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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책 서평단" 해파랑길을 따라 걸~어~요~ 걷기가 유행하기도 전부터 뚜벅이라서 웬만한 거리는 걸어 다녔지요 이건 일상생활에서 목적지를 가기 위한 수단으로 인도를 걷는 거라, 진정한 걷기의 취지와는 빗나갈수도 있겠으나 걷기에 단련되어서 그리 험하지 않은 트레킹코스 경험도 있고 도전해보고 싶어지네요 부산 여행가고 싶은 마음이에요 콜럼버스나 마르코폴로 시대가 아니라서 마음만 먹으면 견학이든 여행을 자유롭게 갈수 있는데요 무턱대고 가면 우리가 가서 보는 것과 느끼는 것에 한계가 있을 거 같거든요 전문가가 제작한 책자를 가이드삼아 장소의 자연환경을 탐험하고 역사를 살피고 견문을 넓히는데 유용하겠지요
해파랑길, 떠오르는 해와 푸른 동해바다를 벗삼아 걷는 길이라는 뜻이라네요 길이름부터 예쁘네요 경관도 얼마나 아름답고 멋질까 기대됩니다 단순히 부산의 절경이나 명소가 있는 길을 걷는다는 것이 아니라 경치를 감상하면서 자연생태도 살피고 유적들도 둘러보고 그속에 과거 역사적 사건을 알아보고 인물을 만나고 또 현재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삶의 여유를 누리는 의미가 크겠어요 그러는 가운데 고장의 별미를 맛보고 문화와 놀이,축제를 두루 체험하며 즐기기도 하구요
해파랑길은 오륙도에서 시작하는데 1코스부터 4코스로 되어 있다는데 여기서는 1코스를 자세히 알려주고 나머지 코스는 더 걸어봐요에 간략하게 다 소개해 주고 있어요 책커버가 펼치니 지도가 되네요 이 책은 여행관광안내 책자도 되고 역사책도, 자연생물, 식물도감도 되고 위인전, 전래동화책도 되는 알짜배기 내용이 가득해요
해파랑길 제1코스의 구간마다 절경인 장소나 유적지, 명소의 지리,위치,경관의 정보는 물론이고 눈여겨 살펴볼 점도 일러주고요 큰 사진도 있고 작은 사진도 있지만 생긴 모습이나 경치를 자세히 설명해주니 직접 와 있는 듯 느껴져요 지명유래, 장소나 자연물, 작품에 얽힌 전설이나 설화, 명소가 어떤 용도로 쓰였는지등 많은 내용을 수집해 놓았네요
해파랑길 구간을 걸으면서 곳곳에서 볼수 있는 식물이 사진과 함께 실려 있어요 식물의 생김새, 꽃피고 열매맺는 시기, 식물의 효능을 알수 있죠 오륙도에 서식하는 해양 식물종류와 새, 조개류도 식물설명처럼 되어 있어서 자연관찰 체험학습 하기도 좋습니다
또 위인전, 역사책, 옛이야기책 구실도 톡톡히 해요 무턱대고 걷기보다는 자연물이나 인물, 역사적 사건지, 설치된 작품에 얽힌 이야기를 알고 다닌다면 걷기로 건강도 챙기도 삶의 여유도 부려보고 지식이나 지적 수준도 쌓는 기회가 되겠지요 최치원의 일생과 신라와 당의 당시 상황을 꽤 많은 분량으로 인물탐구 역사탐구를 해보고요 청사포 망부송(소나무)과 황옥공주 인어상에 얽힌 옛이야기를 들려주고 임진왜란의 격전지인 부산을 돌아보며 역사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국력을 기르고 아름다운 해파랑길을 걸으며 체력을 길러 보아요
걷기 여행에서도 그 지역만의 별미을 맛보는 즐거움을 빼놓을 수 없지요 돼지국밥이나 밀면처럼 특색있는 음식이 만들어지게 혹은 음식재료가 바뀌게 된 사연이 있어요 고장의 맛난 음식을 먹으니 지친 발걸음에 힘이 나죠 4코스까지 완주도 하겠는 걸요^^ 먹거리외에 구경거리, 즐길수 있는 놀이, 축제가 축제명, 열리는 시기, 문화체험거리등 알뜰하게 나와 있고 더 즐겨봐요엔 해운대12경도 있고 아주 풍성하네요 나도 작가가 되어 볼까라는 활동을 완성해보고 옛날 사람들이 다녔던, 후손들이 다닐 길을 걸으며 느낀 감상으로 나만의 기행문을 써보는 것도 의미있는 걷기의 일환이 되겠지요 |
동백꽃길 거닐며 천재 학자를 만나다. 해파랑길의 의미는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함께 걷는 길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해파랑길은 부산부터 고성까지 동해안을 따라 쭉 올라가는 길을 해파랑길이라고 부르는데 그중에서 만나게된 부산편 1코스 에서는 오류도 해맞이 공원을 시작으로 해서 이기대 산책로, 광안리와 민락수변공원, 동백섬, 해운대와 미포선착장까지 돌아볼 수 있고 부산구간 2코스에서 4코스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요. 오륙도에서 만나보는 다양한 섬들과 이기대 산책로에서는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농바위와 치마바위 공룡발자국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풍성하고 의로운 기생의 푸른 넋이 서린 흥미로운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어요. 동백섬에는 최치원의 기념공원과 황옥공주의 인어상등 역사와 전설이 살아 숨쉬는 이야기를 관심있게 들어볼 수 있고 오륙도 주변에서는 다양한 해안 식물들과 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 희귀 식물인 섬향나무, 다양한 불가사리 종류와 군소, 자리돔등 사진자료와 함께 각각의 특징들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것뿐 아니라 해파랑길을 걸으면서 맛볼 수 있는 별미들, 해맞이 축제, 부산바다축제등 신나는 축제도 즐기면서 아름다운 풍경도 같이 감상할 수 있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해파랑길 이란 생각이 드네요. 역사와 생태 과학이 담긴 해파랑길을 체험해 보면서 그곳의 다양한 지식들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온가족 함께 해파랑길로 인문학 여행을 떠나보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다양한 이야기가 숨어있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해파랑길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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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이란 우리나라 지도를 보면 땅 모양이 호랑이를 닮았지요? 호랑이 등쪽이 바로 동해안이고 이렇게 호랑이 등을 타고 동해안을 따라 쭉 올라가는 길의 멋진 이름 그 이름이 해파랑길이라고 합니다. 떠오르는 해와 푸른동해 바다를 벗삼아 걷는 길이라는 뜻이라고 해요.. 저도 사실 안가봐서 얼마나 좋은지는 몰랐는데 책을 통해서 꼭 가보고 싶은 마믕미 들더라고요. 또 해파랑길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http://www.haeparanggil.org/ 오륙도 해맛이 공원에서 통일전망대까지의 길을 걷는 10개간의 50의 코스의 길이 잘 나타나 있더라고요. 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멋져서 정말 날이 따뜻해지면 가족들과 같이 꼭 가보고싶더라고요 해파랑길을 걸어요 경주편에는 해파랑길의 경주구간에 대해서 잘 나와있답니다. 하서항과 주상절리가 젤처음에 나와있는데요 주상절리는 정말 많이 들어본 곳중에 하나인데요.. 여기서 나오는길을 보면서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갈곳이많은데 못가봤다는것이 좀 아쉽더라고요 다양한 바닷속 생물들과 옛날 이야기까지 또 역사이야기 까지 책한권에 알수있는 상식들로 가득하네요 요즘 서울등산길에서도 올레길이 많이 생기는데요.. 올레길도 많이 다녀보고 해파랑길로 역사와 생태와과학에 대해서도 많이 배울수있는 책이였고 멋진 주상절리를 포함해서 멋진 실사진들이 수록되어있어서 정말 여행을 가는듯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해파랑 길은 꼭 가봐야할 명소인것 같답니다. 다른 길들의 해파랑길 코스가 담긴 책도 있어서 한권씩 보면서 여행을 떠나보는것도 정말 좋을것 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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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을 걸어요[부산]
동백꽃길 거닐며 천재 학자를 만나다.
제가 살고 있는 곳이 부산이라 처음부터 확 끌리고 읽어보고 싶었던 책입니다. 사실 큰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라하면서 " 동빈아 이것봐봐.. 이런 것였구나!" 하면서 함께 읽었답니다.
책 마지막 뒷장에는 이렇게 5곳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정말 신기하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나라에 그 많은 관광지 중.. 이제는 정말 "길"이 그 중심에 설 수 있다는 것이^^ 물론 길이 중심이지만 그 주변에 다양한 볼거리가 함께 하지만요.
책을 펼쳐보면 겉표지에 지도가 나와요^^ 아이와 함게 좋아라하면서 살펴보았습니다. 해파랑길 01~04 코스, 오륙도해맞이공원-진하해변 부산구간 각 코스 안내, 문화행사, 부산갈맷길 소개까지 꼼꼼하게 챙겨주는 이 센스^^
부산에서 하는 다양한 행사들에 동참했던 것 같습니다. 박물관 스탬프 투어, 부산스탬프투어, 부산갈맷길 코스 탐방 사실 해파랑길은 우리가족에게는 생소한 것이며, 도전^^ 의식을 불태우게 하는 단어랍니다.
왜 우리는 걷는 걸까요? 해파랑 길은 무엇일까요 책을 읽어보시면 궁금증이 해소된답니다. 해파랑 길 코스는 부산의 명소 광안리, 해운대와 함께 요즘 많이 들 찾고 있는 코스 들입니다. 우리 가족 또한 자연과 함께 하기위해 가끔 함께 걷는 코스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그 길이 그길인지 몰라던 무지한 저입니다.^^ 차 례 1. 호랑이 등을 타고 걸어요 2. 다양한 생물을 만나요. 3. 음식과 축제를 즐겨요 4. 옛이야기를 들어요 5. 옛 어른을 만나요 6. 걸으며 역사를 배워요
차례만 보아도 범상치 않은 책입니다. 우선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아이가 질문을 한다는 것입니다. "엄마 우리 여기 가봤잖아.. 근데 이런 섬들이 있었나? 이런 식물들이 있었나? 엄마 황옥공주상 본적있어? 나는 못보았는데??"
관심 갖지 않고 보면 그것이 아무 의미 없는 그냥 스쳐지나가는 것이지만 책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보게 되면 정말 의미있는 것으로 변하게 되지요^^
또 한번 실감합니다. 책을 힘. 아는 것에 대한 가치.
해파랑길 1코스 오륙도 오륙도에서 시작되어 이기대 산책로로 이어지는 코스를 아이들과 다녀왔답니다. 여기서 아이의 질문 처럼 오륙도에 이런 섬들이 있데요 뜨악! 부산 참 알다가도 모를 곳입니다.
1코스에서 시작하여 4코스까지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책을 읽고 그 곳은 찬찬히 한번 걸어본다면 정말 좋겠지요. 근데 직접 가본 저희 경험으로 일주일은 여유가 있어야 찬찬히 즐기며 느끼며 주변도 둘러보며 그리 걸어 볼 수 있는 부산의 명소 중 명소인 길입니다^^
이런 해안 식물들도 있다고 합니다. 뜨악!
오륙도에 이런 생물들도 산다고 하네요 뜨악! 너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아이가 하나하나 보면서 신기해 하네요
음식소개까지 부산에 오면 꼭 맛보아야할 회, 돼지국밥, 밀면 저도 대구 사람인지라 부산에 와서 회와 돼지국밥, 밀면을 먹게 되었답니다. 전형적인 육지 사람이거든요 저는^^
도전의식에 저를 완전 불태우게한 황옥 공주님 이야기 해운대 동백섬 갯바위에 있는 청동 인어상 이야기라고 합니다. 부산 사람이라면 해운대 동백섬은 누구나 아는 데이트 코스에 아이들과 함께 하는 산책코스 입니다. 근데 저는 아직 보지 못했답니다. ㅜㅜ 무지의 정점을 찍습니다. 책을 미리 보았다면 연말에 갔을 때 보고 오는 것인데 ㅜㅜ
해파랑길을 걸어요[부산] 부산사람이지만 정말 잘 몰랐던 해파랑길에게 대해 알게 해준 고마운 책입니다. 아이에게 우리가 살고 있는 부산이란 곳이 어떤 곳인지. 해파랑길을 통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흔히 관광명소라고 알려진 곳^^ 이 아닌 정말 부산사람들만이 즐기던 코스들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그와 관련된 정보까지 쏙쏙 알아볼 수 있도록 제시해 주어서 초등학교 아이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의 궁금증을 폭발 시킨 것을 보면...
해파랑길을 걸어요^^
저희 가족도 주말마다 해파랑길 탐방에 나서기로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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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을 걸어요 - 부산 오진희 글/ 백명식 그림 ★ 이 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고, 표지를 펼치면 해파랑길 지도도 있답니다.
해파랑길은 부산부터 강원도 고성까지 동해안을 따라 걷는 길이에요. 부산, 울산, 경주, 포항, 영덕, 울진, 삼척·동해, 강릉, 양양·속초, 고성까지 10구간. 총 50코스로 이루어져 있어요.
나무 패널, 고리형 패널, 리본, 바닥 페인팅을 통해 어느 구간 몇 코스를 가고 있는지, 몇 킬로미터나 걸었는지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
→붉은색 화살표는 북쪽, 고성 방면~ →파란색 화살표는 남쪽, 부산 방면이랍니다.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겠죠? 제가 만나본 책은 바로 해파랑길 부산~ 이었어요. 책을 보면서 부산에 몰랐었던 곳들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정말 꼭 가보고 싶더라구요.
1. 이기대 산책로~ 무서울 것 같으면서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이기대 구름다리 아이들과 함께 꼭 건너보고 싶어요. 2. 황옥 공주 인어상~ 손에 커다란 구슬을 들고 다리는 물고기 모량을 한 황옥 공주 바위위에 공주 인어상이 있다니, 아이들이 신기해 할 것 같아요. 3. 해안가 식물들~ 사스레피나무, 해당화, 돈나무, 갯메꽃 해국 등~ 책으로만 보던 식물들을 직접 볼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4. 부산 불꽃 축제~ 매년 10월 말에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부근에서 즐길 수 있다고 해요. 기회가 되면 정말 보고 싶어요. 정말 멋질 것 같아요. 이 외에도 가보고 싶은 곳이 정말 많이 있더라구요.
이 책을 보기 전에는~ 부산을 걸어서 다녀볼 수 있게 지도 정도만 나와있으려나 생각했는데, 생각외로 폭 넓은 얘기들을 담고 있어서 참 좋았어요. 부산의 명소, 생물들, 맛난 음식, 신 나는 축제, 거기다 옛이야기, 옛 어른들, 역사까지~ 정말 알찬 내용들로 꽉 채워져 있어서 버릴 게 없더라구요. 부산에 놀러 갈 계획있으신 분들 꼭 읽어보세요~ 정말 도움 되실거예요. 저도 날 따뜻해지면 울 아이들과 이 책 들고 부산에 놀러 가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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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놀이터-7 해파랑길을 걸어요<부산> 동백꽃길 거닐며 천재 학자를 만나다.-- 내인생의책
역사와 생태와 과학이 담긴 길. 해파랑길로 인문학 여행을 떠나요!
부산 구간 1코스를 중심으로 4코스까지, 재미난 이야기가 담긴 인문학 여행을 떠나요! 걷기 열풍을 통해서 우리는 건강을 챙기고 생각을 정리하고 세계 곳곳에서 걷기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과 행사, 문화가 열린답니다. 우리나라의 해파랑길은 세계 어느 길에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빼어난길이랍니다. 이름도 너무나 이쁜 해파랑길이랍니다. 이동수단에 기대지 않고 오로지 내 몸을 이용해서 숲길, 해안 길, 흙길 등 다양한 길을 거닐다 보면 지금껏 알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답니다.
해파랑길은 부산부터 강원도 고성까지 동해안을 따라 걷는 길이랍니다. 부산, 울산, 경주, 포항, 영덕, 울진, 삼척, 동해, 강릉, 양양, 속초, 고성까지 10구간으로 나뉘어 있고요. 우리의 지도를 보면 호랑이 모양으로 되어 있지요. 호랑이 등을 타고 동해안을 따라 쭉 올라가는 길에 멋진 이름 하나가 붙여졌어요. 바로 ‘해파랑길’이라고 해요.
부산은 살면서 아직 가보지 못했네요. 작년에 갈려고 계획했다가 못갔죠. 그러니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더욱더 가봐야겠다는 것을요. 이책을 통해서 함께 부산을 가면 좋을것 같아요. 막막했던 부산여행이 더욱더 의미있고 값진 여행이 될것 같아서 설레고 흥분됩답니다. 해파랑길 1코스는 오륙도에서 시작해요. 이기대 산책로를 따라 이름의 역사와 유래를 배워요. 부산요트 경기장을 보니 아우~~정말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멋진 곳이 있다니요. 광안리 해수욕장, 광안리 수산 센터, 만락수변공원, 동백섬 맨 꼭대기에 있는 최치원의 동상과 기념비도 꼭 보고 오고 싶어요.
이 지역 있는 식물, 얽힌 이야기, 유래, 우리의 역사 이야기까지,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가 실사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이책 한권을 가지고 부산으로 여행을 떠나면 좋을것 같아요.
호랑이 등을 타고 해파랑길 1코스에서~4코스까지 걸어봐요. 다양한 생물 이야기에 가슴까지 상쾌해지네요. 부산에 가면 유명한 음식과 축제를 만나보아요. 광안리의 회, 돼지국밥, 밀면, 신나는 축제까지 해맞이 축제, 달맞이 온천 축제, 부산 바다 축제, 부산 불꽃 축제, 와우~정말 대단해요. 옛이야기와 역사를 배워요. 이야기 글로 되어 있어서 너무나 재미있답니다. 한권의 책으로 부산을 만나보았어요. 아직 직접 가보지 않았지만 책을 읽은 후 더 가깝게 느껴지네요. 사진 속 길을 따라~ 풍경을 따라 역사를 따라서 함께 가보아요. 두근두근~~처음 만난 해파랑길 부산~~정말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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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만나본 책은 겁나 유익하고 볼거리가 많은 여행책이랍니다..!! <해파랑길을 걸어요 부산편> 인데요~ 요놈이 보면 볼수록 매력이 철철 넘치고 뭐가 이리 유익한 정보도 볼거리도 많은지 최고의 여행책이 아니였나 싶어요
특히 걸어서 여행하는 책은 그렇게 많이 나와있지 않다보니 오늘 만나본 요놈은 정말로 활용도가 많을것 같다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보았답니다
혹시!! "해파랑길" 이라고 들어보신분 계실까요? 솔직히 저도 이책을 만나보기 전에는 이 단어의 의미를 몰랐답니다 그리고 들어보시지도 못했고요!! 그뜻은 요 밑에서 알아보는걸로~~~~ ^^
책을 받아보고, 표지가 참 두껍네.. 왜 두겹이지? 했더니... 알고보니 지도책을 표지로 만들어 주셨더라고요~ 완전 센스 짱!!!!!!
요래 펼쳐보니.. 짜짠!!! 코스가 제대로 나와있는것이 완전 굿이였어요~ 요거 들고 다니면서 아이와 코스 정하고, 걸어보면 될것 같아요.. 어쩜 이런 기막힌 아이디어를 내셨는지? ^^
차례를 좀 보아하니.. <해파랑길을 걸어요 부산편> 은 단순 여행책이 아니고요 역사와 함께 아이들과 체험하면서 공부도 하고 그지역의 대표 음식이나, 축제, 역사, 지리 등을 통합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요거요거 잘 만 활용하면 책상앞에서 하는 학습보다 더 나은 학습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보았답니다..
걷기 운동이 대세이다 보니 이곳저곳 둘레길 같은 것이 요즘 많이 생기고 있는데요 걷는 이유를 자세히 알려주셨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의미를 새겨 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저희 집 근처에는 "북한산 둘레길" 이 있는데요.. 저도 한번 갔다왔는데.. 코스도 다양하고 걸으면서 좋은 공기도 마시면서 쉬엄쉬엄 여행하니 나름 괜찮았던 것 같아요
두발로 2.0 도보 여행 가이드앱 이라고 주소가 나와 있답니다 (참고요망)
위에서 말씀드린 "해파랑길" 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계시는데요
동해안을 따라 쭉 올라가는 길의 이름이고요, 또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를 벗 삼아 걷는 길을 뜻한다고 합니다
<해파랑길을 걸어요> 시리즈는 총 5권 인데요 부산, 경주, 삼척, 강릉, 고성 이렇게 있다고 합니다.. 다른 시리즈도 만나보고 싶네요!! ^^
여행길에 먹거리가 빠지면 섭하죠? 가는길에 유명한 맛집이나, 유명한 음식이 나와있어요~ 볼만한 곳도 나아있고, 좋은 곳, 감상하기 괜찮은곳, 가볼만한 곳 등등 여러가지로 소개가 되어있으니 참고하셔서 코스를 정해도 될 것네요!!
역사이야기와 함께 지역 축제도 소개가 되어 있답니다 참!! 제가 공개해드린 부분은 아주 일부랍니다.. 지역의 특산물이나, 식물, 동물, 유적지 등등 아주 많은 정보가 담겨 있어요
부산의 명물이라고 하면 어떤걸 뽑을세요? 자갈치시장? 부산앞바다? ^^ 제가 소개해드릴 곳은 역사의 이야기가 살아있는 "황옥공주 동상" 이랍니다 저는 한번도 보지 못했지만, 워낙 유명해서, 티비나 책에서 많이 보았는데요~ 이렇게 역사속 이야기와 함께 볼거리가 나왔있다보니 역사를 다시한번 알아보는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마지막으로 아들이 좋아했던 부분인데요 만화로 여행에 앞서 준비할 것과, 지켜야 할 행동들이 재미있게 소개되어있어요
참!! 도보다 보니 다소 몸이 불편한 분들은 어쩌나? 생각했는데... 마침 이렇게 좋은 정보가 나와있더라고요~ 이용해보시면 좋을듯 싶죠? ^^
아직 걷기 싫어하는 아들하고 걷는 여행은 다니지 못했는데요 이책을 보고 나중에 도전해볼까? 말해보니, 아들왈... " 음... 싫은데.... 힘들지 않을까?... 음.. 한번 갈까?" 라고 하네요~ 딱히 가자~~!! 명확하게 말은 하지 않았지만, 책을 보면서 흥미롭게 느껴진것 같아요
아직 어린 아이들은 좀 무리일 것 같고요 아이가 좀 더 다리에 힘이 생기고 나면 <해파랑길을 걸어요> 책들고 제대로 코스잡아서 여행해볼까 해요 ^^ 앙... 벌써 그날이 기다려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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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로 인문학 여행을 떠나요!
용궁 갔던 토끼가 사실은 용왕에게 간 빼 주고 그냥 용궁에서 살았다는 이야기 들어 봤나요? 그 후손이 '군소'라는 동물이래요. 바닷속 해초를 먹고 사는데 부산 오륙도 선착장에 가면 삶은 군소를 맛볼 수 있대요. 또 부산 동백섬에 가면 황옥 공주 인어상이 있어요. 우리나라에 인어 공주가 있다니, 어떤 사연이 있을까요? 동백섬에는 어릴 때 당나라로 조기 유학을 떠나 이름을 떨친 신라의 대학자 최치원의 발자취도 남아 있어요. 그 밖에 해파랑길 부산 구간을 걸으며 해안가 식물과 오륙도에 사는 생물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부산 구간 1코스를 중심으로 4코스까지, 재미난 이야기가 담긴 인문학 여행을 떠나요!
[해파랑길이란?] 부산부터 고성까지, 동해안을 따라 쭉 올라가는 길이 바로 ‘해파랑길’이에요. 2010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여 (사)한국의길과문화와 각 지자체 및 지역 민간단체가 뜻을 모아 조성 중인 길이지요. 2014년 말까지 1차 조성 완료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고, 그 뒤로도 길은 계속 정비될 거예요. 부산, 울산, 경주, 포항, 영덕, 울진, 삼척·동해, 강릉, 양양·속초, 고성까지 10구간으로 나뉘어 있고, 각 구간마다 몇 코스씩 나누어 총 50코스로 이루어져 있어요. 《해파랑길을 걸어요》는 10구간 중, 걸으며 인문학 여행을 떠나기에 가장 좋은 다섯 곳 (부산, 경주, 삼척, 강릉, 고성)을 뽑아 각각 한 권씩 나누어 소개한 시리즈입니다.
부산은 가까워서 아이와 함께 직접 가서 해파랑길을 걸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유용하게 활용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빠른 교통수단에 익숙해진 몸, 그러면서 자연과 멀어지고 본연의 나와 멀어지는 현실을 인지시켜 주면서, 이제 자신의 두 발에 온몸을 맡기고, 길을 걸으며 자연과 본연의 나를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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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놀이터 7권 해파랑길을 걸어요 부산 편을 읽어보았네요. 부산이라는 한 곳을 통해서 문화, 예술, 역사, 과학, 환경식물 등 다양한 지식을 넓힐 수 있는 책이라는 게 참 독특하다 싶었어요. 우리나라에 대해서 자세히 알기도 하고 여행도 하고 싶어지게 만들어 주어서 아이들이 색다르게 독서를 해 본 것 같아요. 이 책만의 독특한 점은 겉 표지 부분이었어요. 자세히 안 보면 알 수 없을수도 있는데 제 눈에 이상타 보여서 벗겨 보았죠. 종이가 두겹으로 되어있는 걸 발견해서 쫙 펼쳐 보았답니다. 이렇게 관광지도로 되어 있어서 너무나 놀랐네요. 4가지 코스로 부산을 여행할 수 있게 자세히 소개가 되어 있어서 언제 떠날지 모르지만 여행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 ![]() 동화책처럼 구성된 부분이 있어서 아이가 동화를 읽는 기분을 낼 수도 있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도 있구요. ![]() 공주 동상이 있다는 부분에서 아이들이 너무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아무래도 아이들에 눈에는 너무나 신기할 수도 있겠다 싶어요. 명작 인어공주의 영향도 있겠구나 싶구요. 아는 거라 더더욱 눈길을 끌었던 모양이에요.
![]() 실사도 첨부 되어 있다보니 정말 부산을 한눈에 다 보는 기분도 들고 식물에 대한 것도 많이 다루어져 있어서 색다른 식물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그 외에 부산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들에 대한 것도 소개 되어 있구 하나라도 놓칠 것 없이 정말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서 너무나 편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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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등을 따라서 걸어요.... 해파랑길이 부산의 특정 지역 이름인가 하고 들여다보니 해파랑길은 우리나라 지도를 호랑이처럼 생각하고 보았을 때 호랑이 등 쪽에 해당하는 동해안길에 붙여준 이름이라고 한다. 그래서 찾아보니 해파랑길을 걸어요도 시리즈처럼 부산 경주 삼척 강릉 고성 이렇게 다섯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지난 겨울에 경주에 다녀왔었는데 그 때 이 책을 알았더라면 해파랑길을 따라 낭만적인 걷기를 했을 거 같아 각지역을 갈때마다 한권씩 준비해서 가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 부산을 한번도 가 본적이 없어 항상 부산에 대한 환상같은게 있다. 여름마다 뉴스에 나오는 해운대며 광안리해변에 꼭 가봐야지 하고 생각하지만 쉽게 가지지가 않아서 이번에 부산편을 보면서 눈으로나마 해파랑길을 걸었다. 미포조선이란 회사가 생각나게 하는 미포항 대변항이라는 이름에 소변 대변하는 아이덕분에 웃음이 넘쳤다. 예전에 가수 조용필이 불렀던 돌아와요 부산항에 노래가 생각나기도 한다. 오륙도며 동백꽃사진들을 보니 벌써 봄이 가까이 다가온거 같다. 책표지가 두텁구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표지를 펼치면 해파랑길 1~4길의 지도가 들어 있다. 예전에 제주에 갔을 때 제주 올레길을 걸었던 제주 해안가의 아름다운 길이 떠오른다. 해파랑길도 해안가를 가까이에 두고 있는 길이 많아서 바다와 육지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끼게 될거 같아 기대가 된다. 해파랑길은 2010년부터 조성을 시작했다고 하니 점점 더 좋아지고 잘 가꾸어 나가서 모두가 가고 싶어하는 멋진 해파랑길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