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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 멸망 이후 부여와 한사군 및 동호계 세력(선비 오환)이 각축하던 당시 만주 요동 일대와 한반도 북부에서 고구려의 발흥에 대한 역사를 최근 고고학적 연구결과 저자의 사료에 근거한 내용으로 한 책입니다 고구려 세력의 원세력인 예맥을 사료에 근거해서 전개부터 부여 고구려와 중국군현 문화 교류 또 북방민족과 유사한 점 그리고 왜 이들 예맥족이 남하를 하였는지 또 고구려의 오부 체재의 성립과 과정 그리고 지리적 위치 등이 흥미롭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저자가 이제까지 썼던 논문 및 여러가지 이론들을 종합한 책으로 만약 고구려의 초창기 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추천합니다 가격과 내용에서 아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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