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는 김대식 교수님 진짜 좋아하는 찐팬인데 이 책 좀 당황 ㅜ 이 책은 제목 그대로 김대식 교수님이 챗GPT에게 인류의 미래에 관한 몇가지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모아 번역한 것인데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고 그저 저자와 챗GPT라는 키워드로 구입하고 혼자 당황 혹시나 저처럼 그저 챗GPT가 궁금한 분이라면 그 단계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몇가지 주제는 재미있게 읽었고 놀랍다 싶은 부분도 있었지만 또 몇가지 부분에서는 이걸 굳이 왜 이렇게 읽고 있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인류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추천 챗GPT가 궁금하다면 그냥 챗GPT와의 대화를 추천드립니다. |
|
김대식 교수와 챗GPT의 흥미로운 대화가 쭈~~~~욱 연결되어 있는 책이다. 불과 몇 달 전만해도 절대 나올 수 없었던 책이다. 챗GPT와의 대화는 진행형이고 아마도 앞으로 이 분야가 폐쇄되지 않는 한 계속 진행형일 것이다. 그 진행의 시작점을 이 책에서 찾아 볼 수 있다. 김대식 교수는 끊임없이 질문한다. 물론 영어만 정확하게 알아듣는 챗GPT의 특성상 영어로 묻고 영어로 대답하고 번역해서 책을 만들었다. 수다쟁이 챗GPT를 더욱 수다스럽게 만들려면 역시나 질문을 잘 해야 된다는 것. |
|
바야흐로 챗GPT의 시대다. OpenAI가 개발한 챗GPT가 아니더라도 여러 곳에서 만들어질 생성형 인공지능은 산업뿐만 아니라 개인의 생활 깊숙히 들어와 영향을 미칠 듯하다. 관련한 책들도 쏟아지는데 적절한 기획과 저자라는 생각이 든다.
우선 인간 저자 김대식 교수. 챗GPT와 대화를 이끌어가는 ‘인간’으로 그의 지적능력과 통찰이 그대로 느껴져서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특히 마지막 에필로그 부분 ‘기계와의 대화를 마무리하며’는 압권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프롤로그, 대화, 에필로그1,2로 구성되어 있는데, 서문은 챗GPT가 썼다. 김대식교수는 인공지능이 쓴 서문을 훌륭하다고 칭찬하면서도 새로운 글을 요구하며 대화를 이어나간다. 핵심은 '대화'라는 것에 있다. 챗GPT가 실제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는 것은 아니기에 '대화'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표현 일 수 있겠지만, 글을 새로 쓰는게 아니라, 덧붙이거나 수정해서 이어 나간다는 점에서 '대화'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그래서 몇 번을 고쳐 완성된 서문은 처음 것과 완전히 다른 글로 완성된다. 이 책의 기획이 여기에 다 담겨 있는것 같다. 좋은 답을 받으려면 좋은 질문이 있어야 한다. 아직까지 질문의 기술은 인간의 영역이다.
챗GPT는 인간과 대화함에 있어 답을 다 꺼내 놓기 보다는 대화 수준을 맞춰준다는 느낌이다. 마치 인간의 질문의 수준을 테스트 하는 기계처럼 보였다. 김대식 교수의 질문이 더 세밀 할수록 좋은 답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아니 답이 아니라 글이겠지. 기술로 시작해 사랑, 정의, 행복, 신 등 철학적인 주제부터 실제 대본을 쓰게하는 점까지 구성도 다양해서 좋았다.
챗GPT와 대화를 시도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과 참고가 될 책은 분명하다. 굿!
|
| 챗GPT에게 묻는 인류의 미래 리뷰입니다. 저자는 카이스트 교수이자 뇌과학작인 김대식 교수입니다. 저자가 챗GPT와 나눈 열두개의 대화를 담은 책입니다. 100%페이백 이벤트로 구입하여 읽었는데 요즘 핫한 인공지능 챗GPT에게 여러 질문을한 답변을 모은 책이었습니다. 미래가 걱정이 되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하네요. |
| 김대식 작가님의 챗GPT에게 묻는 인류의 미래 리뷰입니다. 지금 시대에 가장 핫한 키워드 중 하나인 챗GPT에 관한 내용으로,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분야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앞으로 챗GPT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도 짐작해볼 수 있었습니다. |
|
챗GPT에게 뇌과학자인 김대식은 대화를 던졌고 그 대화를 담담히 기록하고 있는 책입니다. 챗GPT가 처음에 나올때 이것이 뭔지에 대해 잘 몰럈고 이번에 이책을 통해서 챗GPT가 정확환 의미에 대해 알게되었고 왜 IT 큰손들이 전전긍긍하는 뜨거운 감자라고 하는 이유를 알게되었습니다. 그저 대화를 주고 받지만 그 대화의 깊이가 남달랐고 그 우수한 성능을 기본으로 대화를 주고 받지만 그럼에도 저자는 기계가 말을 하는것 같다는 느낌을 얻었지만 질문의 정확한 대답을 거의 얻을 수있었다는것을 보면서 인공지능의 위대함과 앞으로 어떻게 살면 좋은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챗GPT가 대단한 능력을 가졌지만 그 챗GPT를 어떻게 사용하면 좋은지에 대해 깊은 연구와 활용방법에 대해 계속해서 생각을 해야한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관심있는 주제라서 몰입하면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
| 소설, 에세이 뿐 아니라 실용 서적도 포함하는 엄청난 배포를 가졌다. 이번 작품은 요새의 화두라는 챗GPT를 이용해 쓰여진 인류의 미래에 대한 인문서라 할 수 있는데, 희망인 것 같으면서도 재앙이고, 소통하는 듯하면서도 불통하는 챗GPT에 대한 이해를 조금 더 해볼 수 있는 부분이었다. |
| 김대식 작가님의 챗GPT에게 묻는 인류의 미래 리뷰입니다. 100퍼센트 페이백 대여 이벤트 도서로 나와 좋은 기회에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 많은 이야기가 나오는 챗GPT에 대하여 알아볼 수 있는 유용한 내용을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
| 저자를 보시면 김대식, 챗 GPT 이렇게 되어 있는 것처럼 김대식 교수님이 질문을 하고 챗 GPT가 답한 내용을 서술한건데요. 소설처럼 재미있기보다는 어려움도 많았지만 관심이 있었던 분야고 요새 트렌드라 더 흥미로웠습니다. 인공지식이 굉장히 빠르게 발전하는 구나 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
| 카이스트 교수이자 뇌과학작인 김대식 교수가 챗GPT와 나눈 열두개의 대화를 담은 책입니다. 인공지능 챗GPT에게 인류의 미래, 인간과 AI의 차이, 사랑, 정의 등에 대해 질문하고 답변을 담았는데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인공지능은 질문을 다르게 받아들이고 답변 또한 달라진다는 게 인상적이었는데, 인공지능과의 대화에서 정답을 요구하는 게 아니라 대화를 시도해야 한다는 표현이 어떤 의미인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