라든지, 처세술 등 여러 책을 읽어 보았으나, 읽고 나서는 계속 숙제처럼 뭘 해야 할 것 같고, 그렇게 행동을 하거나 마음을 먹지 않으면 패배자 또, 실패할 것 같은 부담감으로 심장을 조여오는 느낌이었으나. 이 책은 마음을 편하고, 간단하게 알려줍니다 마치, 옆에 다정한 언니나 친구가 내 속상함을 들어주고 코칭을 해주는 느낌이라 좋아요 P35 " 칭찬을 하면 그냥 받아주면 안 되니? 그렇게 아니라고 쳐 내기만 하면 정말 아닌 게 되잖아.. 와..저 이 페이지 읽고..박수 박수 이 책은 또 너무 마음에 콕 콕 콕 와닿는 얘기를 해 줍니다. <책 내용 중에 정말.. 공감 가는 부분이 많지만 요즘 들어서 확실히 느끼는 부분이 많습니다.> 끝으로 책이 참 편합니다. 글을 읽고, 중요한 요약을 다 해놔 주기 때문에. 사실 그 요약 본을 읽어도 웬만큼은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자세히 읽어보면 더 크게 위로를 받습니다. 요즘 사실 독서를 하지 않았거든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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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박한평의 자기 계발서 <나를 사랑할 결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삶의 방식에 큰 변화를 가져왔는데요 긍정적인 부분보다 부정적인 부분이 컸던 것이 사실이에요 답답함, 우울함, 당혹스러움...
이렇게 계속 지내야 하는 건가 이 시기가 지나가도 또 오지 않을까? 미래가 더욱 불투명하고 두려워졌던 거 같은데요
팬데믹 현상이 아니더라도 현대인들은 아마... 하루하루가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현상에 지치고 자신의 위치에 대한 불안감을 늘 안고 사는 거 같아요 문득문득 슬퍼지기도 하고 문득문득 아파지기도 하고 그 순간이 반복되고 스쳐 지나가는 경우가 더 많지만 조금씩 쌓여가며 풀리지 않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마음을 보듬어주는 책 나를 사랑하게 하는 책 읽으면서 삶의 변화를 알려주는 멘탈 관리법이랍니다
나를 단단하고 굳건하게 하는 멘탈 관리법 28가지!
당신도 당신에 대해 모를 수 있습니다 무너진 것은 다시 세우면 됩니다 다양한 관계 속에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중입니다 4개의 파트 속에 하나하나 관리법을 보여준답니다
걱정이 많은 사람들이 있죠 하지만 걱정을 하지 말라고 조언하지 않고 잘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원동력이 되기에 더 걱정하라는 저자는 말에 공감이 갔어요
불평하고 불안한 상태를 지우고 없애는 것이 방법이라고 알려주지 않고 그것을 함께 하면서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부분을 짚어주는 것이 좋았답니다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라는 것은 바로 질문에서 시작되는 거 같아요 남과 비교하고 의문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지 내가 할 수 있는 것인지 내가 노력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인지 끊임없이 나를 되돌아보며 물어보고... 이해하고.. 사랑하라는 걸 강조하고 있답니다
다양한 물음 중 가장 좋았던 부분은 파트 2의 <혼자일 수도 있어야 한다> 였답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좋아했고 혼자 있는 시간을 그저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그 시간이 오히려 충전이 되고 좋았었는데요 엄마가 되고 오롯이 제시간을 가진 적이 언제인지 솔직히 기억이 나지 않아요 혼자가 낯선 당신이 바로 나였기에... 분리불안처럼 아이들과 떨어져 있으면 모든 신경과 생각이 집에 있는 아이들에게 쏠려있어서 홀로 있는 시간을 느끼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기에 저자가 알려주는 관리법이 더 와닿았던 거 같아요
그 외에도 이유 없이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 부분에서도 많은 생각이 오갔는데요 저 역시 그냥 싫은 사람이 있거든요 본 적 없는데 화면으로 보이는 그 이미지가 곧 그 사람인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외모에서 느껴지는 적대감이나 불편함으로 그냥 싫은... 나에게 어떠한 해를 끼친 것도 아닌데 말이죠 어떤 접점이 없어서 싫어질 수 있는데 관계 속에서 크게나 적게나 엮인다면 그런 감정은 더 클 거라 생각해요 그래서 '착한 척' 모두에게 '친절'하려고 노력한 적도 있었고 모두에게 공평하게 대한다는 착각을 한 적도 있었던 거 같은데요 호의를 베풀어도 상대방에게는 부담이 될 수도 있고 불편함이 될 수도 있죠 '2:6:2 법칙'을 들었을 때는 지난날이 조금 허무해지더라고요
당연한 것인데 왜... 싫어하는 사람의 마음을 바꾸려 노력을 하며 에너지와 감정을 낭비했을까요! 삶이란 알 수 없는 것처럼 '관계' 역시 예측 불가능한 범주인데 말이죠
적어도 우리 아이들에게만큼은 모두에게 사랑받으려 노력하는 것이 아닌 이유 없이 미움을 받더라도 감내하고 굳건할 수 있는 마음을 길러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결국 이런 내면의 강함은 나를 사랑하는 것이 바탕이 되어야 함을 책을 읽으면서 더 공감하게 되었네요
**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느낀 점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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