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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을 걸어요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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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가 초등학생이라 그런지 책으로만 보여주기보다는 직접 눈으로 볼 수 있고 체험할수 있는 곳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으로 보여주는것은 한계가 있거든요 특히나 경주는 보여줄것이 너무나 많은 곳이지요 남편과 결혼하기전에 연애했던 곳이기에 더더욱 아이들과 가고 싶은 곳이랍니다 경주에도 주상절리가 있다는걸 이 책을 통해서 알았어요 2년전 제주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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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가 초등학생이라 그런지 책으로만 보여주기보다는 직접 눈으로 볼 수 있고 체험할수 있는 곳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으로 보여주는것은 한계가 있거든요

특히나 경주는 보여줄것이 너무나 많은 곳이지요

남편과 결혼하기전에 연애했던 곳이기에 더더욱 아이들과 가고 싶은 곳이랍니다

경주에도 주상절리가 있다는걸 이 책을 통해서 알았어요

2년전 제주도에 갔을때 주상절리를 보러 갔었거든요

주상절리가 뭘까?

주상절리는 4각에서 6각의 기둥모양을 한 바위랍니다. 1천도가 넘는 뜨거운 용암이 분출하여 차가운 공기를 만나면 빠르게 식으면서 용암 표면에 균열과 틈이 생겨요. 거북의 등짝처럼 갈리진 이 틈은 풍화와 침식을 받으면서 더욱 깊어지고 우리 눈에도 또렷이 드러나게 되는데 이것을 절리라고 한답니다. 이렇게 빠르게 냉각 수축하여 생긴 틈이 수직 방향으로 이어져 발달하면 단면이 육각형이나 삼각형의 긴 기둥인 주상모양이 된대요 주상절리는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해파랑길을 걸어요 경주편을 보면서 주상절리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알게 되었답니다.

제주에서 본 주상절리도 너무 멋있었는데 경주에있는 주상절리대는 또 다른 모습이네요

이책을 통해 음식과 축제에 대해서, 옛이야기를 들을수 있었고, 그렇게 궁금했던 옛어른들도 만날수가 있답니다

걸으면서 역사를 만날 수 있는 곳..

해파랑길 배낭꾸리기를 통해 직접 아이들이 짐을 챙겨보고 자연을 보호해야한다는 것도 알았답니다

올해에는 아이와 꼭 경주여행을 가고 싶답니다

여행갈 때 꼭 빠지지 않고 챙겨가야할것이 바로 이 해파랑길을 걸어요 책을 꼭 갖고 가야겠어요. 이 책 한권으로 여행가면 경주에 대해 직접 보면서 역사를 알수 있겠어요

s***e 2014.0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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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을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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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시댁가는 길이 경주를 거쳐서 가는 길인데 경주에대해서 잘 몰라서 언젠가 아이들과 함께 경주 여행을 떠나자고 마음을 먹었으나 언제나 지나가는 곳은 경주 휴게소 뿐이라 이번에 경주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해파랑길을 걸어가는 경주란 솔직히 익숙하지는 않았습니다 거의 7년넘게 지나다니는 길이었지만 해파랑길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서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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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시댁가는 길이 경주를 거쳐서 가는 길인데 경주에대해서 잘 몰라서 언젠가

아이들과 함께 경주 여행을 떠나자고 마음을 먹었으나 언제나 지나가는 곳은

경주 휴게소 뿐이라 이번에 경주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해파랑길을 걸어가는 경주란 솔직히 익숙하지는 않았습니다

거의 7년넘게 지나다니는 길이었지만 해파랑길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서 처음 들었습니다

먼저 해파랑길이란 우리나라 동해안길을 따라 쭉 올라가는 길을 말합니다

떠오르는 해와 푸른 동해바다를 벗 삼아 걷는 길이라는 뜻입니다

해파랑길은 부산부터 강원도 고성까지 동해안을 따라 걷는 길인데

부산, 울산, 경주,포항, 영덕, 울진, 삼척, 동해,강릉, 양양, 속초 ,고성까지 10구간으로 나뒤어 있습니다.

해파랑길의 역사적인 유래는 신라의 정신과 문화를 대표하는 화랑도 문화가 동해안 곳곳에 전파된것으로

화랑들이 전국 방방곡곡 깊은 산과 맑은 물을 찾아 다니며 수련하던 길이 경주에서 금강산까지 이어지는

동해안 길이었습니다

 

 

위는 해파랑길을 표시하는 안내표시입니다. 어느구간 몇코스를 가고있는지 몇킬로미터를 얼마나 걸었는지 안내표시를

해놓았습니다. 해파랑길 바닥 페인팅으로 북쪽과 남쪽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해파랑길 경주구간 총 50개코스중에 10코스, 11코스, 12코스에 해당됩니다

그중 10코스에 해당하는 곳 대표적인 곳이 주상절리 입니다.

길이가10미터에서 20미터에 이르는 돌기둥들이 한자리에 포개어 놓은듯한 모습으로 누워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주상절리는 제주도 주상절리와 울산주상절리 그리고 경주 주상절리가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보지는 못했지만 자연이 만들어낸 위대하고 신비로운 모습이 실제로 보면 정말 멋있을것 같습니다.

 


10코스중의 마지막인 읍청항은 벽화마을로 불립니다. 항구 마을 곳곳에 벽화가 그려져 있어 마을 전체가

갤러리 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평범한 마을의울타리를 이렇게 멋진 그림으로 장식하니

아이들과 좋아하는 그림에서 사진도 찍어보고 그림앞에서 맘껏 상상력을 발휘한다면

정말 재미있을듯합니다.


 

11코스에서는 옛신라의 향기를 느낄수 있어요

문무대왕이 삼국통일이후 부처님의 힘으로 왜구를 막아 내려고 절을 짓기 시작했지만 완성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자 아들 신문왕이 절을 완성하고 이름을 감은사라고 지었답니다

그뜻은 아버지 은혜에 감사한다는 뜻입니다.

 

 

11코스중에 있는 촛대바위 입니다.

삼신할매가 출산을 돕고 자식을 점지어 주시는 일을 하자 다른 신들은 삼신할매를 극진히 모셨는데

해신과 산신이 삼신할매가 매월초하루 기도를 올리는날 몰래 데리고 가려고

금줄과 은줄로 바다를 묶어 끌어당겼다고 합니다.

화가난 삼신할매는 앞으로 욕심을 부리지 몰라는 뜻으로 몸반은 바다에 반은 산에 두었다고 합니다

해신과 산신은 자손을 번성하게 해주겠지만 지혜는 주지 않겠다고 했는데

그후로 바위에는 소나무 한그루가 자랐습니다. 삼신할매는 욕심내지 않은 땅신에게

지혜를 모두 주어 지금도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에게 자식을 점지해 주거나소원을 들어준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경주의 맛난 음식을 빼놓고 이야기 할수 없지요~

경주 찰 보리빵과 황남빵입니다.

경주가 아닌곳에서도 맛볼수있는 유명한 간식이기도 합니다.

제가 사는곳엔 경주찰보리빵을 만드는 곳이 있는데 물론 백화점에서도 일반 상가에서도

맛볼수있지만 오리지날과는 비교가 많이 된다고 하니 경주 가면 꼭 맛보고 싶어요~

보리의 구수한 옛맛을 살리고 색소와 방부제를 넣지않아 아이들 간식으로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그리고 황남빵은 정말 경주에서 한번 먹어본적이 있어요~

경주아는 지인을 통해 알게된 황남빵 원조 1호점이라고 하던데

지금 다시 찾아가라면 너무 외진곳에 숨어 있어서 찾기는 힘들것 같지만 다음에

경주 가게 되면 찾아서 가보고 싶어요

황남빵의 자존심은 첫째 빵값은 깍아주지 않는다

둘째 방부제를 쓰지 않는다

셋째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수작업으로만 빵을 만든다

이렇게 고집적인 경영철학으로 황남빵의 탄생부터 70년이 넘게 까지 유지하고 있는 비결이 아닌가

싶어요~

갓 만든 빵이 정말 맛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달지 않고 팥소가 가득들어있어 한개만 먹어도 속이 든든하더라구요~

요즘은 택배로도 주문이 가능하니 멀리 가지 못하면 이렇게 주문해서 먹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책에서처럼 해파랑길을 걸으며 아이들과 함께 먹는것도 하나의즐거움이 아닐까합니다.

따뜻한 커피나 우유와 함께 먹으면 참 좋을것 같아요~

이번 명절길에 아이들에게 황남빵과 찰보리빵 중에 어떤걸 사줄까 행복한 고민을 해봅니다.

가깝지만 멀게만 느껴졌던 경주길

아직까지 경주에 대해서 한걸음도 못다가갔었어요~

이번 기회에 주상절리와 감은사지 석탑 그리고 벽화마을 촛대바위등

꼭 해파랑길을 걸어보고 싶어요~

y******2 2014.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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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가족과 함께 두 발로 떠나는 인문학여행:해파랑길 경주편
"[내인생의책]가족과 함께 두 발로 떠나는 인문학여행:해파랑길 경주편" 내용보기
내인생의책 2014.2.09   해파랑길을 걸어요-경주편 이동미글/백명식 그림   천 년의 신라의 역사를 담아낸 경주를 가족들과 걸어서 인문학 여행을 할 수 있는 책이 나왔다. <책소개> 호랑이 등 쪽을 닮은 동해안을 따라 쭉 올라가는 길을 “해파랑길”이라고 한다. 떠오르는 해와 푸른 동해 바다를 벗 삼아 걷는 길이란 뜻이다. 해파랑길은 부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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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2014.2.09

 

해파랑길을 걸어요-경주편

이동미글/백명식 그림

 

천 년의 신라의 역사를 담아낸 경주를 가족들과 걸어서 인문학 여행을 할 수 있는 책이 나왔다.

책소개

호랑이 등 쪽을 닮은 동해안을 따라 쭉 올라가는 길을 해파랑길이라고 한다. 떠오르는 해와 푸른 동해 바다를 벗 삼아 걷는 길이란 뜻이다.

해파랑길은 부산부터 강원도 고성까지 동해안을 따라 걷는 길인데 경주는 50코스 중 10코스에서 12코스에 해당된다.

 

 경주구간 해파랑길 10구간에서 12구간 

주상절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바다 생물들

용암이 분출하여 바다와 만나 빠르게 식어 육각 기둥의 모양으로 굳어진 지형을 주상절리라고 하는데 마치 사람이 깎아 만든 것처럼 절도 있게 사각형, 육각형으로 만들어진 지형의 모습이 참으로 독특하다.

부채꼴 모양의 주상절리

 

부채를 넓게 펼친 모양, 위로 솟은 모양, 수평으로 누워 있는 모양 등 그 모습이 다양하면서도 규칙적으로 반복적으로 쌓여서 신비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동해안 바다엔 동해담치, 벵어돔 등의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하는데 이런 경주 구간에 방사능 폐기장이 들어선 것은 참으로 안타깝다.

경주의 대표 음식 황남빵

서울역에 가면 경주명물 찰보리빵과 황남빵을 판다.

옛 방식 그대로 손저울과 수작업으로 만드는 황남빵은 인공 감미료나 방부제를 쓰지 않고 팥의 고유한 향을 실린 대표 명물이라고 한다. 떡살무늬가 떠오르는 국화문양의 황남빵을 맛보고 싶다.

해파랑길에서 만나는 전설

해파랑길 11코스엔 커다란 바위 위에 평평한 소나무 한 그루가 앉아 있어 그 소나무 사이에 해가 떠오르면 큰 촛불처럼 보인다고 한다. 더구나 촛대 바위에 얽힌 삼신할미의 전설을 알고 보면 촛대바위를 결코 잊을 수 없다.

촛대바위 

 

이견대의 대나무 피리에 얽힌 만파식적의 전설, 황룡사 9층 목탑의 각 층의 상징을 통해 신라의 역사적 배경지식을 얻게 되면서 당시의 시대상황을 이해하게 된다.

부록으로 배낭 꾸리기 정보가 들어있어요

도보여행을 위한 필수 준비물과 복장을 재미있는 만화로 담아내고 있다. 기본적인 에티켓도 싣고 있어 답사 전에 아이들과 숙지할 수 있다.

감상

경주에 어쩌다 방문하면 첨성대 근처나 경주국립박물관, 경주 보문단지 중심의 관광지 위주로 놀러 가게 된다. 경주는 관광도시로 유명하고 유적지가 많아 볼 거리가 정말 많은데 가족들과 해파랑길를 따라서 걷는 다는 건 시간상이나 심리상의 여유가 필요하다. 아이들 체험보고서를 위해서 분주하게 돌아다니지 않고 두 발로 걷으면서 유적에 깃든 옛 이야기와 역사적 배경을 통해 단편적인 지식습득이 아닌 그 지역의 지리적 조건, 바다생물의 다양성과 역사까지 전체적으로 바라 볼 수 있어 통합적인 인문학적 소양을 여행을 통해 넓힐 수 있다.

소박하지만 경주의 자연스런 모습을 구석구석 알 기회이며 가족과 대화하기 좋은 길이라 꼭 올해 경주를 방문하면 해파랑길을 걸을 계획이다.

s******9 2014.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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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에서 경주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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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 되면 사회, 과학 등을 배우니 좀더 다양한 경험을 해주고 싶은 것이 엄마의 마음이다. 어린이 기행 프로그램에도 관심을 갖고 살펴 보고 있다. 체험학습이 중요시 되다 보니 다양한 경험과 체험이 필요하다. 당장 여행을 떠날 수는 없지만 책을 통해서도 충분히 멋진 여행을 할 수 있다. 요즘은 올레길, 둘레길 등 여러 길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멋진 풍경을 보면서 길을 걷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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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 되면 사회, 과학 등을 배우니 좀더 다양한 경험을 해주고 싶은 것이 엄마의 마음이다. 어린이 기행 프로그램에도 관심을 갖고 살펴 보고 있다. 체험학습이 중요시 되다 보니 다양한 경험과 체험이 필요하다. 당장 여행을 떠날 수는 없지만 책을 통해서도 충분히 멋진 여행을 할 수 있다. 요즘은 올레길, 둘레길 등 여러 길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멋진 풍경을 보면서 길을 걷다 보면 더 많은 것을 느끼게 된다. 이번에 읽은 책은 해파랑길을 걸으며 신라에 대해 알게 되는 인문학 여행이다.

 

호랑이를 닮은 우리나라 그 등 쪽이 동해안인데, 호랑이 등을 타고 동해안으로 따라 올라가는 길을 '해파랑길'이라고 한다. 떠오르는 해와 푸른 동해 바다를 벗 삼아 걷는 길을 의미한다니 말도 뜻도 예쁘다. 한번도 가보지를 못했는데 기회가 되면 아이와 함께 해파랑길을 걸어보고 싶다. 다양한 사이트를 통해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니 역사 여행을 떠나고 싶은 분들은 참고하면 좋을듯 하다. 지도를 보여주면서 하나씩 훑어나가면서 보여주니 더욱 생생하고 자세하게 전달이 된다.

 

멋진 사진 속 풍경을 보면서 경주 여행을 했고, 신라의 문화를 느낄 수 있었다. 멋진 풍경과 다양한 생물, 음식과 축제, 엣 이야기, 옛 어른, 역사 이야기 등 주제가 다양하다. 사진을 통해서 그 모든 것을 접하니 직접 가보지 않았어도 그 생생함이 전해진다. 아이와 함께 경주 여행을 하면 이 책을 떠오를 것 같다. 책을 통해 익혔던 정보들로 더욱 알찬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역사와 생태와 과학이 어우러진 인문학 여행 즐겁다. 인문학이라고 하면 다소 어렵게 느껴졌는데 해파랑길로 접하니 색다르고 재미있다.

p*******0 2014.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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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을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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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떠오르는 해와 푸른 동해 바다를 벗 삼아 걷는길.이라고 한다. 우리가 자주 듣는 올레길,둘레길과 같은 맥락의 이름인것 같다.   이 해파랑길은 부산부터 강원도 고성까지 동해안을 따라 걷는 길이라고 한다. 강원도 두메산골에서 나고 자란 나는 산을 타는 일은 참 잘한다. 걷는다고 하는 구절에서 등산을 연상 시켰지 이렇게 해안을 끼고 돈 다는 생각은 해 보지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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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떠오르는 해와 푸른 동해 바다를 벗 삼아 걷는길.이라고 한다.

우리가 자주 듣는 올레길,둘레길과 같은 맥락의 이름인것 같다.

 

이 해파랑길은 부산부터 강원도 고성까지 동해안을 따라 걷는 길이라고 한다.

강원도 두메산골에서 나고 자란 나는 산을 타는 일은 참 잘한다.

걷는다고 하는 구절에서 등산을 연상 시켰지 이렇게 해안을 끼고 돈 다는 생각은 해 보지도 못했다.

책을 읽고 있노라니 연상 되는 그림들이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다.

자세한 설명과 너무도 아름다운 화보는 독자로 하여금 그 길을 걷는 듯한 착각에 빠져들게 한다.

하여 저자 약력을 살펴보니 정말 대단하신분이였다.

2011년 한국관광의 별 문화 관공부 장관상을 수상 하셨다고 하신다.

우리것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져 꼭 여행해 보고 싶은 마음이 인다.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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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을 걸어요-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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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디자인에 빨리 넘겨보고 싶어져요 표지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어요~ 아이가 들쳐보더니 지도가 있다고 엄청 좋아 하더라구요^^우리는 왜 걸을까요? 산책하듯 천천히 걷다 보면 주위의 풍경도 잘 들어오고 마음의 여유도 생기기 때문에 생각을 정리할 수도 있어요해파랑길이란? 우리나라 지도는 꼭 호랑이를 닮았지요? 호랑이 등쪽이 동해안이고 동해안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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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디자인에 빨리 넘겨보고 싶어져요

표지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어요~ 아이가 들쳐보더니 지도가 있다고 엄청 좋아 하더라구요^^

우리는 왜 걸을까요?

산책하듯 천천히 걷다 보면 주위의 풍경도 잘 들어오고 마음의 여유도 생기기 때문에 생각을 정리할 수도 있어요



해파랑길이란?

우리나라 지도는 꼭 호랑이를 닮았지요? 호랑이 등쪽이 동해안이고 동해안을 따라 쭉 올라가는 길을 해파랑길이라는 멋진 이름을 붙여주었어요

해파랑길은 떠오르는 해와 푸른 동해 바다를 벗삼아 걷는길이라는 뜻이래요


멋지게 소개한 해파랑길을 따라 걷어보고 싶어지네요

 

익숙한 경주의 해파랑길을 꼭 걸어보고 싶어지네요

b*******1 2014.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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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을 걸어요]해파랑길, 호랑이 등을 타고 옛 화랑이 되어 걷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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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을 걸어요]해파랑길, 호랑이 등을 타고 옛 화랑이 되어 걷는 길~     경주에 주상절리가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리도 다양한 줄 처음 알았다. 해파랑길이 강원도 고성 쪽의 해안도로인 줄만 알았는데, 부산에서 강원도 고성까지 이어진 동해안 일대를 말하는 것도 처음 알았다. 동해안 7번 국도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길이다. 해변을 따라 아름다운 바다와 산을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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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을 걸어요]해파랑길, 호랑이 등을 타고 옛 화랑이 되어 걷는 길~

 

 

경주에 주상절리가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리도 다양한 줄 처음 알았다.

해파랑길이 강원도 고성 쪽의 해안도로인 줄만 알았는데, 부산에서 강원도 고성까지 이어진 동해안 일대를 말하는 것도 처음 알았다. 동해안 7번 국도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길이다. 해변을 따라 아름다운 바다와 산을 친구삼아 꾸불꾸불 드라이브를 하노라면 하늘과 산이 맞닿은 모습, 하늘과 산이 만나는 선이 정말 운치 있었는데. 잠시 걷다가 해당화를 만나기라도 하면 기쁨은 주체 할 수 없을 정도였는데. 이젠 그 도로 곁에 걷기 좋은 해파랑길이 단장되고 있다고 한다.

해파랑길은 부산에서 강원도 고성까지 동해안을 따라 걷는 전체 770km 정도의 길이다. 해파랑길은 부산, 울산, 경주, 포항, 영덕, 울진, 삼척, 동해, 강릉, 영양, 속초, 고성까지 10구간으로 나뉜다. 각 구간을 몇 개의 코스로 나누면 총 50코스가 된다.

지금도 해파랑길은 계속 정비 중에 있다.

해파랑길의 역사적 유래는 약 1400년 전 통일 신라 시대부터 시작한다.

삼국의 통일에 기여한 신라의 화랑들은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호연지기를 기르고 체력을 길렀는데, 그 시절 경주에서 금강산까지 동해안을 따라 걷던 길이다.

해파랑길 심벌마크에는 울릉도와 독도, 태양과 파도를 담았다. 동해에 떠오르는 희망찬 태양과 거침없는 파도, 우리의 국토인 울릉도와 독도까지 품는 길이라는 뜻이겠지.

산티아고 순례길처럼 유명해진다면 세계인들이 독도가 우리 땅임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될 텐데.

이 책에 나오는 해파랑길 경주 구간은 총 50개 코스 중에 10코스, 11코스, 12코스에 해당된다.

10코스에서는 하서항부터 읍천항까지 걸으며 주상절리를 만날 수 있다.

경주 양남 주상절리는 2012년 9월에 천연기념물 제 536호로 지정되었고, 한 곳에서 다양한 형태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그중에서도 부채꼴 주상절리, 수평방향의 주상절리는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물다고 한다.

이외에도 해안 단구, 몽돌길과 몽돌 해변도 있다. 느린 우체통, 하트해변, 출렁 다리, 읍천 마을의 벽화도 만날 수 있다. 이 파도소리길은 야간에도 걸을 수 있다고 한다.

 

11코스에서는 나아 해변에서 문무대왕릉까지 차를 타고 이동해야 한다. 방사능 폐기장 때문이라고 하니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리고 감은사지 3층 석탑과 이견대도 만날 수 있다.

 

12코스는 감포항에서 출발해 송대말 등대를 거쳐 양포항까지다.

발밑 안내판, 담벼락 안내판이 군데군데 있어서 친절한 길 설명을 하고 있어 여행하기 쉬운 길이다. 다리가 아프면 해파랑 가게에 들러서 쉬거나 안내를 받을 수도 있다.

 

이 길은 신라 천연의 고도 경주를 따라가는 해안 길이기에 더욱 역사와 전설이 함께 할 수 있는 길이다. 천년의 해변과 전설,  역사와 문화와 풍습, 축제와 먹거리가 함께하는 길이다.

이 길은 발해까지도 이어지는 길, 만약 남북통일이 된다면 시베리아나 북극해까지도 연결될 수 있는 길이다. 길을 걸으며 통일을 소원하고, 울릉도와 독도의 안녕까지 비는 길이다.

예전에 감포항은 회 먹으러 많이 가던 곳, 해변의 솔밭에서는 야영이나 운동을 하기도 했었는데. 그때는 문무대왕릉과 감은사지를 들르는 정도의 여행이었다. 지금은 다양한 역사적, 지리적, 문화적 탐방코스로 단장되었다고 하니 화창한 봄이 오면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다.

 

걷기가 몸과 정신 건강에 좋다고 하니 길 따라 물 따라 이젠 떠나고 싶다.

우리 땅의 이야기를 들으며 옛 화랑들의 숨결을 느끼며 그렇게 국토 여행을 시작해 봐야겠다.

이 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다고 한다.

책 표지를 펼치면 해파랑길 지도가 있는 재미있는 책이다.

a******7 2014.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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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을 걸어요 - 경주]소요학파 제자가 되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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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책 서평단" 해파랑길을 걸어요 경주편 - 주상절리를 보며 찬란한 신라를 엿보다 해파랑길은 떠오르는 해와 푸른 동해바다를 벗 삼아 걷는 길이라는 뜻이에요 초광역 걷기여행 장거리 트레일로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부터 강원동 고성 통일 전망대까지 이르는 동해안을 따라 10구간 50코스, 770km 노선으로 이중 경주구간은 10~12코스로 정자항에서 양포가는 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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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책 서평단"

해파랑길을 걸어요 경주편 - 주상절리를 보며 찬란한 신라를 엿보다

해파랑길떠오르는 해와 푸른 동해바다를 벗 삼아 걷는 길이라는 뜻이에요

초광역 걷기여행 장거리 트레일로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부터 강원동 고성 통일 전망대까지 이르는 동해안을 따라

10구간 50코스, 770km 노선으로

이중 경주구간은 10~12코스로 정자항에서 양포가는 감포길까지 해당되네요

 

 

 

 

 

경주, 이번 걷기여행은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는 멋이외에 천년 신라의 역사도시답게

역사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는 의미도 크겠어요

사람들이 왕래하며 필요에 의해 만들어 진 길, 지금 존재하는 길이 과거에 만들어지게 된 역사적 유래를 알고나니

더 의미심장해지네요

 

 

 

 

 

 

경주 전체가 역사 박물관이라는 말이 맞네요 주상절리와 해안 단구 같은 기이한 자연경관, 촛대바위나 만파식적의

설화나 전설이 깃든 장소, 감은사지 3층석탑등 유물과 유적지를 돌아 보며

생겨나게 된 과학적 설명도 있고 죽어서도 나라를 지키겠다며 동해바다에 묻힌 문무대왕등

역사적 인물과 시대 배경, 상황을 역사서에 근거를 두어 해설해주고 옛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하고

또 가는 곳마다 맛있는 음식소개, 축제에 참여도 할수 있어서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만나네요 

서식하는 바다생물도 알아보며  역사를 생각하고 삶을 생각하며 재미있고 즐겁고 실속있는 걷기여행을 할수 있어요

일상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을 구경하면서

마음의 여유을 찾고 고장의 향토음식도 맛보는 지역의 특색있는 문화를 즐기는 것만으로도

기분전환도 되고 에너지도 충전하게 되는 삶의 큰 행복이면서

우리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책으로만 배우지 않고 이렇게 직접 현지에 찾아가서

보고 배우고 느끼는 체험학습의 여행으로도 손색이 없는 코스이지요 정말 걸으며 역사를 배울수 있는 걸요

자연과학이나 역사, 인문학적측면에서 중요한 현장을 답사해 보면서 배움으로 지식도 탄탄해줄뿐더러

책에서 느끼지 못했던 역사적 사건이 더욱 생생해지는 경험을 하게 되어 또 다른 감동을 얻을 수 있는데 의의가 크겠지요

 

 

 

 

 

책커버가 안내지도예요 요새는 스마트폰으로 검색하면 다 나오는 정보이겠지만

이걸 일일이 찾아 보는 수고를 덜수 있어 매우 편리해요 걷기 코스의 노선표시, 코스마다 빼놓을 수 없는

절경이나 유적지를 선정해 간략한 소개글과 감상할 점등 여행포인트를 일러주고

문화행사, 숙박정보, 맛집소개, 버스택시승용차교통편에는 도보몇분, 운행시간간격, 이동시간등이

잘 나와 있어 시간절약하고 일정짜기에 좋구요 관광안내 사이트와 연락처까지 요긴한 정보가 실려있어서

알찬 걷기여행에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걷기 여행을 한후에 보고 듣고 체험한 내용과 느낌을 써보는 것도 좋겠지요

책속에 나도 작가가 되어 볼까 란 코너가 있으니 해파랑길을 걸어 보면서 알게 된

정보와 생각을 정리해서 창작활동을 해보기도 하구요 뿌듯한 걷기여행을 위한 최고의 가이드네요

i******3 2014.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파랑 길을 걸어요-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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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처음 들어봅지만 바다와 파도랑 같이 가는 길이라니 생소하지만 참 낭만적이고 예쁜 이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주도의 올레길, 지리산의 둘레길처럼 동해안을 따라 부산부터 고성까지 올라가면서 맑고 푸른 바다와 하얗게 물보라를 일으키는 파도소리를 들으면서 걷는다..상상해도 근사한 일이에요.   <해파랑길을 걸어요 - 경주>를 읽으면서 경주가 막연하게 신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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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처음 들어봅지만 바다와 파도랑 같이 가는 길이라니 생소하지만 참 낭만적이고 예쁜 이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주도의 올레길, 지리산의 둘레길처럼 동해안을 따라 부산부터 고성까지 올라가면서 맑고 푸른 바다와 하얗게 물보라를 일으키는 파도소리를 들으면서 걷는다..상상해도 근사한 일이에요.

 

<해파랑길을 걸어요 - 경주>를 읽으면서 경주가 막연하게 신라의 문화를 간직한 천년의 고도로만 여겼는데, 경주에는 정말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 곳이였습니다.

경주에는 해파랑 구간에서 10코스, 11코스, 12코스에 해당합니다.

10코스에서는 하서항부터 읍천항까지 걸으면서 주상절리를 만날 수 있대요.

주상절리...아는 거라고는 제주도의 주상절리 정도였는데, 경주의 주상절리는 정말 다양한 모습으로 남아있어요. 그중에서 부채꼴 모양의 누워있는 주상절리는 정말 신기했어요.이런 모양의 주상절리는 세계적으로 드문 경우라네요.

아이들과 함께 경주에 간다면 불국사와 함께 주상절리가 있는 하서항을 꼭 가봐야겠습니다.

읍천항에는 벽화마을이 있는데, 정말 재미있고, 멋진 작품들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거에요.

 

11코스에는 죽어서도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고 싶어한 문무대왕릉과 3층 감은사지 석탑이 있답니다.

책속에서만 보았던 그 역사적인 곳을 잊으면 안될 것 같아요.

12코스는 감포항의 5일장과 송대말 등대를 만나볼 수 있어요. 송대말 등대는 감으사지 3층 석탑의 모양을 본떠 세운 등대랍니다.

 

<해파랑길을 걸어요 - 경주>에는 음식과 축제, 바다 속 생물들, 해파랑길에 먹을 간식를 소개하고 있어요. 솔직히 음식은 해산물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찰보리빵이나 황남빵은 무척 맛있을 거에요.

아이들도 좋아하겠지요. ^^

그리고 경주에 있는 옛이야기를 들려주네요. 아이들에게 책에서 보았던 것을 함께 볼 수 있으면 정말 좋아하겠지요.

이 책을 읽으니 역사와 생태와 과학이 담긴 길 해파랑 길을 따라 여행을 해보는 것을 꿈꾸게 되네요.

여유롭게 아이들과 함께 걸어보고 옛사람이 걸었던 그 길을 걸어보면서 역사 속으로 빠져들어보고 싶네요.

 

YES마니아 : 로얄 n********r 2014.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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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을 걸어요(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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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을 걸어요(경주)             해파랑길이라고 들어보셨나요...?저는 이 책을 접하고 나서 처음 알게 된 길이랍니다...아이와 함께 읽는데 예전에 tv프로그램에서 연예인들이 걸어서 바닷가를 지나는데 책 속에서 만난 해파랑 표지판을 봤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나라 지도를 보면 호랑이를 닮았다고 하지요...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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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을 걸어요(경주)

 

 

 

 

 

 

해파랑길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저는 이 책을 접하고 나서 처음 알게 된 길이랍니다...아이와 함께 읽는데

예전에 tv프로그램에서 연예인들이 걸어서 바닷가를 지나는데 책 속에서 만난

해파랑 표지판을 봤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나라 지도를 보면 호랑이를 닮았다고 하지요...그 중에서도 동해안..

호랑이 등쪽이 바로 이 곳인데요...부산부터 강원도 고성까지 동해안을 따라 걷는 길을

해파랑길이라고 한다고 해요...^^아직 다 완성된 길은 아니지만

현재 조성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 해파랑길 중에서 경주쪽인데

해파랑길 10코스에서 12코스까지의 길이라고 한답니다.^^

 

 



 

10코스의 독특한 주상절리와 11코스의 신라의 향기 문무대왕릉과 감은사지 3층 석탑

12코스의 감포항을 지나 송대말등대까지의 길에 대한 유래와 역사

멋진풍경과 축제 그리고 옛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주상절리는 제주도에만 있는 줄 알고 있었는데 경주에도 있다니 참 신기하네요..

다음 경주여행때는 꼭 한번 해파랑길도 걸어보고 싶어요~

봉길 해변에서 좀 떨어진 곳에 제30대 신라 임금인 문무대왕 수중릉은

죽어서도 나라를 지키고자하는 임금의 크나큰 마음이 느껴지는 듯해요..^^

 

 

 

 

 

경주 해파랑길의 간식인 찰보리빵과 황남빵..

경주여행때 먹어봤는데 책에서 나오니 또 먹고싶어지네요..

신나는 축제와 이 구간의 해변가와 재미있는 옛이야기도 읽어볼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재미나게 읽어보았답니다.

여행 전 미리 계획을 잡고 움직이는데 이 해파랑길을 걸어요 책 덕분에

아이와 함께 여행갈때 같이 계획을 잡아볼 수 있더라구요..

아이가 책을 읽고 부채꼴 주상절리는 꼭 보고싶다고 하고, 문무대왕릉도

전 여행때는 못보았는데 다음번에는 꼭 보자고 하네요...^^

역사와 생태와 과학이 담긴 길...

전 구간이 완성이 되면 이 책시리즈도 다 완간이 되겠죠...?
아이와 함께 보면서 공부도 하고 여행코스도 잡을 수 있는 해파랑길을 걸어요 시리즈..

다른 구간도 만나보고 싶어 지네요....^^
s*******3 2014.01.23. 신고 공감 0 댓글 0